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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복제 그 -1≫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여기서의 답변은 순수한 저 개인의 생각만 말할께요.

사실 생명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섭리에 의한 것입니다. 섭리 아닌 것은 존재할 수도 생겨날 수도 발전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자식이 생산되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진화과정입니다만 그렇다고 복제한 과학자가 창조 영역을 침범했다고는 볼 수 없다고 봅니다. 지금 종교계 등에서 반대하는 것은 복제자가 창조주의 창조영역을 침범, 창조주의 위상이 무너지는 것이라는 측면과 윤리 도덕적으로 부부의 대도가 무너지는 측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그렇게 우려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복제도 창조섭리를 응용한 하나의 방편이지 결코 복제자가 창조영역을 침범할 수도 없을뿐더러 부부의 대도가 무너질 수도 없으며 생존질서가 파괴되는 것 또한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6각의 구조로 된 감로대(천리교교회본부신전중앙에 인간창조의 증거로써 세워진 6각의 대)의 원형입니다. 과학적으로 말하면 원자의 핵을 이루는 극미의 존재인 6각의 쿼크와 렙톤은 인간 지혜의 산물이 아니라 창조섭리의 원형으로 그것을 과학자가 발견응용하였다고 하여 창조영역을 침범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세포라든지 원자나 핵, 염기서열 혹은 DNA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지만 과학자들이 복제하기 위해 세포 핵을 어떤방법(?)으로 여자의 자궁에 이식시켜 아기를 낳은 것은 복제 아기라 부르고 있잖습니까? 세포라든지 그 핵 혹은 DNA라고 하여 과학자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창조섭리 안에 원래 있던 것을 그렇게 응용해도 생명이 영위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원자의 핵에 있는 극미의 존재인 쿼크나 렙톤 등도 과학자가 만든 것이 아니라 원래 창조섭리로써 존재하고 있는 물질의 근본요소가 곧 쿼크나 렙톤일 뿐이지요.

또 복제라고 하여 그렇게 놀랄 필요가 있을까요. 한쌍의 부부 정자 난자가 결합한다고 하여 똑 같은 자식이 태어나는 것은 결코 아니지 않습니까. 세포의 핵을 떼어내어 자궁에 이식한다고 하여 똑 같은 사람이 태어난다는 발상은 영혼과 마음의 작용을 모르는 자들이 하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자 그럼 생각해 봅시다. 씨앗을 밭에 뿌려야 싹튼다는 것은 보편적인 가치입니다. 정자라는 씨앗을 난자가 있는 여성의 밭에 뿌리니까 싹이트서 생명이 발아한 것이 잉태 출산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하여 식물에 비유하면 씨앗을 뿌려야 싹이 틀 경우도 있겠지만 꺽곶이를 통해서도 생명이 이식된다는 사실을 우린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 또한 자연의 섭리에 맞기 때문이듯 복제 또한 꺽곶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복제된 생명은 똑 같은 모습으로 똑 같은 성질이 되어 똑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운동성은 마음의 자유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마음은 각자가 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래부터 인간자체의 염기서열은 99.9%가 같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피부색깔이나 골격이나 성격 모습이 99.9%가 같지 않듯이 로봇같이 똑 같은 운동성을 지니거나 조종받는 그런 사람의 복제는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생명이 태어난다고 해도 생명의 주체는 영혼이며 창조섭리에 맞지 않아 신의 자식혼으로 인정되지 않는 영혼이라면 제대로의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 기형으로 머물수밖에 없다가 자연 도퇴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복제가 창조섭리에 어긋난다면 인간본연의 가치관을 지닐 수도 없을 뿐 아니라 복제 목적 또한 실패할 것은 명약관화한 일로써 지금의 복제논란의 옳고 그름은 한시대의 가치관의 충돌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온다면 좀 더 자세하고도 심도깊은 의견을 말하고 싶습니다. 과학의 원형인 으뜸인 리를 가르쳐 창조주 자신을 증거해 보이시려 오야사마의 육을 통해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신 태초환경설정은 곧 원자의 핵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지 않았을까요. 그 근본을 모르는 과학자들이 내뱉는 말이라고 하여 맹신해서도 윤리도덕에 갇혀 天理를 모르는 종교가들의 반대에만 집착해서도 안되리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으신데 대해 도움이 되셨을지는 모르겠으나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立敎 166年 1月 5日
天理敎 天馬布敎所長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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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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