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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의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인간을 창조할 때 인어와 흰뱀 이것을 못자리와 씨앗으로 삼아서 6-44
인어 흰뱀 거북 범고래 가자미 복어 장어 검은뱀

진흙바다 속을 살펴보니 많은 미꾸라지 가운데 인어와 흰뱀이 섞여 있었다
잘 살펴 보자 얼굴이라든지 살결이 월일God이 만들려고 생각했던 것과 흡사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바탕으로 삼아 인간을 창조하려고 생각하셨다
즉 월일God의 착상이란 이것에 도구를 모아서 수호를 가르친다면 필경 훌륭한
인간이 될 것이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것들을 불러 모으자, 곧 기뻐하며
일직선으로 헤엄쳐 왔다 그리하여 이들에게 잘 이야기하여 납득을 시킨 뒤
인간창조의 씨앗, 못자리의 도구로 쓰시게 되었다

 

Mark1.gif이제 씨앗도 정해지고 당신과 내가 혼을 불어넣을 본도 정해 졌구료 나(月)는 하늘의 모습으로 인어에 들고 당신(日)은 땅의 모습으로 흰뱀에 들어 사랑을 나누게 되지요 나는 남자의 종자(이자나기)가 되고 당신은 여자의 못자리(이자나미)와 같은 이치라오 이제 미꾸라지와 같은 저 작은 씨앗을 먹고 성업에 착수하기 전 도구들을 불러모아 성업에 대한 역할과 의논을 마무리 짓도록 해요

그래요 우리둘이서 몇 번이나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였는데 별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평소 우리(月日
God)가 저희모두(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저들인데 아무런 차질은 없을 것 같네요 아마 써주지 않으면 오히려 소외되고 섭섭하게 생각할테니 6방향의 그 특성을 살리면 온전한 세계와 인간이 창조될 것이요 저들에게 저들의 성질과 목적을 잘 설명하고 납득을 시키는 것이 중요한 일이요 그리고 저들도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는데 이 진흙바다에는 저들이 싫어하는 내성 또한 있으니 그것을 털어내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 아니겠오

그 내성이 창조하고자하는 저 아이들의 혼에 묻어 원죄로써 남아 있을 것인데 그게 제일 걱정이오 우리의 목적세계는 저 내성을 털어 없애야만 완전한 세계로써 앓지 않고 죽지않고 쇠하지 않는 강건한 영혼이 될터인데 말이오 우리 함께 노력해 봅시다 그래서 태초의 지가가 준비된 것 아니겠오 목적하는 그날까지 이 노래를 쉴새없이 부르지 않을 수 없겠구료 이 노래가 저들에게 생명이 되고 저들과 우리가 함께 즐기는 목적의 생기가 될 것인즉 아! 참 멋있어요 이 노래를 흥겹게 함께 부르며 텐리오비전이 이뤄지는 것을 상상만해도 용솟음칩니다 어서 창조를 저 도구들에게 가르켜 줍시다

그럼 저 서북쪽을 한번 보세요 활기차게 곤두서서 힘자랑을 하고 있네요 꼭 범고래(♂) 같아요 불러다 어떤 성질인지 시험해 보도록 하셔요
녀석들 좋아라 뛰어오네요

여기 잠깐 기다려요 너희 성질을 시험중에 있으니...  자아 이제 성질을 알아보았다 진실한 마음으로 승낙하도록 해요 지금 우리부부가 우리를 닮은 자녀를 낳아 그들이 재미있게 살도록 세계와 만물을 만들고 우리모두 함께 즐기려 하는데 여섯방향의 너희들이 함께 해 주었으면 싶어요 그래서 우선 너부터 불렀는데 마음 성미를 살펴보니 위세좋고 지탱심도 강해 남자의 제일도구와 뼈버팀의 도구로 쓰면 좋겠구나
물론 세계 창조때는 모든 버팀이나 지탱하는 역할을 맡아야 되는데 워낙 오래 걸리는 성업인지라 확실한 승낙이 필요해요  [예 좋습니다] 두분께서 저희들을 불러다 써 주시는 것만해도 영광입니다 목숨을 바쳐 맡은 바 임무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됐어요 서북쪽의 별 지탱수호의 理(쯔끼요미)가 함께할 거야 진흙바다에서의 너희 성질 가운데 위세좋고 지탱심이 강한 창조특성은 쓰이겠지만 그 이면에 있는 분노 파괴의 내성이 섞여있으니 그것을 차츰 버리도록 하거라 그리고 너의 상대성은 마주보는 남동쪽의 별이 들어 활동할 거북(♂)임을 명심하고 조화를 이루도록 하거라 이것은 지금에만 한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자유가 허락되어 있는 그날까지 영원히 맑히려 노력하는 거야

특성은 창조성업에 살리고 내성을 제거하려 창조에 참여하는 모두들을 총칭하여 텐리오라 이름짓고 함께 용솟음치자고 설계되었으니 으뜸도구로서 상대성 도구(거북)와 함께 맞추고 보완토록 해야되겠다 그리고 다른 도구들의 모범이 되도록 합심을 주도하라 나는 너의 성기능역할을 남자의 본인 저 인어에게 가르치고 여기 햇님은 거북의 성기능역할을 가르쳐 흰뱀에 들어 태초의 사랑을 나눌 예정이란다 무슨 뜻인줄 충분히 알아들었겠지 상대짝지가 수줍어 해도 잘 리드하도록 하면 좋겠구나

잘 알겠습니다 우리를 닮은 자녀라고 하니 감격스럽습니다 써주신 은혜와 뜻에 따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마워요 다른 것들도 불러 약속을 받아내도록 할 테니까 잠시 기다려 줘요

그럼 동남쪽을 보셔요 얼마나 얌전한지 수줍음도 많아요 이리로 달려오면서도 부끄러워 고개를 움찌려는 모습이 참 이쁜 것 같아요 설계의 한면을 맡을 거북(♀)의 성질과 동남쪽의 별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됐어 내가 바라던 거야 땅위에 서서 버티는 힘이 강하여 쓰러지지 않아
여자는 토대가 되는 거야 쓰러지지 않아야지 그리고 피부가 튼튼하고  접착성이 강하니까 여자 제일의 도구와 피부를 연결하는 역할로 됐어요 그리고 세계창조에서는 만물을 연결하는 理로써 적당해요

그럼 나중에 함께 의논하겠지만 결합수호의 理(구니사즈찌)의 역할을 맡도록 해요 너의 상대성은 아까말해 놓았지만 서북쪽의 별이 함께할 범고래(♂)야 사납고 무섭지만 속情은 많으니까 조화를 이루도록 - 범고래의 화내고 파괴하려는 내성을 감싸줄 수 있는 건 오직 자네니까 모든 것을 창조성업에 참여하여 목적세계를 바라는 우리 창조신의 소원을 이룬다는 굳건한 믿음으로 자네의 내성인 원망을 털어 버리도록 해야 돼요 자칫하면 아이들의 세포피부를 제대로 엮을 수가 없거든 짝지와 잘 조화를 이뤄요

아! 고마워요 나도 그런 역할이 맘에 들어요 햇님이 저의 기능 역할을 여자추형묘상에다 가르켜 주신다고 하니 수줍고도 영광스런 일입니다

여보! 시작이 반이라고 생명과 형체는 갖추어진 것 같구려 인어(♂)에는 저 범고래(♂)의 성질인 지탱수호의 理의 기능역할을 가르치면 남자추형종자의 理가 되니 내(달님)가 들고 흰뱀(♀)은 결합수호의 기능역할을 가르쳐 여자추형묘상의 理가 되니 당신(해님)이 들어 미꾸라지 씨앗을 먹고 성업에 들면 되는 거지요 당신 성질도 급해 아직 바람을 불어넣고 끊고 먹고 마시고 내는 역할과 성장시키고 끊고  자르는 도구도 불러들여야 되는데 아니벌써 조금 기다려봐요 저들도 불러서 역할을 마저 마치고 봅시다

동쪽에 있는 저 길죽한 것 좀 보셔요 당신이 항상 얘기하던 장어(♀)인가 봐요 이리로 오고 있네요 그래 너희들의 마음성미를 맛보니 미끌미끌하여 들고 나는 것이 자유로운걸보니 인간을 창조할 때는 먹고 마시고 내고 들이는 역할로 세계창조시에는 물이 내려오면 다시 증발시키는 즉 수기의 순환 역할에 좋겠다 여기 동쪽의 별인 수기승강수호의 理는 골고루 사랑하는 자비하신 성격과 너의 들고 나는 것이 자유자재한 특성에 듭실건데 편애하는 내성을 털어내도록 하자꾸나

동참시켜 주신 은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남쪽을 보셔요 넙쩍하고 납작한 것이 바람을 일으키며 달려오고 있잖아요 그 참 묘하도다 너희들의 모습을 보니 이 역할이 참 좋겠다 너거들 성질과 맞겠구나 인간을 창조할 때는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말을 하게하고 세계창조에는 바람을 일으키는 역할 말이다 여부가 있습니까 바람 풍하면 우리말고 또 있을 턱이 없지요 됐다 너의 가자마(♂) 특성이 바람을 일으키는데 적당하여 세상에 바람을 일게하고 숨을 넣어주는 역할인 서남쪽의 별이 들겠는데 미워하는 내성을 차츰 버리도록 하려무나 너도 진흙바다를 헤집고 다니며 상대가 미워할 수 있는 그런 내성이 있음을 깨닫고 성업에 정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자네의 그 내성으로 자녀들이 말로서 인간관계를 깨트릴 수가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면 좋겠는데 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님을 참고하고 끊임없이 함께 노력하자꾸나

여부가 있겠습니까 저의 성질과 역할이 맞으니 정말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

저기 서쪽에서 검은게 달려오잖아요 아 당신이 항상 얘기하던 서쪽 별의 역할이 들면 될 것 같네요 이 아이들 키를 키우고 출직하면 출생으로 이끄는 역할 말예요 또 씨앗에서 눈을 틔우게 해야 된다면서요 그래요 성질이나 시험해 봅시다 와! 질기다 질겨 아무리 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밧줄같으니 그 힘으로 인간창조시에는 애기가 산모의 뱃속에서 태어날 때 끌어내고 세계창조시에는 씨앗의 발아와 성장을 수호하는 역할인 인출수호의 理가 듭시면 되겠구나 그리고 차츰차츰 진화성인에 너의 역할이 중요하다 괜찮겠느냐 여부가 있겠습니까 좋다 그러면 검은 뱀(♂)에는 인출수호의 理가 듭실테니 특성은 살리고 너의 상대를 딛고 오르려는 내성(교만) 때문에 조화가 어려울 수도 있으니 남을 끌어 올리고 남을 높여주려 애써도록 하여 무사히 목적세계에 함께하도록 함세 부탁이야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인출수호의 理가 제대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동북쪽 뿐인데 아직 보이지 않네요 저기 뒤뚱거리며 오고 있네요 배가 불러 팔을 등에 얹고 숨가쁘게 오고 있네요 아 저도 알고 있어요 저것 잘못 먹으면 죽는 수가 있다는 것 아녀요 맞아요 복어(♀)인데 아무리 배가 고파도 저걸 함부로 잡아먹다가 많이 다쳤다는구료 저런 독한 성질도 어디 쓸데가 있을까요 아무렴 우리와 함께 있는 모든 것이 힘을 합해 만드려는 성업인데 다 쓰일 수 있는 거지요 설계도에 보니까 이것밖에 없잖아요 여기 동북쪽의 별 절단수호의 理와 복어가 어울리는 것 같아요 복어 너의 마음성미를 보니까 많이 먹거나 잘못먹으면 죽는 특성이 있구나 세상의 가위로써 쓰려는 절단수호의 理의 기능역할로 쓰고 싶다 인간이 태어 올 때 산모와의 연과 죽을 때는 이 세상과의 연을 끊는 도구로 쓰고 또 가위로 자르면 하나가 두 개로 증식 즉 불어나는 역할이니 환생의 도구로 쓰고 싶다

피부를 연결함과 키가 커감에 따라 새로운 세포를 교환해야 되는데 미련과 욕심의 내성 때문에 특성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죽지 않고 버티고 서있는 세포가 생기게 되는데 이를 癌이라고 할 거야 욕심과 미련의 내성을 털어 동북쪽의 별이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보자꾸나 이름하여 절단수호의 理라 命名하였으니 괜찮을지 모르겠구나 복어 너의 내성인 욕심으로 인해 자녀들이 많이 다툴 것 같아 걱정이다 하지만 창조하고자하는 이 아이들의 영혼에 우리들의 모든 속성이 내재되어 있으니 너무 염려말고 특성과 내성을 구분하여 임무를 수행하면 더욱 좋겠구나

다 모였구나 오늘 같이 기쁜날이 없구나 후제 오늘을 일러 태초의 성업이라 말하는 자 있으리라 이제 하늘의 모형이 땅에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이 포합하는 성서로운 밤이 시작되노라 끊임없는 역사이다 어떤 어려움이 온다고 하여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여 일분일초도 쉴 수 없는 역사임을 명심해야 할지어라 오늘 너희에게 약속하노라 저 아이들의 수효만큼의 년수가 지나면 다시 여기에 데리고와 神으로 예배토록 이미 프로그램에 넣어두었느니라 그리고 그 때 우리의 오늘 역할을 저 아이들에게 가르쳐 그들이 재현하는 오늘의 성업을 보고 함께 즐기자 우리의 목적 그리고 저 아이들의 영혼soul에 입력되어 있는 궁극적 소원이 될 감로대세계의 115세 정명과 티끌없는 맑은 마음이 되도록 섭리하리다

맡은 역할 하나가 멈추면 천금같은 우리의 자녀들이 불구가 된다
그 뿐인가 아니다 천에하나 그럴 수가 없다 멎을 수가 없느니라
서북쪽의 지탱수호의 별이 듭실
범고래()의 불같은 성격 분노하는 마음
동남쪽의 결합수호의 별이 듭실 거북()의 원망
동쪽의 수기승강수호의 별이 듭실 장어()의 편애
서남쪽의 풍기수호의 별이 듭실 가자미()의 미움
서쪽의 인출수호의 별이 듭실 검은뱀()의 교만
동북쪽의 절단수호의 별이 듭실 복어()의 욕심과  
북쪽과 남쪽에서 전체를 총괄할 우리 부부(月日
God)가 함께 할 인어()흰뱀()의 탐과 인색이 자녀들의 마음에 그대로 티끌이 되어 몸에 표시될 것이니 마음의 자유라는게 그래서 걱정이란다 그러나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지 않는 인간이란 상상하기조차 싫다 어서 빨리 저 아이들의 마음이 성인되어 태초에 대자유를 허락한 깊은 뜻을 알아야 될 터인데 그게 主神(월일God)의 바램이란다

창조하고자하는 자녀들의 모습과 흡사하고 한줄기마음인 것을 보고 인간의 本으로 삼은 인어와 흰뱀을 중심으로 너희들의 특성을 발휘할 때가 가까워졌느니라 여러 역할을 맡은 특성으로 태초의 성업에 착수하지만 특성의 이면성 때문에 우리의 목적이 늦어질 수도 있으니 마주보는 상대·보완·입체·절대·복잡성의 네트워크를 十全의 원리로써 승화시켜 복잡성 인간과 세계로 진화·성인시켜야 하는 우리의 임무는 막중하다

성업에 들기 전 자신의 임무를 명심하라
인어()에는 내가들어 지탱수호의 理를 가르쳐
남자추형종자가 되고
흰뱀(♀)에는 해님이 들어 결합수호의 理를 가르쳐
여자추형묘상이 함께 夫婦가 되어
저 씨앗되는 9억 9만 9999명의 미꾸라지를 모두 먹고
이곳에서 3일 밤낮 동안에 잉태가 이루어져
3년 3개월동안 이 곳에 머문 다음 75일 간에 걸쳐
出産을 시작으로
거듭창조를 거듭하는 가운데 차츰 차츰 성인 하도록
설계된 내용을 숙지해야 할 것이다

主神인 월일God 부부는 북쪽과 남쪽에서 生命이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이 세상과 적당한 거리위치에서 밤낮과 물불의 이치로 온도를 조절케 할 것이다 그리하여 本과 道具가 용솟음치며 창조성업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을 조성하고 총괄하며 조절하게 할터이다 이러한 主神의 뜻을 깊이 새겨 창조성업에 한치의 오류도 있어서는 안되리라 그리하여 다시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9억 9만 9999명의 자녀가 잉태되어 열사람으로 재생되는 섭리를 설명한다는 것이 간단치는 않다 그리하여 9억 9만 9999년이 지나면 여기에 다시 모여 창조성업을 재현할 때 人間의 모습으로 태어나 여기 혼의 본적지에 돌아와 월일夫婦의 理를 받은 者와 함께 十全으로 창조를 재현하게 되리라

우리가 목적하는 바 영원한 세계 영원한 삶의 세계 감로대세계로의 그 목적을 위해 혼신을 다해 끊임없는 창조가 이뤄지리라 영원히 심판받지 않는 세계를 일러 감로대세계라 이르노니 지상천국이 이곳에 건설되노라 지금 主神의 이름으로 설계되고 짜여진 도수는 천에하나 틀림없는 理法으로 다스려지리라 저 귀여운 자녀들 한사람도 빠짐없이 목적세계에 데려가고자 하나 선악간 심판에 용솟음치도록 오늘의 창조지가를 가르쳐야겠지

자 이제부터 창조의 地歌 태초의 지가를 불러라 우리 모두를 총칭하여 텐리오라 이름지었다 후제 저 아이들이 함께 부를 이 태초의 지가를 용솟음치며 부르자 지금은 카오스적인 이 혼돈한 진흙바다가 맑아져서 찌꺼기는 육지가 되고 국물은 바다가 되어 그 속에 많은 생명이 온전케 될 것을 서로가 서로에게 다짐하는 약속이자 목적세계를 염원하는 우리의 약속을 힘차게 부르며 창조성업에 임하자 자! 神의 몸에 거하는 主神과 本과 道具가 한마음한뜻이 되어 각각의 역할에 총력을 다하자

마주보는 지탱(♂)의 뼈버팀으로 세우는 역할과 결합(♀)의 연결이 전혀 다른 성질이지만 상대성으로  5부5부 조화를 이뤄 이 세싱의 모든 형체창조를 조절할 것이며 수기승강(♀)의 들고나고 오르내림의 자유자재함과 인출(♂)의 성장이 조절하여 씨앗의 정보에 맞는 크기를 조절할 것인데 상대와 조화를 못이뤄 너무 크거나 작게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고 풍기(♂)의 바람을 절단(♀)의 가위로 잘라 소리음향을 조절하므로
서로의 파장이 전달되지 못하여 정보가 교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장래 세계의 모든 정보통신 주파수 싸이클의 조절원리가 그 속에 다 있느니라 물론 씨앗(♂)과 못자리(♀)는 성별조절의 기능을 맡고 있으므로 자칫 예쁘다고 하여 여성만 우글거리는 세상이 된다든지 남자만 많다면 칼부림날지도 모르지 않겠느냐 이 세상은 음양의 세계이자 조화의 세계이다 명심하자

남북에서 마주보는 月日인 우리는
전혀 성격이 다르다
나는 차겁고 남성적이며 물과 같다
반면 해님인 당신은 따듯하고 여성적이며
불과 같은 이치이다
우리둘이 조화를 이뤄 온도를 조절하지 않으면
생명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 않느냐
그 생명에다 인어와 흰뱀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낳으려고 했던 인간들의 모습과 흡사한지라
그들을 본으로하여 창조의 성업에 착수하게 된 것이니라
오늘 차리는 신방은 영원히 성서로운 땅과 하늘의 포합이니
정결한 마음으로 함께 하기를 부탁하노라

자 이제부터 창조성업은 시작되도다 자 영원하라 기뻐하라 용솟음쳐라 이제부터 창조의 지가를 불러라 이는 상대를 만족시키고 기뻐하게 하여 이 세상에 우리를 닮은 자녀를 번성케할 태초의 지가이니라 이 지가는 우리모두의 이름이도다
도와주소서 아! 텐리오노미코도GOD 

[아시키오 하로오데 다스케다마에 텐리오노미코도!GOD]
Mark1.gif 

 없던 세상을 창조하기란 어렵다
어쨌든 도구를 찾아 낼 준비를 6-82

그것들을 모두 이끌어 들여 의논하여
인간창조의 수호를 시작하면 6-84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을 이끌어 들여 
인간창조의 수호를 가르쳤다 6-31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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