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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15  

질병의 근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인간에게는 질병이란 없는 것이지마는 이 세상 시작을 아는 자 없다 9-10 

Mark1.gif병이 왜 생기는 걸까
God이 病을 주는 것일까
벌을 받은 것일까 생각될 거야
태초의 이야기를 자세히 듣게되면
病 생길리는 없을터인데
그 까닭을 모르겠지



원래가 병이란 없는 것이야
한점 티끌이 묻었을 뿐인데도....
티끌이라면 모르겠지
나날이 쓰는 마음 가운데는 티끌이 있는 거야
그 티끌이 쌓이고 쌓이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그것이 곧 병이 되는 것인데도 모르고 거야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 이것이 티끌인 거야
마음의 자유가 티끌이 되는 거지
마음의 자유가 티끌을 만든 거야
또 티끌이 생기므로 맑히려 드는 것 아니겠어


통제야 통제하는 거야
이 세상이 인간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가르쳐 주는 거지
마음의 자유 자유가 있어 티끌이야 티끌이 있어
가르친다함은 법으로 된 세계임을 깨우치는 것임이지
법으로 된 세상이니 인간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지
천법이라는 룰로서 다스리고 있는 것 엄정한 거야
높고 낮음도 없이 공평하게 적용됨을 가르치고 있음이지

病이나 事情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
아마 하늘 높은줄 모를 거야 지금의 성인으로 병이 약인 거야
병이 어버이마음인 거야 병이나 사정이 인도가 되는 거지
하늘의 법이 있음을 깨우치는 수단인 거지


인도를 받아도 모르겠지
神의 섭섭함 노여움이 나타나는 거야
전생 전전생에서부터
받아온 인도인 거지 가르침인 거야
그 때가 오면 마음이 맑아지는 그때가 오면
병은 필요없게 되겠지

God이 병을 주고 사정을 주는 걸까
마음의 理로써 병을 청하고 사정을 청하고 있는 것임에도
God이 병을 주는거라 생각는 자도 있을테지
각자의 마음의 理로써 앓고 있는 거야
육체가 않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앓고 있는 거야
어떤 일이 일어나도 모두 각자가 한 짓인 거지
인간에게는 원래가 병이란 없는 것이지만
이 세상 태초를 모르는 거야
그 시작하는 理에 마음의 자유를 주었던 것이지

이 세상의 태초 진흙바다에는 씨앗과 本과 道具들이 있었다
神은 도구들의 특성을 살려 인간 창조의 성업에 착수했던 거야
특성을 살린다고 하는 것은 완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거지
어줍잖은 것이지만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을 취사선택한 거야
그 성질을 창조에 활용한 것이지

북서쪽의 별 지탱수호의 理가 듭시는
범고래
(♂)라는 것은 세우고 지탱하는 특성이 있어
인간의 뼈 골격은 물론 초목 일체의
지탱을 위해 특성을 살려 쓴 반면
상대를 쓰러지게하는 내성이 있는거지
상대를 쓰러뜨리면 함께 쓰러지는 거야

용솟음쳐 특성을 살릴 때는
지탱하다가도 상대를 쓰러뜨리고 자기도 쓰러뜨리는
파괴의 성질이 항시 존재하는 거지 분노라는 거야
세워서 쓰러지지 않는 용맹지조 절개는 특성이지만
파괴시킬 때의 힘은 분노로써 티끌이 되는 거야


범고래의 내성에는 지탱수호의 理가
활동을 게을리 하게 되지
그렇게 되면 제대로 세워지지 않게되는 거야 파괴적이고
의지가 박약한 성격에는 지탱수호의 理가 활동을 게을리 하므로
뼈를 버팀하고 남자제일도구를 위해 쓴 특성에 묻는 티끌이 일어
당연히 뼈 일체의 질병이 나타나는 거지
격한 성격의 분노나 의지가 박약의 소유자는
상대성인 결합까지 연결되지 않으므로
가정파괴나 뼈의 절단
운명의 절곡을 가르침 받기 십상인 거지
모두가 성격개조가 첫째의 길인거야

동남쪽의 별 결합수호의 理가 듭신 거북(♀)은 접착성이 강해
피부연결 여자 제일도구 및 세상에서는 금전 연담과 인연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었지 특성을 보고 결합수호의 도구로 맡겼던 거야 
연결이나 포용하는 특성이 창조성업에 씌여졌으나 그 속에는 연결
포용시키지 않으려는 내성이 항시 함께 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기심과 게으름 같은 것 본래의 내성인 거지
연결 포용을 게을리하려는 마음을 한마디로 원망이라고 하는 거야
 좋은 인연을 만들고 금전 물품등으로 기부하거나 상대를 좋은 길로
인도하는 등의 특성에 맞는 마음은 혈족이나 배우자는
물론이고 내생의 인연까지 보장받겠지만 이를 게을리 하게되면
피부일체는 물론 금전이나 연담에 의한 운명적인 만남을 후회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되는 거야

인연을 잘못만나 고생하는 것 등은
금전에 대한 원망 운명에 대한 원망의 화답인 셈인거야
원망은 곧 불평인 거지 상대성인 지탱과의 조화를 생각해 보면
행복의 형체를 어떤 마음으로 키워가야 할지 느껴질 거야

장어(♀)의 수기승강수호의 理는 들고나는 것이 자유자재한
특성을 살려 인간창조와 세계창조시에
음식물을 들고 내도록 수기를 승강시켜
하늘에서 비가 오면 또 증발하는 등의 역할을 가르쳐
창조성업에 쓰셨지만 골고루 영양을 공급하고 수기를 전달하지
못하는 내성을 가르켜 편애(한쪽으로 치우침)라고 하는 거지

모두와 융화하지 못하고 편을 가르고 착취하는 등의 특성에
반하게 되면 동기 혈족간의 단절은 물론
위장 간장 등에 장애를 받게되는 거야

검은 뱀(♂)의 인출수호의 理는 끌어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밧줄같은 질긴 성질을 맛보시고 출산때 아기를 끌어내고
세계창조시에는 씨앗의 발아나 성장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긴거야

남을 끌어내고 존경하는 것을 접고 자신을 앞세우려는 것
또한 검은 뱀의 내성에 존재하는 것이지 인출의 특성에
반하는 것은 결코 그 특성이 활동을 게을리 하는 것
이것이 쌓여 병이라고 하는 거야 정신병이나 간질
바보 등의 신상으로 고생하게 되지
모두 전생의 인연인 거야  그걸 바꾸려면
고생좀 해야제 神
God이 제일 싫어하는 마음이니까

절단수호의 理가 들어 활동하는 복어(♀)도 마찬가지야
잘못 먹거나 많이 먹으면 죽게되는 특성을 살려 세상의 가위로
쓰기 위해 절단수호의 理가 듭시어 활동을 하여
끊어야 되는 특성인데 그 내성이 발로하면 절단수호의 理가 활동을
게을리 하게 되는데 끊지 않고 유유부단하게 미련 쓸데없는 집착
등을 일컬어 욕심이라고 하는 거야 악인연을 끊지 못하면 어쩌자는 거지
出直 때를 보면 다 알 수 있는 거야 출직 때의 하나 心에 따라
환생밭이 정해 지거든 끊어야 될 것을 제대로 끊지 못하는 성질은
몸의 세포도 죽어 주어야 세로운 새포가 생겨나듯
욕심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암(癌)이란 글자만 봐도 물품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있지 않는가
왜 그런 병이 왔겠어 다 원인이 있는 거지

풍기(♂)도 마찬가지야 특성은 말과 의사소통에 적당한건데
상대를 찬양하고 좋은 말로 친화하지 못하고 거칠 게
악담 비방 불평이 강하면 내성이 활동하여 폐 호흡기에다
귀머거리 벙어리까지 되는 것이지
못깨달으면 할 수 없겠지만 말이야

달님은 인어에게 범고래(♂)의 성기능역할을 가르켜
남자추형종자의 理가 되시고 해님은 흰뱀에게 거북
(♀)의 
성기능역할을 가르켜 여자추형묘상이 된 거야 모든 티끌의
근본은 달님과 햇님의 특성에 결여되는 마음 즉 탐과 인색이지  

 달님은 눈 허리 윤습을 수호하고 세상에서는 물을 수호하는데
물은 어느곳이든 낮은 곳으로 또는 어느 모양에도 담기는
이 세상에 생명의 반쪽이지 그 물의 순직한 성질에 어긋나는
것을 탐이라 하는 거야
탐이란 이기심이지 내 입장이나 모양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지 않으면 불만인 거지

그리고 해님이 듭신 여자추형묘상의 리는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온화한 어머니인데 차갑고 냉정해지면 만물이
얼어 버리듯 온정과 정열이 없는 일체의 마음을 인색인 거야

어버이마음이란 물의 성질과 불의 특성을 5부 5부 조화시켜
상대의 마음을 살려내어 생명을 용솟음치게 만드는
태초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지 그 속에는 사랑과
자비와 이성과 감성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거지

世上에는 많은 마음의 잘못이 있는 것 같지만
根本은 탐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과 교만인 거지 세상에 수많은 病이 존재하는 것
같아도 根本은 이 여덟가지 티끌에 의한 거야
 근본악인 티끌을 안고 온 거지 전생 전전생 에서의
인연을 안고 태어나는 거지

일종의 原罪인 셈이지 창조의 특성속에 내재한
내성이 창조속에 베어 티끌로 묻어나는 것을 터는
작업이 근행이라는 거야

태초 진흙바다에서 진흙물을 맑혀
맑은 물이 되게 하소서 하고
창조主神과 도구가 함께 내성을
특성으로 맑히는 태초의 기원을 한 것도
모두 이러한 의미인 거야

이제 각자가 자기것을
털 수 있도록
태초의 기원을 가르친 거야
병의 근본은 마음의 자유인 거지
그 마음자유를 대섭리의 법칙과
파장을 함께 하면 자유자재인 거야

여덟가지 티끌이라고 가르치는 건 쉽게 앉을 수 있고
쉽게 털릴 수 있는 그러나 털리지 않고 더러워질 수 있는
絶對善에 대한 상대적 악인 거지 그 惡을 소제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걸 모르고 있는 자녀들이 안타까운 일이

그걸 근원적으로 구제할 수 있도록
가르친 길이 창조섭리의 재현이라는
구제의 핵인 근행이라는 거지
태초의 기원을 神과 人間이 함께 하는
太初의 約束이 있었기에 마음자유를 허락한 거야


마음자유만 허락하고
일립만배로 탕감할 수 있는
태초의 기원이 없다면 인간이 저지르는 죄의 무게만으로도
 괴로움을 덜치기 어렵게 되는 거지
하늘 법과 마음자유를 같은 파장에 둘 수 있게
가르친게 근행이라는 거야

근행은 태초창조섭리라는 건 진즉 가르쳐온 거지
게으름을 피우면 티끌이 앉고
부지런히 용솟음치면 특성이 활동하여
티끌이 털려 어두움은 빛에 가려 자라지 못하게 되는 거야
그래 원래 病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는 걸 깨우쳐두지
특성이 활동하도록 용솟음치면 저절로 없어지는 걸
짐을 지고 놓지 않으니 안타까울뿐인거야

마음자유를 허락받은 10억년간
써온 티끌을 터는 청소기(근행)를
내것으로 만드는 일 이제 그것뿐이야
소재를 해도 티끌
안해도 티끌이야
소제를 하고난 티끌은 씻기가 쉬워
깨달음의 理로써 티끌을 한꺼번에 털어 버리는 거야
Mark1.gif
 

 진실이 신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 기울여 애쓴다해도 12-134

알려주면 나타나니 안타까운 일
어떤 질병도 마음으로부터 1-2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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