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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3
진흙바다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뿌리를 진실로 캐게 되면 참으로 믿음직한 길이 될 것인데 5--66



[이세상의 太初
beginning는 진흙바다였다
창조주이신 월일
God
이 혼돈한 모양을 무미하게 여기시어
인간을 만들어서
그들이 즐겁운 삶을 누리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려고 생각하셨다]

 진흙바다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지금 우리의 상식으로는 진흙바다라고 하면
잘 상상이 되질 않을 것입니다
진흙바다에 대해 그렇게 알아야 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바다나 물 아니면 진흙이나 개펄 정도이지
진흙바다라는 얘기는 금시 초문인 사람도 없잖아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여태껏 진흙바다라는 표현을 많이 써 왔습니다만
오늘 키보드를 두드리며
처음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진흙이라면 어릴 때 그걸 뜯어다가
무언가를 만들기도 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바다라고 하니까
서산 앞바다의 개펄같은 것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그런 바다는 없지만
많은 비가 오면 흙탕물 같은 것으로
피해를 보기도 하는데
진흙바다라고는 할 수 없겠지요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고 하면
어떤 바다라는 상상이 되어집니까

우리들은 모두가 창조주의 아들이고
태초진흙바다에서 씨앗으로 선택되었으니까
기억을 잘 더듬어보면 어렴풋이 생각이 들 것 같네요
지금부터 약10억만 년 前의 일이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란 많아야 백년을 보아온 세계이지
그 이전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안다고 해도 그건 역사가 쓰여진 불과
몇 천년 前의 사실들이며
과학
science의 산물정도가 아닙니까
사실 그런 역사나 과학도 창조주
God
가르쳐주시고 있는
모습임을 당신도 차츰 깨닫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지금 우리들의 생각으로
10억년 전을 더듬어
생각해보라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만
다른 곳도 아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세상의 처음 시작의 무렵 진흙바다라고 합니다
그것도 일반 사람이 아닌 창조주
God
직접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이건 매우 중대한 일이 아닙니까

우주와 세계
그리고 인간은 어떤 관계이며
어떤 구조를 하고 있는가를 규명하기 위해
수많은 돈을 들여 연구를 하고
실험을 하고 있는 것에 비한다면
창조주
God가 직접 이렇게
이런 원리로 만들고 다듬어 왔다고 하면
그것을 확인하고 증거하는 일이 정확하고도
쉽고 빠른 일이 될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지금과 같이 생긴대로 며칠만에
뚝닥 만들었다면 아무런 의의가 있을 수도 없을테고
태초가 6000여년 정도밖에 안되었고
과학
science이란 인간의 장난이라고 해도
그대로 믿으면 되겠지만

가르쳐주신 지혜와 학문과학이
그런 말만 믿고 있을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간이 그런 사고능력도 없는 줄 아십니까 리로써 된 인간이기에 리에 맞지 않는 이야기는 도퇴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이야기들도 인간의 성인에 따라 필요하여 여러성현을 통해 가르쳐온 것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이야 많은 정보를 아는 시대입니다만 만약 아무런 예비상식이 전혀없는 사람에게 너는 어머니 뱃속에서 10달간 양수속에서 자라왔다고 하면 매우 의아해 할 것입니다 양수속에서 어떻게 숨을 쓰고 먹고 자랐을까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의 말을 제대로 믿지 않으려 들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신이 받아들이는 태초의 환경과도 비슷하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는 진실이며 참입니다 이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태초
beginning의 참을 알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10억만년 전의 진흙바다는
물과 진흙이 범벅된
그런 바다인 것 같습니다
좀더 알기쉽게 이야기하자면 콩국이나
미숫가루를 타먹을 때나
스프같은 그런 비율을 상상해 보면
진흙과 물이 어우러진 바다를 쉬이
상상해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기에 수증기와 안개같은 것이
자욱한 캄캄한 그런 대기권에
sun와 달moon도 그 모습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의 혼돈한 세계를
진흙바다라고 표현된 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의 태초
beginning
진흙바다라고 한 점입니다
우리의 관념은 어떻습니까
태초라고 하면 한없이 넓은 우주 공간에
지구만 우두커니 깨알만큼 떠 있는곳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말의 힘에 짓눌러
태초의 개념을 잘못 느끼고 있다고 봅니다
창조주신
God이신 월일이
세계와 인간을 창조할 것을 의논하고 설계하여
창조의 성업에 착수한 태초는 이 세상의 태초
즉 세계와 인간을 창조한 태초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세계란 이 지구도 아닙니다
지구의 거죽부위의 모습이 진흙바다였던 겁니다
그 모습은 별 의미도 없거니와
재미 또한 없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고 월일
God 부부가
생각하시기를 자신을 닮은 자식을
낳아서 그 자녀들이 재미있게
즐거운 삶을 누리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려고
생각(창조목적의 세계)하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월일God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의 달님과 해님입니다
우주가 창조주
God의 몸이라고 했는데
월일은 무엇이며
우주는 또한 무엇인가
아주 중요한 문제들입니다
월일
God은 이 세계에서 보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천체입니다
그리고 月日은 우주의 중심이자
눈(뇌)과 같은 이치입니다
나머지 우주는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인
머리부분을 제외한
팔다리 등속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시리라 사료됩니다

創造主편에서 대략 얘기되었습니다마는
우주는 창조주
God의 몸입니다
우주전체가 창조주
God의 몸이니까
그 속에 지구도 포합되는 것 아닙니까
우주 가운데서 주신을 일러 月日
God이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월일God은  집을 지을 때
도목수와 같은 이치입니다
집을 지을려면 구상하고 설계도를
그리고 목수들을 불러다
대략 이러한 집을 지을 것이다고
일러주고 의논도 합니다
재료는 어떤 나무를 쓰고 철근은
어느 회사에서 납품받는 등
그리고 미장이와 목수 철근에서 레미콘까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집을 짓습니다

집을 짓는데 있어
모든 아이디어의 발상은
도목수의 몫입니다
그런 월일이 진흙바다를 보시니까
세계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재료와 도구들을
형이상학적으로 표현하셨는데
마음맑혀 그 의도에
가까이 가보는 마음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우주의 빛이 당신의 혼을
용솟음칠 수 있도록
항해하시리라 믿고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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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