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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10 

육지에 올라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없던 세상 창조하려고 이 월일 차츰차츰 마음기울인 까닭에 8-85

다섯자가 되었을 때 바다와 육지가 완전히 나누어지고
하늘과 땅도 정해지고 달과 해도 분명히 나타나
인간은 물속에서 나와 각각 가까운 육지로 올라와
살 게 되었다 이때까지 수중생활이 9억 9만년,
육지에 올아오고부터 6천년은 지혜의 가르침,
3천 999년은 학문을 가르쳐 10중 8-9까지는
키워 주셨으나 마지막 한 가지를 직접 가르치기 위하여
태초 약속된 자녀수의 연한이 도래한
1838년 10월 26일,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어버이
God가 인간창조한 장소인 지바에
직접하강하여 미키를 월일
God의 현신으로 삼아
그 입을 통해 마지막 한가지인 최후의 가르침
즉 세계인류구제의 가르침인
구극인 가르침을 일러주시게 되었다


Mark1.gif바다와 육지가 완전히 갈라진지 불과
만년전의 일이지 만년이란
아주 긴 것같아도 잠시인 거야
10억만년 전부터 시작한 일이니까
만년을 만번을 지나야 겨우 1억년인 거지
얼마나 오래 걸려 이루어진 세계인줄
감격스러운 일이었지 진흙바다에서
물과 흙을 구분해 내는 일은 여간한 일이 아닌거지
처음에는 아무런 理도
나타나지 않는 것 같은 망망한 일이었지

 그러니까 도구들은 조급해지더라구
물론 우리 부부의 말을 믿지 않아서는 아니지
모든 역량은 우리 부부의 몫이었지
도구들은 성격역할을 맡은 것이지만
때론 심술인지 게으름인지
없었다고는 할 수 없어
아마 그게 질난 성질탓이겠지
그러나 지나고 보면 한마음 한뜻으로
성업에 임하려 무진 애쓴 것이지
얼마나 많은 용기와 격려를 하면서 데려왔는지 몰라
그럴 때마다 태초의 지가를 불러었지
그리고 앞으로의 낙을 함께 즐기자며
理로써 데려온 거지

이런 형체의 육지와 바다가 구분되기전 얼마나
많은 마디가 있었는지 몰라 하늘과 땅이 뒤집혀질
듯한 대 변혁이 수없이 많았거든
그 변고란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지금의 세계로서는
도저히 상상하기가 힘들일이었지

5푼에서 태어나 5푼5푼으로 성인하여 8치일 때
겨우 진흙바다에 높고 낮은 곳이 생기기 시작했으니
그건 말이 높고낮음이지 구릉과 마찬가지야
물이 약간 맑아지기는 했어도 높은 곳에 올라와 등이라도
말릴 수 있는 그런 높낮이가 아니었거든
풀죽같은 그런 곳보다
오히려 물속이 놀기가 좋았던 거지

형체조절의 역할은 서북쪽의 위세좋고 지탱심이 강한
범고래(지탱
(♂))와 동남쪽의 접착성이 강한 거북(연결(♀))의
전혀다른 성격이지만 그 둘이 조화를 이뤄야 형체가
이뤄질 수 있는 거지 그런데 각기 성격이 전혀 다르다보니
한마음한뜻을 염불처럼 되뇌여도
질난 성질은 심술을 부리거든
범고래 성격이 격할땐 겁나지 세워주어야만 입이 쭉 벌어지지
누가 쓰러뜨리려 해봐 화가나서 못견디는 거야
파괴되면서 생기는 분노같은 거 말이지
그러면 상대성인 거북은 우리부부가 맺어준 짝지라 싶어서
달래고 어루고 하지만 더 짓을 내어 막무가내일 때가 많지
그래놓고도 탓은 항상 짝지가 잘못했다고 하거든

그렇다고 거북인들 얌전만 떨어지지 않는거지 속으로는
원망이 없었겠어 되어져오는게 천리라고 만들어진 세계를
보면 알 수 있는 거 아냐 보라구 우리야 항상 얘기하지
여자가 받아들이는 것이 자녀들에게 좋다구
그런데 그게 쉽지만은 않은 거야 그 마음만되면 목적지에
온 것이나 다름없는 거지 지금 이 세상을 한번 보라구
저기 높게 바위로만 된 산들 있지
저것들 전부 범고래의 기상이
충천할 때의 솜씨라구
그렇게 높게 쌓을 필요없다고 해도 성질대로야
그런산에 어디 흙붙은 것 별로 없을 걸
눈을 부랄릴땐 결합을 제대로 오지도 못하게 하거든
그래도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옆에서 풀칠이라도
한 모습이니까 저런 형체라도 있는거지 진작 무너지고
몇차례 시도하다 되었는지 몰라

저기 바닷가에 평지 같은 곳이나 낮은 산들은 서로 조화가
좋을 때 지어진 거지 범고래도 성질날 때는 사나워도
조금 세워주고 따라주면 짝지 말이라면 꺼벅하는거지 뭐
그래도 그런 덕택에 생명이라는
형체와 세계의 모습이 갖춰졌고
부부가 으뜸도구로 사랑을 나누어 확인하도록 되었지
분노와 원망의 티끌이 과하면
형체를 존속키는 어렵겠지
그렇다고 그 성질을 모르고
으뜸도구로 선택한 것이 아니었으니
달래가면서 용기를 주었었지

동쪽의 장어(수기승강(♀))는
물의 증발과 수기의 하강을 섭리하고
서쪽의 검은뱀(인출
(♂))은 끌어당기는 밧줄같아 씨앗을
발아케하고 키를 성장시키는 전혀다른 역할이지만
마주보는 둘이서 조화를 이뤄
인간과 만물의 성장을 조절하지 않는가
그래도 그 성질은 못 버리지
또 그 성질을 보고 특성에따라
성업의 역할을 맡기기도 했지만 말야

아마 검은뱀 인출도 범고래 옆에 있으면서
성질은 누가 깔보면 심술이지 형체라는 것은
크고 작아야 되는게 있는데도
무조건 높으면 좋고 돋보인다고 과시하려들 때가 있는거지
너무 크게 만들어 멸절시킨 것도 있다네
아마 상대성인 짝지가 수기를 나르면서 다른곳에 눈을
팔기라도 하면 곧잘 성질이 나는 거지
그래 서로 맞닥뜨려봐 그 쪽에는 물을 나르지 않는거지
그 뿐인가 물을 너무 많이 날라와 다된 것같은 형체가
쓸려내려가곤 했지 교만과 편애의 대립인 거지
그래도 이젠 성질 많이 좋아진 것 아니겠어
어쩔 때 그래도 옛날같지는 않거든

서남쪽의 가자미(풍기(♂))는
바람풍하면 자기라고 소개하고
북서쪽의 복어(절단
(♀))는 칼이나 가위하면 자기아닌가
아마 두심술이 발동하면 못말려
바람이 잘리지 않음 통풍이 되지 않음 얼마나 답답해
잘게 자르면 잘다고 투정 크게 자르면 크다고 투정이야
일분일초도 멈출 수는 없으니까 제일많은 말썽인 셈이지
바람풍이 말을 않고 심술을 부려봐 온통 난리가 나는 거지 뭐
복어는 욕심꾸러기지 바람이란 이리저리 다 다녀야 되는데도
눈을 그쪽으로 고정시키려고 하니까 항상 시끄러운거지

그래도 마주보는 둘만 맞지 않아 심술일 때는 조금 났는데
한쪽에서 심술이면 덩달아 화음을 낼 땐 심상치가 않지
완전 천지가 개벽하는 느낌이지
채 맑아지지도 않은 진흙바다는 온통 뒤집히고
조금만 센 물살이 와도 가누지 못하는 자녀들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거지 수기의 물벼락에다 화난 범고래의 기상에
풍기의 회오리에 절단의 막가위질로
천지는 윙윙거리며 울지요
뻘물은 앞뒤가 분간되지 않을 정도였으니까
그럴 때 천둥번개로써 이리저리 비집고 다니며 큰소리로
혼줄을 내게 되면 조금진정 되지만 걱정은 아이들이
안쓰러워지는 거지 그 뒤처리도 여간한 일이 아니지
피해를 본 아이들의 혼을 환생시키는 일에서부터
새로운 마음작정을 시키기도 하지만
언제 또 불어닥칠지 모를 일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는 거지
그런 환란을 제일 겁낸 건 그래도 으뜸도구인
범고래와 거북인 셈이지 애타게 만든 형체가 망가지니까
말썽의 시초인 범고래의 기상이 차츰
누그러지지 않고는 안되는 거지

그런 환란을 염려하여 도구들과 연결끈으로 묶어
(그림의 무명천) 창조성업에 임했던 거지
나중에 연결끈을 단단히 조여메기는 했어도 말야
그럴 때는 나무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다 지난 얘기야
모두들 수고한 거지 이건 허물이 아니야
인간본성에 내재된 근본티끌이기에
말하지 않을 수 없는거지
자녀들도 어느정도 성인이 됐으니까
스스로 맑혀야 되는 거야
이제부터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으니까
창조목적세계에는 티끌의 마음으로는 갈 수가 없거든
그 티끌을 소제하려고 태초성업을 재현하려
태초약속을 한 거지 인간마음의 자유는
허락되었지만 창조법칙을 점지하면서
특성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일어난 티끌을 언젠가는
청소하지 않으면 안돼 그건 우리부부와 여러도구들에게도
책임이 있으니까 神人合一의 조화라고 하는 거야 그
조화를 이루기위해서는 연결된 혼의 정화를 위해
처음창조의 장소에서 창조를 재현하는
절대의 약속을 한거라구 창조집터에서 행하는
구제섭리에 의해 자유용으로 허락된 마음이
점차 天理에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전부 연결되어 있는거지
도구하나하나뿐 아니라 자녀들과도
모두 연결되어 있는거지
달님은 지탱수호의 기능을 가르쳐 인어의 몸에 들고
해님은 결합수호의 기능을 가르쳐 흰뱀의 몸에 들어
남녀의 추형이 정해지고 증식과 환생
reincarnation
책임진 절단(복어)에는 달님의 理가
든 월덕수기와 연결끈이 되어있고
바람풍과 검은 인출뱀
그리고 수기장어에는 해님의 理를 받은
일덕화기와 연결끈으로 이어진 거야

특성은 열이지만 마주보면 상대성 짝으로는 오행으로
열 개가 따로인 것 같으면서 하나로
때론 다섯으로 또 열이되는 
입체성 복잡성 구조로 성인되어온 거야
자녀들이야 그런걸 알 수가 없는 거지
그러나 알 수 없는 것도 아닌거지 지금이야
당연한 인간이요 세계인줄 알고 있지만
예사롭게 만든 세계와 인간이 아니거든
그걸 깨닫고 어버이야 창조주
God야 하면서
친자단란하게 즐기려 인간을 낳은 것 아니겠어
Mark1.gif

 

진흙바다속에서 수호를 가르쳐
그것이 차츰차츰 번성해진 거야 3-16

이 길을 아는 자는 전혀없다
월일의 섭삽함 어떻게 생각하는가 8-66

이토록 생각해서 창조한 이세상
월일의 마음 얼마나 섭섭하랴6-87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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