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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2

학문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 뿐이야 6-54

이때까지 수중생활이 9억 9만년
육지에 올라오고부터 6천년은 지혜의 가르침
3천 9백 99년은 학문을 가르쳐
10중 8-9까지는 키워주셨으나
마지막 한가지를 직접 가르치기 위하여
태초 약속된 자녀 수의 연한이 도래한
1838년 10월 26일 으뜸인 장소에 하강



Mark1.gif육지와 바다가 완전히 나누어지고
다섯자의 인간으로 되었을 때는
 서서 걷는 것과 말을 하는 것등은 자유로웠었지
6천년 간에 걸쳐 지혜를 가르쳐오다
숫자와 문자 글자 등을 가르쳐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한 것은 겨우 3999년 간이었지
인류가 정확한 기록에 의해 역사를 볼 수 있는 기간인거지

 처음 다섯자의 인간이 되어 육지생활을 시작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걱정스러웠지
말도 소리만 났지 통하지는 않는거야
가족끼리나 겨우 알아들었으니
나가면 싸우는 것이 예사였지
반인반수라면 알아들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모습이었지 키도 지금보다는 훨씬 작았거든

9억 9만 6천년 간의 일 세상에 가르치고 싶다고 한 것은
기록이 있기 전의 진흙바다에서의 섭리과정을 일러
으뜸인 어버이
God임을 증거하고
그 어버이마음을 밝혀
인간에게 무한한 꿈과 희망이 있는
목적이 있음을 알리려 한 거지
태어나기 이전의 일은 잘 모르는 거야
그건 어버이
God가 가르쳐 주는 진실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믿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이 태초의 이야기는 아무리 영리한 자라도
꾸며댈 수는 없는 것 아니겠어

6000년 간의 지혜를 가르쳐 오는 동안
지혜를 응용하는 능력이 탁월함을 보고
God들도 감탄한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
그래서 학문을 가르쳐 온 거야
처음에는 말도 되는대로 했거든
그것이 차츰차츰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되었지만
가까운 사람들끼리만 알 수 있는 거지
옹기종기 모여살던 사람들이 먹을 것을 찾아 이동하다가
다른 곳의 사람을 만나도 의사소통은 손짓 발짓이었지
그러다 차츰 섞여살면서 말도 늘고 문자 글자도 늘지 않았겠어

학문이란 연필을 잡고 글을 만들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야
지혜로서 학문을 만들 수 있도록 수호한 거지
그건 神
God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거지
진실은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를 일러주기 전
질서를 가르치려는 것이야
지혜를 가르쳐온 6000년간이지만
만물 가운데 직접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로써
혼을 불어넣은 神
God의 아들 딸로서 가치가 있을 지 걱정했지
묻혀둔 보물을 캐는 지혜는 발달하는데
질서를 가르치는 일이 문제였어
가족단위에도 부모도 잘 모르는 거지
힘센놈이 부모나 형을 무시하고
심지어 배고플 때는 서로 살생까지 하는 거야

생각해봐 天理법률로써
病이나 事情으로 아니면 還生
reincarnation할 때
진 강급의 징벌로 다스리고는 있지만
저희들은 그런게 잘 보이지 않거든
우선 직접 벌을 받는다는 것은
겁을 내고 반성할 수도 있겠으나
天理가 있다는 것을 가르친다는 것은 무리인 거지

天理를 떠나 저희들끼리 만든 율도
힘센자들의 法이었지
힘센자는 약한 者를 수 없이 거느리고
먹을 것도 입을 것도 힘으로 다스리는거야
그런 者들을 잘 봐두었다가
還生
reincarnation때 손을 단단히 봐두곤 하지마는
soul의 인연을 보는 神과
육신이 그 사람의 전부라 보는 시각차이로
평등한 질서를 깨우치는 건 그때의 成人으론 무리인거지
그렇다고 창조섭리가운데 가장 중요한
마음자유를 철회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어
마음자유가 허락되지 않는 창조란 생각할 수 없거든

9억 9만 6천년 간이나 기다려왔는데
조급하게 서둘필요는 없는 거지
太初의 絶對約束이 도래하여
구제섭리로써 다스릴 때를 기다리는 거지
그 때가 올 것을 미리 일러주려고 준비를 했었지
태초의 의논과 설계 때 도수를 다 짜 둔 거야
그 때의 원칙과 도수가 없이 정에 머물렀다면
사정에 따라 인정에 따라 天理의 원칙은 무너졌을지도 몰라
그 때에 우리 夫婦가 창조집터에 나타나도
못 알아 볼 건 당연하지
그건 太初이래로 가장 고심해온 부분이었지

그래도 天理가 있음을 가르치지 않을 수 없는 거지
하늘法이 있고 그 법에 의해 다스려지며
그 法을 主宰하시는 분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法을 만들고 주재하시는 분이 이 세상에 하강하여
마음자유를 허락한 자녀들에게
창조의 어버이
God임을 알려
창조목적에 함께 갈 수 있는 구제섭리에
동참하도록 일러주는 프로그램을 일러주어야 되는데
그 전에 알아듣기는 어려워도 神
God이라는
存在를 알려주지 않으면 안되는 거지

지혜가 어느정도 주입되고
의사소통이 어느정도 활기를 찾고
문자도 깨우칠 즈음 도구들의 魂
soul을 보내기 시작했지
소위 지금 말하는 聖賢들이라는 거야
그들을 통해 질서의 부분이나마 깨우치려 한 거야
쉬운일은 아니었지
天理는 무리였지
우선 인간끼리의 윤리나 도리을 일깨웠지
그 무렵은 제법 큰 집단이 형성되었지
서로가 구역을 정해 내 땅이라 線을 그어놓고
더 큰 땅을 가지려 싸움질을 할 때였지
최근의 일이라고 할 수 있는 때였지

그렇게 가르쳐도
人間들은 눈에 보이는 世界
눈에 보이는 장면만 보이는 거야
그래도 그런 걸 참앎이라고들 하고 있지
참앎이 아닌 거야 참앎이라면
太初와 現在와 未來의 시공을 함께 보는
눈으로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인간들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겠지
이제 말씀을 믿고 깨닫게 되면
天眼에 눈이 뜨이겠지 그게 곧 참앎인 거야
실제로 人間이 태어나게 되는
事情을 魂
soul의 인연으로 볼 수는 없겠지
단면적이고 평면적인 눈으로 보는 거지 
창조주의 섭리인데도 그걸 못 깨닫는 거지
육친의 아버지 어머니가 낳고 키우는 것이라 굳게 믿는 거지
육친의 아버지 어머니는 生命과는 무관한 거야
뼈와 살을 빌려 잉태의 장소만 제공하는 거지
씨앗의 정보 암수의 구별은커녕
손톱하나 만들 수 없다는 것은 모르고
자신들이 아들 딸을 낳는줄 알고
또 그렇게 태어나는 줄 아는 거지

그걸 가르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야
soul으로는 알고 있을지라도 표현할 수도 없고
알아들을 수도 없는 지혜였던 거지
생각끝에 인간의 도리와 윤리가 문제가 아니었거든
인간의 혼으로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쳤지
많은 사람들이 깨닫는다고 깨달았다고 했지
우리가 보기에는 세 살수준임에도 다 깨달은 것처럼 보였지

그런데 무얼 깨달았겠어
기껏 깨달은 게 있다면 직관이라는 거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지
환생
reincarnation하고 있다는 것이지
그리고 죽으면 지옥이 있고 극락이 있다는 거지
참으로 대단한 발전인 거야
그러나 그때도 환생
reincarnation
진화
evolution를 主宰하고 있는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가르치진 못했어
못 알아 듣는 거지
단면적인 가르침밖에는 못알아 듣는 거야

 또 다른 특성의 道具魂을 보내어
창조주가 있음을 알렸지
인간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만들어 주신분이 계신다는 것을 알려주었지
평소 혼으로 느끼는 부분이니까 잘 알아듣는 것 같앴어
그러나 還生
reincarnation
進化
evolution를 主宰하고 있다는 걸
알리기는 무리였던 거야
그 때도 어렸던 거지
겨우 숨을 넣어주는 것도 神이요
만든재료도 진흙바다속의 재료였음을
일러줄수밖에 없었거든
그리고 어딘지는 몰라도
人間이 창조된 장소가 있다는 것도 얘기된 거야
소위 말하는 에덴동산인 거지
그 에덴동산에 하강한 거야 그곳이 곧 지바라는 것을
말하고 있지만 시공의 담을 철옹성처럼 쳐놓고
발생연도의 가치관에 갇혀 들리지 않는 거지
이제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겠지만
들릴 수밖에 없게 되겠지

원래의 길이란 연결되어 있는 것을 길이라고 하잖은가
구극의 가르침 구극의 길이란 바로 이 길의 정점인
지바에 하강하여 태초를 일러주는 것을 말하는 거야

여기 이곳에 오면 다 있다는 것을 말해도
잘 알아듣지는 못해도
여태껏의 가르침으로 어렴풋이나마 진실의 길을
분간하게 되도록 태초의 도수에 다 짜진 일이지

그것을 듣고 알 게 되는 혼이 함께 모여
즐겁게 사는 세계가 곧 창조목적의 세계임을
깨우치려는 거야

창조특성이외의 마음자유를
사용한 根本티끌 즉 원죄적인
것들도 도구들을 통해 대충은 말해 두었지
그래도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거지
태초창조시의 사정을 모르고 罪를 사한다고들
말하고 있지만 아직 근본은 가르치지 않았거든

그 근본과 차물의 理를 깨닫는 것
이것이 제일인 거야  

道具들의 魂을 내보낼 때마다 얘기를 비춰두었지
創造主
God가 하강하리라는 걸
그러나 못알아듣는 거야
미륵불이라 하기도 했었지
미래에 나타날 창조주
God의 말을 직접 들을 때가 오면
지금 말한건 그 효능을 잃고
새로운 眞理를 들어야 한다고 말이야
재림한다는 표현도 했었지 神
God
다시 몸을 빌려 나타날거라고

人間들은 어리석은 거야
10억만년을 기다려온 神
God의 時間表를 못알아듣는 거지
너무나 단순하고 단면적인 거야
God이 일러주는 하나의 길 하나의 곳
하나의 가르침을 각각인줄 아는 거야
그래서 범한 罪가 더 많은 거지
전체가 하나라는 것을 못알아 듣고
하나가 전부인줄만 아는 거지

그래서 대립하게 된 거야
특성이 다르니까 특성끼리 대립을 하는거지
특성을 조화시켜 하나라는 걸 깨닫게 되면
눈이 뜨일텐데도
육안의 눈밖에 뜨이지 않거든
그래도 저들끼리는 눈을 떳다고 하지
God이 보기에는 각각의 눈인데도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생긴 피바람에 神
God의 노여움 더욱 컸던 거야

손가락은 양손에 붙은 거지
그 손가락하나하나가
각각 다른 곳에 붙은 것인양 대립한 거지
손가락 하나하나밖에 보이지 않는 거야
그 손가락 하나만 보이니까 神
God의 눈으로 보면
하나만 알고 아홉을 모르는 바보가 되고만거야
그들에게 물어봐 바보가 된건지
순수한 바보가 神의 소용이지만
아홉을 모르고 하나만 아는 바보니까 치유하기가 어렵거든
그들에게 眞實을 얘기하면 알아들을 것 같아도
관성이란 그런 것이 아니거든

하나의 神God 하나의 곳 하나의 가르침 하나의 몸인거야
세상은 모두가 神의 몸 神
God의 품 속인줄 모르고 있는 거야
그 속에 神
God의 혜택이란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거지
손가락 하나 움직이는 것도 人間 마음대로 안되는 거지
生命은 神
God이 준거니까 그 창조의 理를 알 게 하는 거야
創造主가 둘일 수는 없는 거지
나라마다 지역마다 인종따라 창조주
God가 다른게 아니야
God에게는 국경도 없는 거야
인종도 없는 거야 모두가 神의 子息이야
God의 자식 그 귀여운 자식들을 영원히 구제하기 위해
God이 직접 하강을 준비한 거야
太初에 이미 約束한 절대의 약속한 시순이 오면
God이 지바에 하강하기로 한 태초의 도수대로
되어져 온 理를 모르고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 거지 

미리 알려둔 거야 그래도 아무도 예비하는 者 없었지
재림인들 미륵불인들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그게 어렵다고 모른다고 하기에는 시기가 너무 촉박한 거지
간혹 人間들은 간악하여
일러둔 말을 빌려 천기를 아는 양 혹세무민하고들 있지
아무에게도 가르쳐 준 바 없거늘
道具魂을 통해 가르친건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가 아니야
God을 예비하라는- 神God이 있다는 걸 가르쳐온 것 뿐이야

 간혹 天機를 안다든가 구세주라고 말하는 者 있다면 찾아가 보라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者들인 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자녀들을 혹세하는 者들이야
가르쳐준 지혜와 마음자유로 술수를 부리는 者들이
도처에 있기마련이지
그러나 으뜸인 理를 과연 하는 마음으로 듣게 되면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거지
어려운게 아니야 지식이나 상식이 아닌거지
으뜸인 理
The Truth of Origin인 거야
아무것도 없던 진흙바다에서
없던 人間과 世界를 創造한 까닭을 알게된다면
그건 혼
soul으로 아는 거야 내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야
혼에 입력되어 함께 진화
evolution해온 魂으로써 증명하는 거야
자신이 증거하는 거지
과연 그렇구나하는 것은 맞장구가 아닌거지
혹세하는그들에게 두가지만 물어보면 답할 수 없겠지
세상을 구제하려면 창조한 것을 모르고는
구제할 수 없는 것 아니겠어
본원을 모르는 거지 그걸 아는 자는 아무도 없거든
가르쳐준 적이 없거든
그리고 차물의 理를 알까달이 없지
자신의 몸을 神
God이 창조하여
빌려주었다는 것을 알 까닭이 없지
이건 변명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야

 科學으로 創造했다고 하면 알아 들을 수 있을까
근행으로 世界와 人間을 창조한 거야
그리고 근행으로 운행하고 있는 거야
그 근행을 일러주려 으뜸인 理를 가르쳐 온 거야
으뜸인 理라면 존재하는 原理의 根本이지 원리를
발견하여 응용한 것이 과학이라면 존재하는 원리의 근원인
 으뜸인 理는 최첨단과학이지 않겠어 인간의 성인에 따라
지혜와 학문과학을 가르쳐 온 거야 인간이 아는 것이 아니라
魂을 업그레이드 시켜가는 거야
이 理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안다고 할 수 없겠지

생각해 보라 人種이나 민족에 상관없이
똑 같이 어떻게 만들 수 있겠어
사람의 祖上들이 서로 의논하여 복사를 했다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아니겠어
염기서열이 99.9%가 같을 수 있게 할 재간이 있겠어
절대불가능한 일이지 않겠어 하나의 神이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방법으로 하나의 목적으로 創造한 거야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같은 理인 거야
다만 人間은 그 혼의 씨앗이 다른 거야
이 점을 명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神의 품속에서 살려지는
神의 아들딸인 거야 피붙이 兄弟姉妹인 거지

이제 하강하여 그 으뜸을 일러주는 거야
1838년 10월 26일 그날의 사정을 일러주면
뭔가 가닥이 잡힐거야
그 날 그날은 새 세기가 도래한 으뜸하루의 날인거지
세계에 으뜸인 빛이 으뜸인 장소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된 으뜸하루의 날이 되는 거지
자아 자녀들아 눈과 귀를 열어라
그날의 사정을 들어보려 다음장을 넘기려 하노라
Mark1.gif 


지금까지는 어떤 神도 많이 있어서
절한다 기도한다 말하고 있었지만 6-26

이 근본을 아는 자가 있다면
찾아가 보라 神이 허락한다 6-27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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