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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4  

태초Beginning생각thinking과 설계design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월일의 마음인 거야 6-35

이제 우주의 중심인 월일God이 자신의 자궁에다
자신을 닮은 자녀를 낳고
또 그 자녀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세계를 만들고 만물을 만들고자
月日 부부가 의논을 하였습니다



그 의논인즉
지금의 진흙바다로서는 아무런 재미도 없고 낙도 없으니
우리도 子息을 낳아
그들이 즐겁게 재미지게 노니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자면
우리 둘이서 보다는 우주에 거하는 모든 것들이 함께
성업에 참여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Mark1.gif내 생각인데
저들에게도 하나씩의 도구역할을 맡기도록
해야되지 않겠어요
당연한 일 아니겠오
한몸인 우리가 저들과 함께 해야되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아마 우리둘이 의논하여 이런 뜻을 이야기하면
틀림없이 따라주리라 믿소
저들 염려는 말고 당신과 나만 우선 의논을 맞추고 설계하여
저들에게 의논하고 성격대로 역할을 맡기는게
좋겠다는 생각이오

둘러보니 팔방가운데 우리둘이 마주보는
남북방향의 중심에 있네요
나머지 여섯방향이니 각방향에 따라
하나씩의 기능역할을 맡기면 되겠는데 --
그리 알아서 당신이 설계하도록 해요
설계
design해놓고 의논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오래전부터 많은 생각을 해 온 것이 있으니
당신도 나와 같으리라는 생각이오

그래요 진작부터 우리둘만으로 큰 낙이 없다는 생각을 했는데
당신의 생각대로 무엇이든 따를께요
고맙소 우리 오늘 생각을 이야기하는 날 있겠지요
그 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맙시다

 이 혼돈한 진흙바다에 질서를 불어넣고
씨앗과 부부의 본
도구들을 불러모우고
각각의 기능 역할을 가르켜 창조의 도구로 -

처음 잉태
出産 出直의 거듭창조
암원숭이 한 마리
태초의 약속 이행
감로대세계의 설계도는 완성되고 의논에 듭셨다

 인간을 만들려면
첫째는 씨앗과 本이 있어야 되는데
당신은 남자의 本에 들고 나는 여자의 本에 들어야지요
도구들에게 물어보고 그들의 의견을 듣고
성질에 따라 역할을 맡깁시다
그리고 도구들에게도 진실한 마음을
불러 일으키도록 약속을 합시다

후제 이 아이들이 잘 자라서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게 되면 우리가 저희들을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어버이마음을 깨달아 은혜보답을 해 올텐데 그 때 우리만 창조주
God라고 어버이God라고 한다면 저 도구들이 섭섭하지 않을까요 그러니 저들에게도 神으로 예배케해야 되도록 프로그램에 넣도록 합시다 당신과 내(月日God)가 主神이 되고 저들을 道具神으로 받들 수 있도록 합시다그려

아이들이 즐겁게 노니는 것을 보고
우리도 함께 즐기려는 태초의 생각으로
창조성업에 들었다는 본진실을 일러주어야되는데
그게 빠지면 어떤 의도에서 생긴줄도 모르고
저절로 생겼는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
누가 만들고 낳았는지 조차 모를터인데
이를 언제 어떻게 가르치지요

그들에게도 우리의 생각을 이야기해 주어야지
저기 보이는 아이들의 수효가 9억 9만 9999명인데
저 아이들의 수효만큼의 연수가 지나게되면
우리말귀를 알아들을 만큼 成人할 것 같네요
그 때 우리가 다시 여기 이 장소에 나타나서
이들에게 잘 일러주면 알아듣지 않겠어요
여기는  너희들을 처음 잉태한 장소라는 것과
그러므로 이곳은 너희들의 혼
soul
본적지라는 것도 일러야겠지요

그래야지요 같은 부모 같은 형제와 같은 고향임을 모르게되면 싸우게 될게예요 저들이 같은 피붙이임을 모르고 싸울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시린다오 그 부분을 확실하게 도수에 넣어 짜도록 잊지 말아야지요 그야 당연하지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인데 그 때가 되면 오늘의 사정을 확실히 깨닫고 규명하는 지혜와 학문과학이 발달하도록 그 시기까지 다운로드와 업로드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소 저들의 씨앗에다 아들혼으로 삼을 때 그 성질을 우리와 같은 성질이 되도록 준비하기 때문에 우리를 못알아보는 그런 미완성의 子息이 되지는 않겠지요 다만 마음자유를 특별히 배려했으니 저들의 그 마음이 성인되는 시기를 기다려야 될 것이오 우리 얼마가 걸려도 인내를 갖고 저들과 우리가 함께 즐기는 세계를 만들어 그 고생한 우리의 뜻을 저들이 알고 경외하도록 해야되지 않겠오

여기서
세상과 만물을 만들고 너희들을 낳게 된 의도와 목적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야기하면
누가 설계하고 만든 子息인데 그걸 못알아 듣겠오
참 좋은 생각이네요
그 때에 도구역할을 맡은 저들의 숨은 노고를 치하하고
자녀들에게 저들의 노고에 대해 예배토록 한다면
우리둘이야 말할 것도 없겠지만
저들과 아이들이 함께 줄거워하겠구먼
그 때 아이들에게 우리의 생각을 일러주면 되겠지요

그 때 우리가 아이들 앞에 나타나면
아무도 못 알아 볼텐데 이를 어쩌면 좋지요
그렇다고 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안되는데 말이오
그래 좋은 수가 있지
당신이 들어가 인간의 어머니가 되는
저 여자추형묘상의 본 -
저 아이들을 몇차례나 잉태하여
배속에 머물고 있을 못자리의 혼을 -
우리가 들어갈 사당으로 정하면
오랫동안 어머니의 역할을 맡은 인연 때문에
아이들이 몰라보고 쫓아내려 해도
부모의 마음으로 이해하고 감내하며
이 진실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그 뿐인가 못자리의 역할에는
당신이 들어가 창조의 수호를 가르칠 것이니까
당신의 진실과 역할이 애들의 생명인데 -
나중에 암원숭이 한 마리의 역할까지 맡아
고급 창조로 진급하는 등 얼마나 고생이 많을텐데
그런 고생을 한 엄마를 자식들은 다 알 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건 염려 안해도 될 것 같네요
처음에는 못알아봐도
본능적으로 피붙이 임을 알 수 있게
지금 여기에 이렇게 점찍어 도수를 짜 놓았으니 -
그들인들 제 애비 어미도 못알아 볼라구요
또 그들이 좀 못알아보면 어때요
여기 당신과 내가 영원히 변치 않는 원앙인데...
몰라요 난 저 애들이 낳아주고 길러준
그 功을 모를까봐 괜한 걱정이오

나중에 세계 여기저기로 흩어져 살아야 할 텐데
형제들인줄이나 알까요
그것도 모르고 자유를 허락한 티끌 투성이 마음 때문에
범할 인연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또 여기가 저들을 낳고 키운 안태본 고향인데
그것도 못알아 볼 것 같아요

어째 당신이 실수없이
우리와 저들의 연결고리를 잘 손보도록 설계해요
조금 늦는 건 괜찮지만 잘못하면 애들 가슴에 못 박으니
다시 점검해 보고 저 도구들하고도 의논하도록 해요
알았오 그래서 본능적으로 고향과 부모를
그리워하도록 해 놓았오
고향을 모르고 부모를 모르면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까닭이 없지요
그런 어리석은 자식을 낳기위한 건 아니지 않소

앞으로 더 늘어날 자식들이
가시밭 낭떠러지 물속 불속도 모르고 날뛸텐데
그 대책은 있는가요
저기 보이지 않소
저들이 철없는 것 같아도
우리가 달아준 양심거울에 비친 그들의 자유가
여기 이 장부에 전부 기록되도록 해 두었소
그리고 3일밤낮의 잉태시와 출산 출직을 거듭하여
거듭창조때마다
우리함께 [나무텐리오노미코도
GOD]라고
함께 부르지 않소 우리부부를 포합한
우주천체의 十全의 섭리
그렇게 부르기로 한거요
이 속에는 나와 당신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모든 原理가
생명을 위해 생동하듯
용솟음치며 무사히 자녀들이 잉태되고
출산되기를 그리고 환생과
진화를 거쳐 창조목적에 이르기까지
진실과 정성으로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호흡을 맞추자는 우리
創造神들의
약속이 들어있는 거요

장래 절대의 약속에 따라 애들의 혼의 본적지가
될 이곳에서 저 아이들이랑 함께 부를 노래라오
이 노래로써 저들의 혼의 파장을 우리와 맞추는 거지요
어버이
God와 자녀가 파장을 맞추는
이 노래를 부르며 함께 즐긴다는 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오
태초의 지가인 이 노래는 영원을 갈구하는
God의 소망과 저들의 소망을 이루는
유일파장이니 걱정없을 거요

내가 한번 불러볼까요 좋아요 도구들 보다 먼저 배워야 되겠지요

[진흙바다를 맑혀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니
서로도웁는 세계가 되게 하소서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병이다 사정이다 하고 있지만
마음자리 틀린 길이라는 걸 무슨 뜻인지 잘 모를거요
그걸위해 잠시
의사나 약을 준비하도록 했지요
그 때가 오면 의사나 약은 아무 소용없는 일이지요
그 때는 마음이 맑지 않으면 살 수가 없게 되어있어요
진급 강급도 모두 저들의 마음하나이니
여기 이 장부에 일일이 기록되고 있다는 걸 알면
함부로 못할 거요.
남을 도우는 것이 자신이 사는 것
만물은 하나라는 또 저들이
우리들의 품속을 떠날 수 없다는 진실을 깨달을 테니
아무 염려 없을 거요 목적이 오는 그날의 즐거움을 위해 마음자유를 주고 천리라는 이법으로 다스리고 있다는 진실을 저들도 깨닫게 되겠지요 저들은 마음자유와 환경에 따라 생각이나 모습이나 생리현상들이 차이가 나는 줄 모르고 각각 다르게 만든줄 알고 세상을 갈라놓으려 할텐데 걱정이오

염려말아요 그런 건 - 그런 갈등이 곧 저들의 성인을 재촉하는 거름이 되고 담금질이 된다는 걸 스스로 느끼고 알게되는 교과서임을 말하면 다 알아들을 거요 그래서 오늘의 절대약속을 통해 어느 정도 저들이 창조의 뜻을 이해할 나이가 오면 직접 하강하여 가르치기로 설계도 제일 윗면에 크게 써 놓았지 않소 염려안해도 될 것이요

그것보다는 저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이곳에 데리고 돌아와 지금의 성업을 재현해야 되는데
그들에게 설명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5푼도 안되는 저들에게 영혼
soul을 불어넣고
환생
reincarnation과 진화evolution를 거듭시켜
약 10억만 년이 지나면 5자 6자의 성인이 될텥데
그 때는 지금 사물과 전혀 다를 것이니 그게 염려되긴 하네요
지금 이 혼돈한 진흙바다에서 역할을 맡기는 태초의 성업은
그 때에 비하면 무형과 같으니 그 성질을 설명하기가 어렵겠지요

괜찮아요 그건 문제가 아닐 것 같아요
어렵게 들어야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10억만 년 동안 숨을 넣어 가며 길러온 功이 있는데
그것 납득시키는 것이 문제겠오
그걸 염려하여 그 때에 맞춰 지혜랑 학문과학을
가르치기로 다 계획되어 있지 않소
또 우리가 그 때 아이들 앞에 나타나기 전에
道具魂(성현)을 골라 神
God의 의미와
창조에 대해 대충 가르쳐놓기로
계획하고 있지 않소

또 이게 있지 않소
이 원칙은 우리와 저 아이들이 지켜야 되는 것 아니오
도구역할을 맡을 저들과 우리가 이미 지켜온 天理라는 이 룰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
우리가 만들 목적세계가 와도 변할 수 없는 것
이 원칙에 따라 그들에게 훈계하기로 되어있지 않소
얼마나 애써 키운 아이들인데 그날이 오면 다 알 게 되리라 믿소

그러니까 나와 당신이 의논하는 것 아니오
저들에게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고
이 룰에 따라 훈계하고 다스리면
저들도 오랜세월을 살다보면 우리의 오늘
이 약속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오
아무리 그래도 아무 것도 모르는 애처로운 그들에게
天理는 너무 냉엄하다는 생각도 들구료
당신 마음 다 헤아리오
이게 다 저들을 성인시켜
우리가 願하고 저들이 궁극적으로 원할
목적세계 감로대세계에 데려가면 아! 어버이마음이로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이오
그런 원칙이 없이 세계와 인간창조의 성업은
생각할 수 조차 없겠지요 한사람도 빠짐없이
모두가 다 알아야될텐데 그게 걱정이기는 하오

그런데 감로대세계에 데려가려면
저들이 창조파장에 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저들의 고향인 이곳에서 재현될
오늘의 성업을 깨달아야 될텐데
그게 걱정이오

자식이 잘되는 것도 우리의 진실나름 아니겠오
모든 진실과 어버이마음으로 창조의 성업을 위하고
오늘의 약속이 있는 한 수확량이 정해지고
곳곳마다 평화로운 세계는
저들과 함께 할거요
Mark1.gif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6-35

그것으로써 확실히 세상을 창조하려고
神은 의논을 했다 6-39

자아 이제 저들을 불러다 역할을 맡기고 창조를 가르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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