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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7

창조정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제까지는 달과 해를 모르는 자는 없다 그러나 그 근본을 아는 자는 없다 10-14

인간의 씨앗 미꾸라지
10억만 년 전 태초 진흙바다 가운데에
진화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른
오늘날의 동물이 그대로 있었음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세계와 인간이 구성된 물질의 성질을
오늘날의 동물에 비유하지 않으면
그 성질을 얘기하기가 매우 어려우리라는 생각을 해 볼 때
참으로 적절한 표현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미꾸라지는 진흙속에 있으면서도 진흙을 묻히지 않는,-
혼탁한 세상에서도 티끌을 묻히지 않는 순직한 理가 있지 않습니까
天理의 룰을 지키는 자녀를 생산하고 싶었던 어버이마음이
미꾸라지를 인간의 씨앗으로 삼아
창조주
God의 혼을 불어넣어 자녀로 삼으신 의도를
깊이 생각해 볼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 미꾸라지의 크기가 5푼이라고 하셨습니다
5푼이라면 1치의 절반을 말하는데 1치는 3cm 정도이니까
그 크기가 짐작되는데요
인간 정자의 시원이라고 할까요
언젠가 발표된 과학지 사이언스에서는
인간의 시초가 미꾸라지 같은 벌레에서
진화되었다며 신문에 톱기사가 실린적이 있었어요
창조주
God의 말씀의 진위를 인간의 지혜로써
밝힐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을 추론해 볼 때
신화적인 이야기가 아님을 깨달으리라 믿어집니다
 

태초의 설계는 과학이었습니다
과학으로 설계하시고 과학으로 창조하신 창조주는
피조물에게 학문과학을 가르쳐 자신의 존재를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천에하나 틀림없는
神人共樂의 목적세계를 창출하시고자 도수를 짜시고
기획하셨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으뜸인 理 가운데 十全의 섭리는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원리이지요 과학이 존재하는 原理를 발견하여
응용한 것이 확실한 이상 그 原理의
으뜸元理는 곧 과학의 핵이라 볼 때
사이언즈의 이야기를 그냥 간과해서는
태초에 짜신 도수에 어긋나는 일이 아닐까요 


 세계구제의 원리인 근행SERVICE을 이해시키고자
으뜸인 理를 가르쳤으며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이지요
세계와 인간은 으뜸인 理 즉 근행으로 창조되었지요
근행으로 창조되고 근행으로 생명을 주셨으며
근행으로 세계와 인간을 구제하시려 으뜸인 理를
일러 주신 것입니다 참으로 근행이야말로 과학의 원형인 동시에
나날의 섭리의 실체이며 구제의 원리인 것입니다

세상에는 아무리 어려운 것도 그 원리만 명확히
발견하면 어떤 것도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와 인간구제 또한 매우 어려운 역사이며
요원할 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의 원리가 곧 구제원리임이
밝혀진 이상 이제 시간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근행이 곧 과학의 원형임을 깨닫게 되면
문제는 훨씬 간단해 지겠지요
이제 모든 인간이 구제될 새로운 비전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텐리오비전]이라고 이름 붙여져
당신의 혼을 노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차례의 창조
최초의 창조가 세 번에 걸쳐 잉태와
出産 出直을 거듭함을 알 수 있습니다
99년 만에 3치에서 3치5푼으로
4치까지 5푼 5푼으로 성인해 왔습니다
이젠 이런 정도면 차차로 다섯 尺의
인간이 될 것이다고 웃으시며
우리의 어머니의 혼
즉 지금 우리가 창조주
God의 現身이라 일컫는
오야사마
Oyasama의 혼의 인연은
빙그레 웃으시며 隱身하셨던 것입니다

 창조의 정보는
4가지로 씌여졌음도 알 수 있습니다
월일(달님
(♂)과 해님(♀))의 착상과 의도는
남자추형종자
(♂)와 여자추형묘상(♀)이라는
음양의 도와지에다 설계도를 그린 것과 같은 것이지요

기초정보인 동시 모든 창조를 주도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밑그림을 그려넣기 시작한 것이 창조입니다
나중에 그것이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더욱 복잡성 창조로 이어져 가게 됩니다만
달님과 해님은 남성과 여성이요 음양이며 하늘과 땅입니다
그리고 물과 불입니다 방위로는 북과 남이지요
理로서는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성격상으로는 전혀 반대되는 물과 불 男과 女입니다
그러나 둘인 것 같지만 하나이지요
즉 이 세계는 전혀 다른 두 개가
하나로 조화함으로써 이뤄진 世界입니다
원래가 하나로서는 존재할 수 없는 게
天理라는 절대의 법 즉 태초의 룰입니다
月日 兩神
God이 전혀 다른 정보를 조화한 밑그림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해온 존재법칙입니다
이 법칙에 의해 다시 두분이 의논하여
설계한 정보가 으뜸인 정보이지요
남자종자와 여자묘상에 듭시어 붓으로 실제를
그려온 정보말입니다
이는 세계만물과 인간의 구별없이
생명에 공유한 정보라 봅니다
일테면 창조의 근간이 되는 핵이므로
월일 양신이 남녀추형에 듭신 4가지의 정보를
과학적으로 해독하는 일이야말로
창조주를 발견하는 하나의 방편이겠지요


창조물질의 성질은
여섯도구의 특성을 살려 창조의 성업에
착수하신 점을 생각해 보면
6가지 특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6특성에는 月日
God의 生命이 내재되어있는 공통성과
각각의 특성이 하나로써 조화를 이루겠지요
인간창조의 태초
beginning
고향인 지바
Jiba에 세워진 감로대는
6각으로 된 13단의 대입니다
그것은 창조와 진화성인되어온
태초의 비밀을 함축한
세계 제일의 보배인 거지요
6각의 한면 한면의 성질이 각각입니다
각각 맡은 역할이 다른 동작의
창조의 손춤이 그걸 잘 말해주고 있는데
그 손춤이 다 다른 것이 아니라
거의 같다가 마지막 부분에서만 다르답니다

그 다른 모습은
마주보는 특성과는 반대되는
즉 상대성으로 움직이는 반면
총괄 지휘하는 절대의 理를 받은
월덕수기와 일덕화기에 맞춰지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지요
으뜸 중심 근원에 맞추면서
각각의 특성으로 둘이면서 하나였다가
때론 다섯이면서 하나였으며
때론 열이면서도 하나로 조화하는
네트워크적인 복잡섭리에서
무엇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세상에 존재하는 여섯 물질
즉 성질에 대해 연구해 보면
결국은 창조주
God가 太初에 불러쓴 도구들의
성질을 벗어날 수는 없는 일이지요
그것은 창조의 도구인 동시 창조주
God
각론이니까 그 속에 죄다 있는 거지요
우주의 성질과 물질계의 원리가 어디 다른 곳에
존재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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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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