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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13 

영원히 산다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각자의 몸이란 것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3-137

이 초산에 태어난 인간은
신장이 5푼이었으나 5푼5푼으로 성인하여
99년만에 세치까지 성인해서
모두 한꺼번에 출직하고 말았다
그리고 남자추형종자의 理도 이때에 隱身하셨다

그러나 한번 가르침을 받은 수호로써
여자추형묘상의 理는 다시 태내에
처음의 자녀수를 잉태하시고
이번에도 또 5푼으로 태어나 5푼5푼으로
성인하여 99년만에는 세치 5푼까지 성인했으나
또 다시 모두 出直하고 말았다

그 후 여자추형묘상의 理는
다시 태내에 처음의 자녀수를 잉태하여
이번에도 또 5푼에서 태어나 5푼5푼으로 성인
99년만에 네치까지 성인했을 때 여자추형묘상의 理는
이것을 보고 이제 이런 정도면 차차로
다섯자의 인간이 될 것이다고 빙그레 웃으시며 은신하셨다
그러자 자녀인 인간들도 모두 그 뒤를 따라 출직하고 말았다

그 후 인간은 벌레 새 짐승 등으로
8008번 환생을 거듭해서 또다시 모두 출직하고
최후에 암원숭이 한 마리만 남았다


Mark1.gif出直이 무엇일까
출직의 理를 모르고서는 핵심인 차물의 理도 깨달을 수 없는 거야 出直이란 간단히 말해 出生의 반대인 거지 출직이란 人生의 끝이란 의미가 아닌거지 다시 출발한다는 理가 깃든거야 인간의 육안으로 보면 出直이란 人生의 끝이라 느끼기 쉬운 거지 잉태와 출생 출직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人間으로 成人되어 온 거야

 인간은 죽는 걸까 죽지 않는 걸까
한마디로 말하면 인간은 죽지 않는거야 인간의 魂이란 것을 들었겠지 인간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주체는 혼인거야 주체가 죽지 않는 것이면 안죽는 거야 죽는다는 것은 단지 허상일뿐이야 미꾸라지에 月日이 섭리하여 인간의 혼으로 삼았던 거지

그 혼을 죽지 않고 영원히 성인시켜 나가는 역사가 창조라는 것이지 자연적인 진화가 아닌거지 거기에 으뜸인 理가 활동한 거야 으뜸인 理의 활동이란 직접 착상하고 의논하여 설계design를 완성시켜 그 설계대로 창조의 성업을 이룬거지 지금도 그 으뜸인 理는 활동하고 있는 거야 으뜸인 理에 의해 살려지고 생명을 부여받고 목적을 향해 가도록 설계되어진 그대로 되어가는 거지

人間의 처음시작의 魂은 단순했었지
月日
God이 人間의 魂으로 삼고 창조의 성업을 통해 차츰 다세포적인 기능을 가지게 되었지 암원숭이 한 마리 속에서 더욱 복잡성 고급세포로 진화성인된거지 出直만 거듭할 뿐 혼이 죽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었거든 그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거야 죽지 않는 魂soul에다 옷을 입히는 작업을 잉태와 출산이라는 거야 육체라는 옷을 벗어 주인에게 돌려주는 과정을 出直이라고 생각하면 쉬이 납득이 되겠지 다시 그 혼에 적합한 옷을 빌려 태어난다고 생각해 보아도 모른다면 할 수 없겠지만 말이야

출직의 理 환생reincarnation의 理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 거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 수가 없는 거지 육친의 父母에 의해 잉태되고 出産되는 것이 아닌거야 月日God섭리가 아니면 人間이 할 수 있는일은 아무것도 없어 지금 인간들은 눈에 보이는 부분만 보기 때문에 잘 알아듣지 못하는 거야

육체라는 것은 혼에 걸맞게 지어서 입혀준 옷인 거야 그것도 月日God과 道具들의 소임인 거야 혼에 걸맞는 옷을 짓는 일 또 그 지은 옷을 입히고 벗기는 일 그 옷에 生氣를 불어넣어 관리하는 일 전부가 神God의 소임인 거야

죽고사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子息을 잉태시키고 손발을 움직이고 말을 하고 음식을 먹어 소화시켜서 배설하게 하고
머리로 생각하여 지혜를 짜내고 눈으로 세상을 보며 귀로써 듣고 잠을 자며 숨을 쉬는 모든 것을 人間인 자신이 한다고 생각하겠지 손가락하나 움직이는 것조차 神이 활동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神이 창조하여 빌려준 옷을 입고 움직이고 있는 거야 살고 있는 거야 살고 있는 것이 아니야 살려지고 있는 거야

깨닫는다 함은 이것이야
아무것도 없어 아무리 깨달았다고 해도 이 理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와 같은 거야 자신의 魂에 입고 걸치고 있는 이 몸조차 어떻게 하여 입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데 무엇을 알고 깨달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빌려쓴다고 깨달았다고 하는 자가 있어도 누구에게 빌렸는지도 모르고 빌린거야 빌린 것이라 말하는 者도 있다는 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야 貸物을 모르고 借物만 借物을 모르고 貸物만 얘기할 수는 없는 거지 백년수행을 해도 못깨치고 가는 거야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를 모르고는 참을 알 수 없는 거지

soul에 걸맞는 옷이라면 좋은 옷을 원하겠지
그렇게 되는 게 아니야 혼을 진급시키는 일이야
혼에 德을 만드는게 일인거야 혼에따라
빌려주고 빌려쓰는 理인거야
짐승혼에는 짐승옷 인간혼에는 인간옷 그 중에도
격이 높기도 하고 낮기도 하고
진급될 혼도있고 강급의 혼도 있는거야
이걸 분별하지 않으면 神
God을 원망하는 거지
모든 子息 귀여운 子女들에게 차별은 없는 거야
魂에 따라 섭리하고 있을 뿐이야

금생이라 말하겠지
수없는 前生의 인연을 갖고 태어난 거야
부모가 자식이 되고 자식이 부모가 되어
그 은혜의 되물림을 하는 거야
은혜의 되물림 잘새겨들어야 되는 거야
그걸 깨닫게 하려고 인연끼리
만나게 해 둔거야 今生에 되어져
온 理를 듣고보고 깨닫는 거지
그속에 다 써 두었거든 全生에 걸친 마음정보가
soul의 절대값이 되는 것이지
한치도 틀림없는 거야
그 값을 깨닫는 것이 자기 발견인 거야
전부 같은 것끼리 만나게 해 둔 인연의 理를
깊이 깊이 생각할 수 있어야
자기를 아는 것이지

선악간 심판한다고 말해 왔다
牛馬라고 하면 잘 모르겠지
魂의 교도소라고 해도 잘 모를 거야
天理라는 線안에 들 게 되면
大自由의 삶을 누릴텐데도
제멋대로 쓰는 마음만은 어쩔 수 없다
우마나 짐승은 人間魂의 교도소와 같은 거지
잘 모를 거야 혼의 교도소와
혼의 본적지라고 말해도 무슨 말인지
左右라 한다
각한이 오면 魂의 교도소의 표를 받든지
魂의 본적지의 파장에 따라
영원히 심판받지 않는 永遠한 삶에
함께 하게 될지 左右를 분간 못하고서는
안타까운 일이지

이러한 말 어디의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는거야
길 안이나 바깥이나 차별은 없는 거야 사람의 탈을 쓰고
사람같이 살고는 있지만 恩惠를 모르고 있는 거야 은혜가
밀린 거야 이자라도 빨리갚고 고맙다는 마음이 없는 거야
반성참회도 없는 거야 이제 根原을 일러주는 진실을 알지
않고서는 안된다고 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
이젠 어쩔 수 없는 사정 분간해 듣지 않고서는 안되는 거야

전부가 假名으로 사는 거야
가명이라면 모르겠지
금생에만 부르고 쓰도록 된
이름표를 달고 사는 거야
그 이름표는 前生에도 쓰지 않았고
來生에도 가져가지 않는 이름이야
본명을 아는 거야 本名 본명이라면 모르겠지
God의 장부에 적힌 본래의
이름은 영원히 변치 않는거지
바코드 번호처럼 같은 者가 하나도 없는 거야
假名을 바꾸고 또 바꾸어도 本名은 그대로인 거야
육체에 붙인 이름이 아닌거지 혼에 붙인 영원한 이름
그 이름값에 德을 붙이는 일
그것이 즐거운 삶의 토대인 거야
거름인 거야 수확인 거야
God이 확실히 소용에 쓰는 건
그 혼의 덕을 보고 쓰는 거야
잘 분별해 듣도록
Mark1.gif
 

인간은 모두가 神의 대물이야
神의 자유자재 이를 모르는가 3-126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3-137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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