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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9   ▶

바다와 육지를 구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없던 세상 창조하려고 이 월일 차츰차츰   마음 기울인 까닭에 6-85

이때도 5푼으로 태어났는데 5푼5푼으로 성인하여
여덟치가 되었을 때 진흙바다에 높고 낮은 곳이 생겼고
더욱 성인하여 한자 여덟치가 되었을 때 바다와 육지를
구별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때부터는 한 태내에 남자하나
여자하나 둘씩 태어났고, 더욱 성인하여 석 자가 되었을 때는
인간이 말을 하기 시작했다 석자 부터는 한 태내에 한 사람씩
태어났다 그리하여 차츰차츰 먹을 것을 찾아 넓은 세계로
흩어졌던 것이다 다섯자가 되었을 때 바다와 육지가 완전히
나누어지고 하늘과 땅도 정해지고 달과 해도 분명히 나타나 인간은
물속에서 나와 각각 가까운 육지로 올라와 살 게 되었다


Mark1.gif아! 얼마나 오랜 세월이었던가
이제 이런 정도면 5자 6자의 인간으로 성인하여
어버이의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겠지
말도 할줄 알고 귀로써
들을 수도 있는 인간
눈으로 사물을 분별하고 머리로 지혜를 업로드
받을 수 있는 환경은 마련되었다

 6대 도구들의 덕택에 신들이 함께 용솟음친다
가면 갈 수 있도록 먹으면 소화시켜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기능은 완성되었다
이제 그들의 진화성인을 기다리며 섭리를 베푸는 일
머잖아 저 자녀들이 창조주
God요 어버이라며
그 은혜에 기뻐하리라 전혀 성격이 다른 월일
God
북과 남에서 마주보며 섭리한 바탕은
해님의 뜨거운 정열과 나의 냉엄한 이성이 조화를 이뤄
적당한 온도를 섭리한 것이었다
부부는 조화를 이루었다
내가 심술이 나면 세상은 온통 뜨거운 불덩이가 될 것이고
해님이 심술이나 섭리를 멈춘다면 이 세상은
온통 물의 차가운 기운이 땅을 얼음으로 만들 수밖에 없을진데
거기에 어찌 生命이 존재하리오

거기에 으뜸인 도구인 전혀 성격이 다른 범고래(지탱(♂))
거북(연결
(♀))이 뼈 버팀과 근육피부를 조합시켜 인간형체와
세계의 모형을 섭리하고 있다 범고래가 화가나서 토라지면
지탱하지 못하니 피부근육이 어찌 형상을 찾으리오
결합이 협조치 않으면 뼈와 골격이 아무리 형체를 만들려해도
불가능할진데 그 역할을 잘도 해 왔다 그들의 섭리 덕택에
차츰 혼돈한 진흙바다는 맑아지고
지꺼기는 쌓여 산과 육지가 될 것이니
그리고 그들에게 남녀의 성기능 역할을 가르쳐
男女의 추형이 음양과 성별을 있게 하였으니
여섯 도구가운데 으뜸인 도구로 써 왔던 것이니라

또 마주보는 장어(수기승강)와 검은 뱀(인출(♂))을 보라
평소 앙숙과 같았지만 조화를 이루어
음식을 먹고 마시고 내고 들이는 것과
産母의 뱃속에서 애기를 끌어내며 구슬땀을 흘려왔다
그뿐인가 세상을 만드는데는 하늘에서 비가오면 증발시키며
만물을 성장시키고 았잖은가 그들중에 인출이 끌어내지
않는다면 성장은 멈추고 씨앗은 발아하지 않고
진화는 멈추고 말리라 수기승강이 섭리를 멈추면 에너지는
고갈될테니 정보에 맞는 크기란 존재하지 않고
제멋대로 인출될 것이며 수기 순환의 정지로
성장의 조절은 끝날을 맞을 것이니 얼마나 중요한 역할들인가

그뿐인가 마주보는 가자미(풍기(♂))와 복어(절단(♀))를 보라
그 성질과 모양은 전혀 반대이다
납짝하고 뚱뚱한 모양부터 반대이다
그 기능도 전혀 반대이다
가자미는 바람을 일으키면
복어의 잘못먹으면 죽이는 성질인 가위나 칼로
절단을 일삼고 있잖은가
그러나 조화를 이루니 어떻게 되는가
인간에게 숨을 넣어주고 내는 역할
出直할 때 숨을 끊어주고 出産때 산모와의 연을 끊어주는
가위의 강약으로 숨을 바람을 끊어주는 덕택에
말을 하고 의사가 전달되는 근본 -  
바람을 자르면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아는가
그 소리가 곧 말(言)이다 바람은 잘려야 순환한다
순환하지 않는 바람은 이 세상을 질식시키지 않겠는가
이 세상에 의사를 전달하는 근본인 소리음향 주파수등의 통신은
바로 이 원리의 발견에 있을 것인 즉
절단의 가위로 증식과 환생을 섭리하니
어느 도구 역할하나 빠져서는 안될 것이니라

자아 이제 그 형체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혼돈하고 무미하던 진흙바다는 차츰 맑아지고 있다
반면 진흙의 지꺼기는 뭉쳐서 약간의 높고 낮음이 형성되니
육지가 되어감을 뜻하고 있다
5푼으로 태어나 5푼5푼으로성인하여
이제 겨우 8치(24cm) 일 때의 일이다
더욱 성인하여 한자 여덟치 (54cm)일 때 는 높고 낮음이
제법 분명할 정도의 육지와 바다가 구별될 정도였느니라

그 때까지 한배속에 남자하나
여자하나씩의 쌍둥이를 낳았으나
더욱 성인하여 석자가 될 무렵부터는
한 태내에 한사람씩 태어났던 거야
그때부터 인간이 말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인간의 말의 역사는 꽤나 된 셈이지
지금도 세 살이되면 말을 하게 되는
이치도 연유가 있는 거야

5푼5푼으로 차츰 성인되어가는 과정은
얼마나 큰 낙이었는지 몰라
그 어린것들이 재롱을 부리듯
때론 짝을 지어 놀다가
서로 먹으려 입을 벌리고 밀어붙이는 모습에
시간가는 줄 몰랐었지
처음에는 진흙바다라 서로가 앞이
잘보이지 않아 몸으로 부댖기며
서로를 확인하던 때도 있었지
안타까웠지 빨리 진흙물이라도
맑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섭리란 그런게 아니었거든

얘들아 조금만 기다려라
곧 물이 맑아지고 높낮이가 생길거라고 魂에다 격려했지
어버이는 항시 그런 격려로 자녀를 키워오는 거야
그래야 理가 서는 거야 완성된 다음 얘기하는 것으로는
잠시 그랬겠지하고 느낄 수는 있어도
장래 희망을 안고 함께 역사하는 의미가 결여되거든
그래도 아이들이 아무 불평없이 먹을 것을 찾아
입을 뻐굼거리며 꼬리를 흔들었거든
8치가 되기까지는 무척이나 오랜세월이 걸렸어
차츰 물이 맑아지자 물속에서도
저들끼리 뭉쳐다니며 노니는데
그 보람이란 말할 수 없었지

그때쯤 약간의 육지가 윤곽을 나타내었는데
그 위에 올라서서 다이빙도 하고
하루종일 흙장난을 즐기며 어찌나 재미있게 노니는지
꼭 창조목적이 오지 않아도 이 재미에 子息을 낳은거구나 싶으니
고생한 보람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보람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거였어
물장구를 치면서 물을 가르며 헤험치고 노니는 그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 부부는 만족스러웠지 특히 해님은 자주 말했었지
물속에만 있지 말고 하루빨리 등을 말릴 수 있는 언덕이라도
어서 보고 싶다고 한 언덕이 생기니까
좋아라 그들에게 눈을 떼지 않았었지
태초
beginning의 프로그램 도수에는
자녀들의 성인과 진흙바다의 세계도
같은 속도로 진화될 수 있도록 설계된 줄
알면서도 마음은 늘 빨리
그런 세계가 왔으면 싶었으니 그게 어버이마음인가봐

우리부부가 언제쯤 가장 크게 기뻐했을 것 같아
얘들이 말을 하기 시작한 거야
물론 말하리라는 것은 알지만
막상 석자쯤 자랐을 때 말을 하기 시작하는 날
우리부부는 감동했었지
그 때의 기쁨을 말로써 표현하기가 어려워

처음에는 말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의 종알거림이 있었지
자녀의 입에서 무슨 소리가 난다는 것만해도 신기했어
물론 처음시작때 시공을 초월하여 본 일들이지만
막상 창조성업에 의해 커가는 과정에서
종알거림만 보고도 안심이 되었거든
혹시나 설계대로 되지 않을까
조바심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지

아! 이젠 안심이다 저런 정도로 성인되어가면
모든 것이 완벽하리라 안심했거든
조잘거리며 무엇인지는 알아들을 수조차
없는 말을 쏟아내는데도 귀를 쫑긋하여
듣고는 박장대소로 웃기도 했지
아마 그 무렵 제일 많이 웃고 감동했을 거야
눈시울이 뜨거울 때도 있었다니까
저들끼리의 짝짓기는 물론 저들의
의사대로 살기 시작한 무렵이었지

지바부근에만 머무든 때는 지났었지 먹을 것을 찾고
짝끼리 가족끼리 친한 것끼리 차츰차츰
먼곳을 노닐다 오곤 하더니
아예 먼곳으로 가 정착하기 시작했지
그 때는 언덕을 넘어 제법 산이 되고
평평한 육지가 형성되었지
헤엄쳐 건너기도 했었지만
육지에 올라가서 밤을 지새는 그런 날들이 많아졌지

그들이 지바Jiba를 떠나던 날
언젠가 다시 잘 돌아오라며 격려했었지
물론 魂에 이미 돌아올 수 있도록
본능에 기록해 두었지만 자녀들 떠나보내는 날
그렇게 당부하는게 버릇처럼 되었던 거야 -
인간뿐이 아니야
모든 생명은 본능회귀토록 해 두었지
고향을 그리고 부모를 그리워하도록 말이야
그러니까 저들이 지바
Jiba에 다시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그 때 저들의 魂은 알고 있는 거지
자신이 잉태되고 출산된 혼의 본적지임을 느끼는 거지
그리고 돌아온 곳에서 들려주는 말씀을 듣고
확연히 깨닫게 되는 거지
그리고 거기서 재현하는 태초
beginning
성업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거야

아 그랬었구나 그걸위해 어버이가 그런 노고를 하며
여기까지 데려와 주셨구나
하고 감동하지 않을 수 없는 거지
지바에 돌아오면 태초의 사정을 직접 얘기듣게 되겠지
그에 앞서 맹세도 하게 되겠지

태초의 사정을 안 이상
[당신의 아들로써 아들에 걸맞는 혼이 되겠습니다]는
마음작정인 셈이지 진실한 마음을 갖고 들으면
천에 하나 틀림없는 얘기인데도
잘 못알아 듣는 자들도 있겠지
그러나 어버이
God가 그리워 태초의고향을 찾은 그들에게
공평한 조건을 부여하겠지만 받아가는 모습은 각각 다른겠지
너무 오랜세월 지바를 떠나 있었고 마음의 자유에 따라
혼의 德이 다르기에 혼
soul의 덕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겠지
저들 하나하나의 마음 그대로 기록한 여기 하늘 장부를 보렴
지금은 깨끗하지 그러나 지금 혼에는 써놓았지만
마음자유를 준 이상 장래는 엉망이 될 것 같애

모두가 자기 욕심 교만 고집으로 계산이 잘못 수행될 것도 모른채
제만 좋은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者가 대부분일 것 같애
저들이 그 때 돌아오면 이 이야기를 해줄 참이야
각자의 혼
soul에 기록된 정보가 그대로 하늘 장부에 기록되어
그대로 운명이 된다는 걸 너희는 마음자유를 제멋대로 써 왔지만
엄연한 룰이 있다는 참(천리)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단단히 일러줄 참이지

말을 처음하게 되었을 때의 감동도 잠시 걱정꺼리가 생겼거든
저들이 살아가면서 저지를 인연들이 걱정이었지
그 저지르는 마음 그대로 몸에 그려지게 되어있으니
저들은 그게 病이라며 불행해 할까봐 걱정이지
사실은 마음잘못 쓴 길을 몸에 표시하여
깨달을 수 있도록 하려고
몸에 잠시 표시한 것을 영원한 불행인줄 아는거지
다듬고 담금질하여 성인시키려는 깊은
어버이마음을 알기나 할까

아득한 옛날 진흙바다일 때 앞을 분간하기 어려웠던 대기는
차츰 안개가 걷히듯 차츰 맑아졌으나
그 어두웠던 대기가 맑아지는 것도 인간의 성인과 세계의 진화와
함께 해 왔거든 저들이 육지 생활을 시작할 무렵
달과 해도 그 모습을 확연히 들어날 수 있도록 맑아진 거야

그리고 진화에 따라 차츰 바다와 육지가 완연히 구분되고
만물도 거의 제 모습을 갖추었으며
대기도 점차 그 양이 많아지게 섭리된 거지
장래가 되면 한번 정명은 115세로 마음에 따라
더 오래 살 게 될 뿐 아니라
더욱 두터워진 대기와 좋은 옥토에 농작물의 풍년이 들고
아들 딸 하나씩 비도 밤에만 적당히 오며
모든 만물이 조화를 이루는
조화세계가 되는 거지
싸우고 싶어도 그럴 마음이 안생길 정도로 맑아지는 거지
그렇게 되도록 태초의 설계도수에 이미 짜 둔 거야
태초의 약속에 인간창조의 안태본에서는
태초
beginning의 성업이 재현되는
모든 것은 이미 태초에 설계된 도수대로 된 것임을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지
참을 모르는 거지
참을 모르고 실제를 안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참이 나타나기 전에는 내가 아는 것이
참이라 생각하는 거지

아마 놀랄거야
참이 나타나 진실을 일러주면
오히려 거짓이라고
박해하겠지 

아무도 모를 거야
태초성업의 재현에 담겨진 비밀을 --
理로써 따진다면 태초성업과
별반 차이가 없는 중대한 성업이지
만약 그 성업이 빠진다면
조화세계는 생각도 할 수 없는 거지
우리부부의 창조목적이 없고
자녀들의 궁극적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창조는
그 가치를 상실할 테지
지금처럼 미완성된 자녀들일지라도
창조목적이라는
절대의 희망이 존재하지만
재창조의 성업이 없는 창조프로그램은
아찔한 일이지

그것을 일러주는 과정
그것보다 중요한 일은 존재하지 않는거지
그 임무를 맡겨둘 자가 태초에 정해졌지
저들의 어머니역할을 혼신을 다해
수행한 여자추형묘상이 때에 맞춰
지바에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하여
우리 부부가 들어 이야기하기로 된 거지
절대의 약속인 셈이니까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원래가 없는 거야

자세한 이야기는 저들이
적당하게 성인해졌을 태초의 약속
순각한이 도래하게 되면
직접 이야기하기로 하겠지만
아마 그때 한 바탕 소동이 일거라구
똑같은 인간의 모습에 창조주가 하강했다는데
쉬이 믿으려 하지 않을걸
저애들 순직한 미꾸라지를 씨앗으로 삼았지만
마음자유를 허락하고부터
많이 영악해진 것 아니겠어
그래도 마음자유가 빠졌다면
로봇인간일텐데 무슨 재미로 함께 즐기겠어

하여튼 여자묘상이 해온 역할을 보니
아무리 저들이 못알아보고 반대해도
충분히 납득시키는 것이 보이잖아
그리고 그때 창조도구들의 魂도
지바주위에 환생할 수 있도록 해 두었지
그들을 이끌어들인다는 것도 쉬운일이 아닐거야
태초
beginning의 성업 때는 같은 모습이 아니고
우리부부가 그 때의 모습대로 납득시켰으니
한마디에 승낙받았지만
그 때는 문제가 다르리라는 생각일세

그래도 그 혼은 보통의 혼들이 아니니까
마음맑혀 들을 수 있는 가치를 부여한다면
충분한 납득이 이루어져 태초의 성업을 재현하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으리라 여겨져
그 지바에다 여기가 태초성업의 현장이라는
표시를 해 두기로 되어 있는데
아주 중대한 역사이지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자녀들이 반대공격에
온전히 세워질지는 예측하기 어려워
거기에 대비해 방법을 예비해 둔게 있는데 될 수 있으면
비상수단이 적용안되야 될터인데 걱정이야

바로 석조로 세우기로 되어있는데
자칫 목조로 오래 있게 될지도 몰라
그렇게 되면 목적세계가 잠시 늦어지는데
그것정도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석조만 바로 세울정도의 성인이라면야
훨씬 앞당겨 질 수도 있는데
마음자유를 허락한 이상
그것을 강제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어
오히려 목조가 오래있는 것도 마음작정과
반성시기가 오래갈 수 있으니까
단단한 토대가 될 거야

그때 주위에 선을 끗고 있는 나라끼리
감정이 안좋아 있을 텐데
그런 것도 마음에 걸려 하지만
자녀들이 조금만 성인되면
인간의 율에 의해 그어진 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면 문제는 간단하지
안되면 그 때 그런 국가나 민족을 초월하는 성인된 者에게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리라 보네만

중요한 이야기는 태초의 약속이 실현되면 나타나서 하기로 하고
다음 장으로 넘겨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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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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