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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7  ▶
환란 심판의 날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로부터는 어떤 구제도 할 것이니 한마디 말로써 모두 구제할 테야 12-130

Mark1.gif환란이 있겠는가 없겠는가
이 세상시작이래 어떤 환란 얼마나 있었겠는가
천지가 개벽하듯 세상이 뒤집힌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神
God은 걱정했다
God이 이끌어 성인시키는
과정인데도 신
God은 걱정했다
그럴 때마다 인간과 세계는
차츰차츰 진화하게 된 거지
수많은 생명들이 멸절되는 듯 묻혔지마는
그 혼을 차츰 진급시켜온 거야

이제 그 환란 끝난줄 알아도 그게 아니야
알맹이와 껍질을 갈라놓는
쇠와 녹을 가르는 각한이 온다
각한이라면 모를터이지
각한이란 태초의 정해진 시순인 거지
참자녀가 쓰이는 곳 쓰이는 때가 오는 거야
그때가 오면 神
God의 하는 말 하는 일 과연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겠지만 시순을
기다리고 있는 거야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 15-60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가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거야 15-61

지도를 원용하면
[구제섭리를 가르쳐준 근행을 시작하자
할 때는 신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 밑에서 외치는 귀여운 자녀들을
도울려야 도울 수 없는 날이 다가온다

그 때는 용재이면서도 도움을 받겠다고
외치는 자녀들을 버려두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온다
아~라 무섭고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세계는 벌써 리에 말려든다
물 불 바람을 넣어서 녹혀서
알맹이와 껍질로 갈라 놓을 것이다

오늘이라는 날은
옆눈을 팔지 말고
장담도 하지 마라
언제 월일이 어떤 형태를 보일런지
그것은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각한만이 말해둔다

훌륭한 고대광실 높은 집이
형태도 그림자도
보이지 않을 날이 있을 것이다.
그때가 오면
세상의 이쪽 저쪽할 것 없이
벌레우는 소리만 나고
도와주는 장소의 문전에는
사체가 산과같이 적재된다]


Mark1.gif그 때의 재난은 도저히 말로 다할 수 없다
이런 일은 神
God이 세상에 인간을 있게한 후
아직 없었으므로
뜻밖에 그날이 덫과같이 임하였으니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神佛을 외치며
살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리라
어버이
God의 파장과 자녀의 파장
환란이 와도 환란이 없는
파장을 가르쳐온 걸 모르고 있다
God이 인간에게 준 최상의 서버스 혜택인 거야
사방이 어두워지고 아무것도 분간하기 어렵게 되리라
그때 하늘의 혜택 각한에 구제받도록 가르쳐준
구제섭리의 서비스
Service를 잊고 있는거지
근행의 손짓을 배우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해도 못 알아 들었겠지
근행인 거야 구제섭리는 태초창조섭리인 거야
하늘이 자녀에게 주고싶은 최상의 선물인 거야
혜택인 거야 식물을 받는 거야
마음을 맑히는 일 근행을 행하지 않고는 맑혀지지 않겠지

선악간을 구분한다고 한 말 무슨말인지 모르겠지 좌우라 한다 혼의 본적지와 혼의 교도소 어느 곳을 택할 것인가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한데 모여 사는 세계는 창조파장인 거야 영원히 심판받지 않고 더욱 높은 버전을 향한 최상의 삶이 보장된 감로대세계는 창조목적의 세계인 거야 115세의 한정된 삶을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다고 한게 아니야 영원인 거야

은혜가 중첩된 삶은 牛馬로 보낸다고 말해 왔다 우마는 혼의 교도소임을 아는가 대자유의 길을 고맙게 즐기지 못하고 반성참회치 못한 징벌인 거야 그것 깨우치지 않고서는 안타까워서 말하고 있는 어버이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고 있음이 섭섭한 거야 근행을 시작하자 할 때는 이미 세계는 리에 말려든다고 말해 왔다 지금 당장 그 마음을 정하지 못한다면 어디의 누구라고 말하지 않는다 어디에 있어도 神의 품속 어디의 누구라도 신의 자녀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이러한 일 안이나 바깥이나 차별없음을 수차 깨우쳐 온 리를 깊이 생각하면 神을 원망할 수는 없겠지
Mark1.gif
 

이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고 듣고 있는가
하늘에는 불비 바다는 해일이야 6-116

이토록 걱정하는 월일의 마음을
온 세상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6-117

차츰차츰 타이르기도 한탄하기도 하지만
진실한 마음이면 구제하리라 6-118

섭리도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
온 세상은 어버이의 몸이야 15-37

지금까지는 어떤 마음이었을지라도
하룻밤 사이에도 마음을 바꿔라 17-14

아직 각한이 오지 않은 그것 때문에
가만히 있었지만 17-44

오늘은 벌써 충분히 임박했으니
각한이 오면 당장에 갚을 테야 17-45

Mark1.gif환란은 없다 없다고 해도 그것이 섭리이다
환란으로 자녀를 멸절시키려는 부모는 없다
환란은 귀여운 자녀들을 성인시키려는 마디이다
멸절이 아니야 멸절은 원래가 없는 거야
진정한 구제 장소를 알리는 거야
많은 자녀 없어지겠지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다시 還生
reincarnation되어 함께 사는 거야
인간의 혼으로써 구제받지 못하는 자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거야
낭떠러지라면 모를터이지
강급되는 거야 우마가 되는거지
짐승의 표를 받아 강급되는 거지
다시 오는 거야 빚을 갚는 거라니까
목적이 오기전에 그 진실을 알려주지만
핵심을 모르는 거지
그날이 오면 알 게 되겠지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무슨말을 해도 핵심을 모르는 거지

가만히 좋은 말로 태초를 이야기해도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겠지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神의 눈에는 애처로운거야
인간을 창조한 증거로서 세워둔 감로대
혼의 본적지에 세워둔 감로대가
설계대로 완전히 세워지기만 하면
무슨 일이든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겠지만
그때까지 가슴속의 청소를 하지 않으면
God의 섭섭함 노여움 감당할 수 없을 거야

아무리 귀여운 자녀일지라도
존비귀천의 차별은 없다
신의 노여움 가차없는 거지
모두 붓끝으로 적어두고 시작하는 일인 거야
진실의 神
God이 하는 얘기는
참자녀를 모으는 일인 거야
신의 말을 듣고 참이라 생각하는 자가
필요한 거야 세계를 구제해야돼
가명으로 본명을 찾는 자
참자녀만 세상에 나가게 되면
과연 그렇구나 하고 모두들 생각하는 날엔
환란이 없어지는 거야
깊이 생각하도록
모두가 어버이마음인 거야
언제까지나 기다려도
마음의 자유 이젠 어쩔 수 없는 거야
Mark1.gif

 

그로부터는 어떤 구제도 할 것이니
한마디 말로써 모두 구제할 테야 12-130

이 사이의 거리는 상당하지만
하룻밤 사이에도 섭리하리라 13-78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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