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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보는 으뜸인 理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어째서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수록 신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이 저절로 생겼다고 할 수 없는
또하나의 진실이 여기에 있다

처음 창조에 앞서
God 착상과 의논을 거쳐 설계를 했다
그 설계는 차츰 환원불가능한 복잡성으로
진화
evolution시켜 나가
어느 때가 오면
자신의 근본에 궁금하도록
설계된 지적설계였던 것이다
과학
science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환생
reincarnation(부활)과 진화evolution를 주재하시며
지금도 창조의 과정에 있는 오묘한
지적설계에 대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물질의 근본성질인 분자의 구조와
6각의 감로대와 6대의 도구, 
창조主神(월일양신)과 창조本(남녀추형)으로
쓰여진 생명체의 정보와
4가지문자로 된 암호

그리고 진화
evolution의 과정에 대해 가르쳐온
모든 답이 들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고 본다
인간은 수없이 많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또 그 하나 하나의 세포에는 수십 억 개의 염기쌍을
지닌 DNA가 들어 있고 인체에는 이런 세포가
60~100조 개가 들어있다는 것이 현재의 과학정보이다

요새 유전자와 염색체의 합성어인 인간지놈(Genome)
혹은 게놈으로 생물체에 담긴 유전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인체는 수십조 개의 세포로 이뤄져 있으며 각 세포핵에는
1쌍의 성 염색체를 포함한 23쌍의 염색체가 자라잡고 있다
염색체는 생물체의 유전물질인 DNA로 이뤄져 있으며
DNA는 A T G C의 4가지 염기가 나열된 이중나선구조로 돼 있다
사람의 경우 세포마다 대략 32억쌍의 염기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체가운데 쌍을 이루지 않는 유일한 것은
정자와 난자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1쌍의 염색체는 각각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온 것이며
그렇게 우리 인체는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근본은 어디에서 부터일까

모든 유전자 암호는 A T G C의 화학적 문자인 염기로 구성
이들은 또 A와 T, C와 G가 쌍을 이루고 있으며
염기쌍 280만~350만개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세포는 DNA의 지시에 따라
혈액과 근육 뼈 장기등이 생기고 또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유전자란 모든 생명의 모든 기능현상에 관여하는
중요한 물질 즉 에너지의 생산이나 생리현상의 조절 그리고
모든 정신적 행동적인 생화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단백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쇼프트웨어인 것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인간의
유전자 쇼프트웨어가 거의 같다는 데 있다
그렇다면 모습이나 행동 생리현상이 모두 같아야 할 것이다
과연 그렇는가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신 태초의 뜻과 
불멸하는 영혼
soul의 진화evolution를 모르는 과학자들로서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일지도 모른다
서양인과 동양인 흑인과 백인등의 유전자가 거의 같다는 것이다
겨우 0.1%정도의 차이가 난다

1000개중에 한 개의 차이는
극히 미세한 차이인 것이다
그건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만 아니다
인간 개개인(SNP)의 유전자 조합이 이 정도의 차이밖에
안난다고 한다는건 당연한 일이다
인류창조는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理로써
하나의 어버이
God에 의해
창조된 이상 같을 수밖에 道理가 없다

아무리 환경의 지배에 의해 색깔이나
성장이 다르더라도 창조자체의 비중을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음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인류는 모두가 같은 부모에 같은 兄弟姉妹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만물의 영장이라는 人間의 유전자는 얼마나 될까
인간의 유전자 수를 3만~4만개라고 발표했다
어찌보면 충격적인 수치이다
하등식물이 2만5000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고
하등동물인 작은 벌레가 1만9000개
심지어 초파리가 1만 3600개 정도이며
9백59개의 세포로 이뤄진 회충의 유전자가
1만 9천개가 넘는다니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그들과 별차이가 없다는 데
충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것 또한 당연한 原理가 아닐까
태초창조시에 인간만 따로히 만든 것이 아니다
인간의 진화성인에 따라 세계창조도 같은 원리로써
차츰차츰 진화발달시켜온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보면
우주와 세계만물과 인간은 하나의 理로써
섭리된 일체임을 알 수가 있다
즉 創造主
God의 몸(창조主神과 창조道具를 합한 천체적 우주)의
원리의 특성을 모두 동참시켜 창조主神의 설계와
생각대로 없던 세상과 없던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등동식물과 인간의 차이라고하면
태초진흙바다가운데에서
神의 아들혼으로 선택된 미꾸라지 같은 가장 순직하고
진흙가운데서도 진흙을 묻히지 않는
그 씨앗의 특성과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9억 9만 9999명이 남자다섯 여자다섯으로 거듭창조되는 가운데
복잡성 생명으로서의 고급진화로 성인되었고  
항시 업로드되는 혼과  특별히 가르쳐주신
지혜와 학문으로 창조목적의 주체지만
창조원리는 하나임을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즉 인간은 으뜸인 理로서 창조주가
직접 가르쳐야 되는 창조의 주체이며
세계만물은 인간을 위한 보조물인 것이다
神의 아들인 인간은 天理라는 理法이 있다고 믿든 없다고 믿든
으뜸인 理로서 관리 통제하고 있는데 반해
만물은 천연자연의 理로써 관리하고 있는 차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영혼도 창조주가 직접 그 마음을 들여다 보고
관리통제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면 당신의 양심은
질난 관성에 따라 행동하지는 못하리라
 

몇 년전 미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의 발표에는
인간의 뿌리가 선충류와 같은 벌레에서
비롯되었다는 가설을 입증한
충격적인 발표가 신문의 톱면을 장식한 적이 있었다
이는 인류가 달착륙을 한 것보다 더 중대한 사실의 발견이라
흥분한 내용에는 미꾸라지와 같은
아주 작은 벌레 한 마리의 사진이 실렸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몇 년전에는 몇억(?)년 前의
인간의 모습을 화석으로 발견하였다

그것은 한 마리의 물고기였다
그러나 그 유전자가 인간의 유전자와 같다는 것이다

이글을 쓰고 있는 편집자는
실제 과학
science이라는 것에는 전혀 문외한이다
그러나 관심조차 없는 것은 아니다
과학이란 과연 무엇이까
창조성업을 통해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고 계시는
창조주는
인간의 지혜를 어느 정도 끌어올리려 생각하셨을까

송아지가 자라면 소가 되고
올챙이가 자라면 개구리가 되듯
神의 아들 영혼의 진화가 완성된다면
神의 파장과 같은 파장으로 성인되지 않을까
태초의 처음 창조로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지금도 환생
reincarnation과 진화evolution
주재하시는 창조의 과정에 있다
그러나 으뜸인 理에는
분명한 지혜의 가르침이 6000년간이나
자리잡고 있으며 또 학문의 기초과정을 3999년이나 가르치셨다

인간의 지혜로써 생각해 보면
God이 인간의 지혜를 가르쳐왔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건 그 지혜를
God이 직접 가르쳐온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창조란 바로 그런 것이다
자기가 만든 물건이 목적하는 바
쓰임새있게 사용되기를 바라고
또 그에 걸맞도록 정보를 내재시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하물며 神
God이 인간을 창조함에 있어서야
천에 하나 틀리게 만드실 理가 없는 것이다

God이 인간을 창조한 까닭은
God과 人間이 즐겁게 사는 세상을 만드시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그 피조물인 자녀들이
스스로 神
God의 품속에 묻혀있는 보물을 캐어
의식주에 쓰일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지혜가 필요한 첫째 조건일 것이리라
그리고 그 피조물인 자녀들이 자신들을 만든신 분을- 낳아주신 분을
모르게 만든다는 것은 창조조건과 목적에
전혀 이치와 경우에 없는 일이 아닐까

창조주God가 주신 지혜로써
인간의 가장 궁금한 부분들에 대한 증명을
무엇으로 할 것인가 인간지혜의 총집합이라고 할 수 있는
과학
science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리라
인간지혜가 神의 업그레이드에 의해 발달하고 있는 이상
창조주의 객관적인 尺가 분명하며 그 본래를 가르치려는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를 듣고
과연하는 혼으로서 듣지 않고서는
증거를 주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에게
필요한 창조증거를 대는 것을 神이 가르쳐 주신 지혜로써
답을 얻도록 설계하셨음이라
이를 부정하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과학science이란 한마디로 神God
가르켜주신 지혜학문으로서
神의 모든 것을 발견해 내겠끔
설계된 인간지혜의 총합이라고나 할까
그 지혜를 창조섭리에 알맞게 쓴다면
인류의 장래는 밝을 것이며
창조섭리에 그릇되게 사용한다면
神이 직접 청소에 나서지 않을 수 없는
각한의 도래를 자초하는 것이리라

원자탄 하나만 해도 인간이 만든 것이라
생각하고 있을 지 모르지만
창조섭리를 발견하여 응용한 것이 아닌가
극미의 존재 원자는 그 마지막 물질인줄 알았으나
그 속에 핵이 존재해 있었고 그 핵을 터드리면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킨다는 것을 발견하여
핵폭탄을 만든 것이다
반면 그 원리로써 원자로를 움직여 전기를 만들기도 하지 않는가

또 마지막 존재인줄 알았던 핵에는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되어있고
거기에는 쿼크라고 하는
보다 기본적인 입자들로 이뤄졌지 않은가
원자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에 대한 이해는
우주와 물질의 기원에 대한 이해와 궤를 같이 한다고 본다
모든 원자는 우주 역사의 초기에 생긴 기본 입자들이 모여
만들어졌을 것이기 때문이리라

나는 으뜸인 理The Truth of Origin를 듣고
흥분한 사람중의 한사람이다
과학도 몰랐고 학문이라고 해야
겨우 건건히 중학교를 마친사람이다
머슴살이 노점 잡부출신이다
본 사이트를 여행하는 사람치고
나보다 격이 낮은 사람은 없을지도 모르는 미천한 사람이다
그냥 얻어먹은 밥 쉽게말해 구걸도 많이 했었다
그런 사람이 찌는 더위속의 움막에서 쓰는 글이
세계를 움직일 것을 확신하는데
당신이 진실로 깨닫는다면 나보다야
못할려구 가만히 생각해 보라


정말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
혼으로 들은 한사람인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으뜸인 理를 듣고 연구해 왔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중에도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를 듣고
미친 사람중의 한사람인 나는
이것을 어떻게 하면 세상사람들에게
알기쉽게 이야기 해 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 왔던 것이다

사람을 환경의 동물이라거나 후천적으로
만들어진다고도 한다 결코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아무리 환경으로 인하여
성장이나 지식 등에 우열의 차이가 있다고해도
창조영역을 벗어날 수 없음을 과학은 창조를
설명하고 있지 않은가 환경에 의해 피부색깔이나
민족 성장상태가 달라도 개인SNP가 거의 같다는
것이 하나의 理에 의해 창조된 하나의 목적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은 창조를 설명하는
객관적인 尺로써 창조섭리를 발견하여
응용하도록 창조주
God가 가르쳐주고 있다
즉 인간지혜와 학문과학을 업로드시켜
창조목적세계의 혼으로 업그레이드시키시려는
본래의 뜻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과정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닫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지 않을까

태초의 설계는 과학이었다 과학으로 설계하시고
과학으로 창조하신 창조주는 피조물에게 학문과학을
가르쳐 자신의 존재를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천에하나
틀림없는 神人共樂의 목적세계를 창출하시고자 도수를
짜시고 기획하셨던 것이다 으뜸인 理 가운데 十全의 섭리는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원리이다 과학이 존재하는
原理를 발견하여 응용한 것이 확실한 이상
그 原理의 으뜸元理는 곧 과학의 핵인 것이다

세계구제의 원리인 근행SERVICE을
 이해시키고자 으뜸인 理를 가르쳤으며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이다
세계와 인간은 으뜸인 理 즉 근행으로 창조되었다
근행으로 창조되고 근행으로 생명을 주셨으며
근행으로 세계와 인간을 구제하시려 으뜸인 理를
일러 주신 것이다 참으로 근행이야말로
과학의 원형인 동시에 나날의 섭리의 실체이며
구제의 원리인 것이다

세상에는 아무리 어려운 것도
그 원리만 명확히 발견하면 가능하다
세계와 인간구제 또한 매우 어려운 역사이며
요원할 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의 원리가 곧 구제원리임이 밝혀진 이상
이제 시간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그 근행이
곧 과학의 원형임을 깨닫게 되면 문제는
훨씬 간단해 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제 모든 인간이 구제될 새로운 비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름하여 [텐리오비전]이라고
이름 붙여져 당신의 혼을 노크하고 있는 것이다

환생reincarnation(부활)과 진화evolution의 증거와
인간창조의 증거로서 세워둔 감로대 -
감로대를 에워싸고 태초에 창조했던 그대로
창조섭리의 재현을 가르쳐주신 창조주의 現身 오야사마 -
인격적인 오야사마로서는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이다
165년 전(2002년 현재) 문화로서는
일본이나 한국이나 별반 차이가
나지 않을 시대의 사람
그것도 바다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분지의
조그마한 시골마을의 아녀자로 태어나
공부라고는 아버지가 가르쳐준 약간의 가나정도였다니
아무것도 모른다고 표현해도 별 무리없는 그런 분이시다

그런 아녀자의 몸에
이 세상을 창조한 創造主
God가 듭셨다는 사실
또한 믿기지 않은 이야기였던 것이지만
태초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답게
그리고 太初의 약속에 선택된 혼의 인연답게
반대와 비방 조롱의 한계를 넘고 창조를 일러준
천에 하나 인류사에 없을 그런 진기한 계기의 이야기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귀담아 들어오고
증거하려 했던 지난날이었던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사실보다도
귀중한 생명의 본래를 깨우쳐주신 은혜는
존재하는 어떤 물질의 값으로도 갚을 수 없음을
어찌 알아 듣고나 있을까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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