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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2  ▶

진흙바다를 향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온세상 많은 사람 살고 있으나 사람들은 모두 안개 속에 사는것 같아서 6-14



이 세계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저절로 생겼을까
아니면 창조되었을까
창조되었다면 창조하신 분은 어떤 생각으로 창조했을까
인간은 언제쯤 창조된 것이며 어디서 창조되었을까
그리고 창조목적은 무엇일까
신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종교
religion는 왜 많을까
어떻게 사는 것이 참다운 인생일까
영혼
soul은 무엇이며 사후의 세계는 어떤곳일까
정말로 천국 극락 지옥이 존재하는 걸까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은 끝이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가 항상 추구해 오던 근본적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 분명한 해답을 주고 우리들 인간이
사는 목표를 명쾌히 제시해 주신
분이 창조주
God의 現身이신 오야사마입니다
그에 관한 말씀을 이 세상 태초의 이야기
혹은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라고 말합니다

이 세상의 시초는 진흙바다였다는 말로 시작되고 있어
흔히 진흙바다고오끼라고도 부릅니다마는
오야사마가 하신 모든 말씀은 다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야사마는 다름아닌 창조주
God의 사당입니다
오야사마가 하는 말씀이나 행동 그리고 쓰신 글 등은
모두가 창조주
God의 생각의 표현인 것입니다
그 생각을 보이게 하신 것이 붓을 잡고 적으신
계시
revelation록이며 들리게 하신 것이 말씀인데
말씀은 듣고도 잊어 버리거나 이해가 안되며 들은
사람이 옮길 때마다 다르게 전할 수가 있으므로
계시록으로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태초
beginning를 적어두신 것입니다
창조주
beginning의 사당이신
오야사마
Oyasama의 가르침은
창조주
God의 자연섭리를 초월하는
으뜸되는 理
The Truth of Origin입니다

실제 오야사마Oyasama의 평소 말씀도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
납득시키시려는 理가 내재되어 있는 거지요
창조주의 생각의 理로 창조된 세상과 인간이기에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理는 다 天理에 의한 것입니다
세상(창조주의 몸)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이나 현상등도
모두 다 天理의 말씀이므로 理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에비해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
창조주
God가 직접하신 말씀을 말합니다
광의적으로 보면 오야사마
Oyasama의 말씀 모두가
으뜸인 理라고 할수있습니다만
그 말씀 중의 말씀 즉 창조주
God
직접하강한 목적의 실현이라고 할까요
세계구제의 근본적이고 직접적인 理의 가르침은
太初
beginning의 성업을 재현하는 것인데
그것의 골격되는 말씀을 풀어서
이해시키려 하신 말씀을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꿔말하면
세계와 인간이 창조된 근본설정
즉 창조시의 환경설정을 으뜸인 理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그 근본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무의미하게 바람부는데로
맡겨두는 인생이 되지 않겠습니까

창조주의 자식혼으로써
만물의 영장이라 칭하는 인간들이
하물며 짐승과 똑 같은 되는데로
살아서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므로
이는 인간이라면
반드시 설정된 천리가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으뜸인 理는
그렇게 크고 두터운 책은 아닙니다
이 세상 만가지 나타나는 현상의 근본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근본되는 건 작지만
근본이 소중하다고 가르쳐 주신 바와 같이
이 속에는 수백 수천 수만권의 책으로도
엮을 수 있는 理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모두에서 열거한 궁금증을 풀기위해
역사 종교
religion 과학science 철학 등
모든 분야가 총 동원되다시피
머리를 싸메고 각각의 의견과 증거들을 내놓고 있지만
그 근본적인 문제는 아는 자도
가르친 자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창조하신 분이
아니고서는 추정일 뿐
전혀 알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과학
science이라는
창조주의 가르침의 자로써
모든 지식의 통합 문명의 통합이
이루어질 때가 온 것입니다
철학이나 인문 예술 종교
religion
모든 것을 과학
science으로
정립시켜 하나의 방향을 향해 뜻을
모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즉 총합물리학같은 것이 생겨나
방향을 제시해야 가치관의
혼란에서 헤메이는 인류를 창조주
God
뜻과 결합시켜 나갈 수 있겠지요

가령 하잖은 것 같은 백지 한 장도
만든 정보에 대해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 저절로 생겼을 리도 없을진데
피조물인 인간으로서는 그 창조정보를 알지 못하는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정보를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는가
깊이깊이 생각해 보면
오야사마
Oyasama
어떤 분인지는 잘 몰라도
그 정보가 예사로운 것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왜 창조정보가 소중할까
그것은 인간은 창조되었고
창조목적이 엄연하기 때문입니다
저절로 제멋대로 생겼다면
그게 소중하기는커녕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지요
그러나 인간은 창조주
God의 아들이며
우리딴에 이성이 지배하는
만물의 영장이라 이름지어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인간이 창조되었는가
저절로 생겼는가를
제대로 구분못하고
인생의 의의와 참다운 목적을 모른채
살아간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겠지요
또 창조정보라는 절대적이고
불변적인 가치관을 찾기위해
모든 인류의 역량들이
추구하고 있지들 않습니까

창조된 인간에게 창조목적에
걸맞는 성인이 필요하며
이끌어 성인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태초의 프로그램에 의한
태초의 약속이었던 것입니다
창조목적의 세계에는 진흙투성이의
마음으로는 가기 어려운 곳입니다
걸맞는 마음성인이 필요합니다
물론 창조주
God의 자연섭리로도
차츰 마음성인이 되고
지혜와 학문의 꽃을 피우도록 섭리를 베푸시고
창조주
God의 뜻을 헤아려 그 어버이마음에 맞게
성인하도록 지금도 갖가지 모습으로 가르쳐주시는
모습이 세상의 아픔이나 사정이며 진화해가는 모습이
창조를 업그레이드하시는 모습입니다

아무리 피조물일지라도 마음의 자유를
허락한 태초의 룰을 만드신 창조주
God
인간을 납득시켜 승낙받아
태초의 성업을 재현하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입니다
이 엄청난 태초의 성업을 재현하는
역사가 며칠만 하고 말일이라면
겁을 주든지 아니면
어떤 술수를 써든지 하겠지만
감로대세계의 그날까지
아니 존재하지 않는 이 세상의 끝날까지
행해야 될 태초의 성업인데
충분한 납득과 이해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과제이며
절대자의 숙원이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는않는지요

그 태초의 성업을
충분히 납득시키고 가르치기 위해서는
태초 진흙바다에서 인간을 창조한
처음 시작한 이야기는 필수적이라 생각이 됩니다
창조의 집터 즉 지바에서 행하는 창조근행은
태초창조의 성업을 재현하는 것이니까
태초의 노고를 깨닫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신 앞에서
태초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하면 불행에서 어둠에서 헤메고 있는
형제들에게 이 진실을 알려
세계구제의 역사에 일익이 될까싶은
의욕만 앞서 있을뿐이지
오야사마의 깊은 뜻을
제대로 전해드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앞으로 제가 깨닫고 있는 이야기를
제대로 글로써 표현될까 싶은 생각과
또 믿음도 없는 세속에
천기인 태초의 비밀을 던져 듣고도 행하지 않는
갚음을 당하게 하면 어쩌나 싶은 우려
또한 없는 것은 아닙니다
듣지 않아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理와
듣고도 행하지 않는 理는
다를진데 분명 인연이 있어서
듣게된 理를 듣고 행하지 않아
立敎의 神人문답에서
[으뜸인 神
God의 의사대로 하는 거야
듣게 되면 세계를 구제케하고 듣지 않는다면
이 집을 가루도 없이 만들겠다]고
하신 理가 얼마나 당신이 神
God
소임을 위해 절실하다는 것을
당신이 어찌 알겠습니까

인연이 있어
이 곳을 찾으신 당신의 생각이
創造主의 생각을 영접하여
행복이 어떤 것인줄 선물하고 싶은
간절한 바램인데
그게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과는 차원을 달리하고 있답니다

정말
떡을
한번도 본적도 먹어본적도 없는 자에게
어떻게하면 그 떡맛을 설명할 수 있을까하는
저의 고민은 바로 이것이랍니다
당신이 그 떡맛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떡맛은 본 사이트의 항해만으로는 어렵겠지요
그러나 본 사이트는 그 떡을 먹고 싶다는 생각과
그 떡맛이 어떨까하는 궁금증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소화해 낼지 걱정이랍니다

그러나 분명한 징험을
당신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創造主
God의 생각을 곧이 곧대로 믿고
[과연 그랬었구나]하고
밤잠을 설칠정도의 관심을 가지신다면
당신은 벌써 구제되고 있는 것이며
당신의 몸과 영혼
soul에는
새로운 혁명이 일고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간단한 예를 든다면
의약으로는 불가능하고
가정파탄이 되고마는
병명에 귀신神자가 든 병
즉 잡귀신이 들어 마비 등으로
병명이 나오지 않는 분들이 있다고 칩시다
그 사람들은 제 정신이 아니지요
그런 분이 본 사이트에 들어와
[아! 이것이로구나] 하고 느끼고
웬종일 신악가를 듣고
오후데사키
ofudesaki를 읽으며
創造主
God의 빛을 쬐었다
가정해 봅시다

당신 생각에는
어떤 결과가 오리라 생각됩니까
그 결과는 다른 사람보고 설명해도
잘 알아 들을 수가 없겠지요
그 사람은 누가 방해해도 개의치않고
고맙다며 사례참배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물론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겠지요
그러나 그 분들도
참말 진기한 일이다는 생각은 들 것이며
그 생각은 처음
[天理敎에서 창조주
God사이트가?] 하며
품었던 많은 의심스런 마음을
가시게 할 수는 있을 것이며 기회가 온다면
나도 天理敎
Tenrikyo 信仰으로
創造主
God의 아들로서 거듭나 보자는
생각이 드실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누구에게 사례참배하겠습니까
창조주
God께 참배해야 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
그 괴로웠던 자손만대까지 물려줄 지병을
도움받은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 때 그 참배를 통해 자신을-
가족을 부탁합니다
창조주
God를 어버이로서 영접합니다
창조주
God의 아들로써
당신의 호적에 입적시키려
이야기를 듣고 잘 돌아왔습니다하고
印을 칩니다
당신의 손으로 당신 스스로의 마음으로
확실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움막에 기거하며
만인의 비방과 조롱과
시기질투를 기꺼이 받으면서도
키를 두드리는 머슴출신의 이 하잘 것 없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도
구제 받을 수 있겠구나하고 생각하니
오히려 제가 밤잠을 설칠 정도입니다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책에 있고 학문에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학문이 있기전 9억 9만 6천년 간의 일
세상에 가르치고 싶다는
창조주
God의 간절한 어버이마음이
당신의 영혼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들은 이상
당신이 어디에 어떤 神佛에 기도하던
그 궁극적인 기도의 대상은
바로 창조주
God임을 떨쳐 버리려 하면
더욱 달라붙어
당신을 붙들지 모릅니다

태초의 진흙바다 가운데서 생긴일을
10억만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하면 납득시킬 수 있을까
오야사마의 그 고민과 노고를 한번쯤이라도 생각해 보신다면
당신이 으뜸인 理를 함부로 폄하하지는 못하리라 여겨집니다
내가 믿지 않는 신의 이야기라도 외면할 수 없는 분이 있다면
오직 한분밖에 계시지 않는 생명을 주시고 지금도 당신에게
숨을 넣어주시고 계시는 어버이 창조주
God가 아니겠습니까
이를 부정할 수 있을까요 부정하면 할수록
그것이 큰 긍정으로 나타날지 지금으로서는
당신도 예상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 분께서 이해를 돕기위해
당시에는 무형일지도 모를
거북이나 범고래 등의
동물의 성질로써 설명하기도 하시고
우주의 방향으로
동쪽에 있는 별 서남쪽에 있는 별 등이라
표현하셨으며
때론 종교
religion의 神God이나
부처의 이름으로
성질이나 역할을 설명하셨다고 하니
그 노고를 어찌 필설로 표현할 수 있을련지요
부족하지만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가 있는
진흙바다를 절퍽거리며
함께 항해해 볼까요

자아 진실과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본 사이트를 항해하시고
특별한 인연이있어
이곳에 들리신 당신의 운명이
진급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마음맑혀 항해하실
당신이 고맙게 되실 것이라
확신해 봅니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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