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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신병 증상 ▶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구신병은 어떤 증상일까.
그리고 구신병은 어떻게 해서 생긴 것일까.

그러니까 25년 前 천리교 교의수강원에서 借物의 理를 듣고 깨달은 바 있어 구신병의 대명사라고 볼 수 있는 무당 220여명에게 물어 봤다.
어째서 무당을 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이었다.

무당이라면 구신이 씌인 자들이다.
구신이라면 정상적으로 출직(사망)한 자가 아니라 자·타살 비·단명 사고사로 죽어 환생·부활이 보류된 혼을 말한다.
세분하면 박수라거나 보살 점쟁이 복술가 등 여러 이름을 붙일 수 있겠지만 통털어 무당이라 부르겠다.

답변의 내용은 대동소이했다.

  • 구신병의 증상 같은 것이 있는가?
    답변 : 수만 수십만 수억의 사람일지라도 남녀노소 동서양 구분없이 한결같은 증상이다 의약의 한계를 느끼며 신경정신과를 찾게 되는데 결국은 무당을 찾아 신 굿을 하게 되고 ...운명의 어두운 터널은 끝없이 대물림 되는데 ....

    1) 손발이 심하게 저리고 마비가 온다 머리 통증을 수반한다
    2) 얼굴이 鬼相/巫相/桃化相으로 변해 간다
    3) 가위눌림 어깨 눌림/가슴이 답답하고 어깨가 무겁다
    4) 환청 환각 환상이 있게 되며 눈이 침침해지고 귀에 소리가 나는 이명이 온다
    5) 목구멍에서 뭔가 내다 보는 듯 하다
    6) 불안 불면 침울파장이 형성된다
    7) 꿈에 짐승 무덤 조상 등이 자주 보인다
    8) 많이 먹어도 허기가 지고 혹은 먹지 않아도 배 고프지 않다
    9) 염세적 가치관과 자살충동을 느낀다
    이상은 25년 간 무속인 220여명과 鬼相 수백 명에게 본인이 25년 간 확인한 증상들임.
     
  • 위와 같은 증상이 있게 되면 누구나 병원을 찾게 된다
    처음에 내과 계통 병원을 찾아 이곳 저곳을 옮겨도 병인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찾게 된 병원이 정신신경과 계열이다.
    아무리 해도 병인을 찾지 못하고 우울증 신경증 치료로 시간을 보내다가
    뇌신경 조직 검사 수술 등을 통해 불구가 되거나 삶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지만 정신병원에 입원하거나 기도원에 단골로 다녀도 그 인연의 값은 더 불어만 나는 것이다
     
  • 위의 경우는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다 갑자기 생겨진 경우이나 태어날 때부터 神氣를 띠고 불구로 태어나거나 악령의 영파로 인해 기형으로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또 시각장애 청각장애 벙어리 사지마비 등으로 태어나기도 하는데... 대체로 얼굴에 도화색을 띠기도 한다.
     
  • 가위눌림이란 흔히 꿈을 꾸거나 잠자면서 느끼는 현상이라고들 하지만 평소에도 가슴이 답답하여 한숨을 자주 쉬든가 휘파람을 불 정도로 답답하여 일찍이 담배를 피우게 되고 술이나 마약 등에 중독되기도 한다.
     
  • 의학으로는 환청·환각이라 진단되지만 실제로 환청이라기 보다는 구신이 뭔가를 시키는 것이라 보면 된다. 그리고 환각·환상 또한 일반인에게 보이지 않는 영상이 보여 오는 경우이다. 이명은 귀에서 들이는 환청의 또 다른 표현이라 보면 되겠다.

  • 구신든 자를 관찰해 보면 목이 쉰듯한 음성으로 맑고 쾌할한 음을 내기가 곤란할 정도이다. 목에 뭔가 내다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것은 많이 먹어도 배고픈 현상과 굶어도 배 고프지 않은 증상과 함께 구신병자들의 특성이랄 수 있겠다.

  • 불안과 걱정은 말로 다할 수 없다.
    피해망상증이라고 할 정도로 누군가 자기를 해하려는 것 같은 생각이 지배하고 있다. 불안에 대한 공포와 걱정의 도가 넘어 과대망상증이라고 할 정도이다. 그러기에 즐거움 보다는 침울함에 빠져 우울증이라는 대명사가 항시 붙어 다닐 정도로 소극적 내성적으로 변해 대인공포증을 갖는 경우도 있다
     
  • 꿈 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정신 건강의 척도로 삼을 수 있다. 그런데 구신병 든 사람은 무덤이나 조상 혹은 짐승 꿈을 자주 꾸게 된다. 사람이 죽게 되면 사람 혹은 짐승으로 환생/부활 된다. 짐승이 꿈에 많이 보인다는 것은 짐승으로 화해간 조상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한사람의 진실한 용재가 생겨 구제에 나선다면 조상과 전생 그리고 내생까지도 구제될 수 있다.

  • 억울하게 죽은 영혼이 즐거운 파장의 영파를 보낼 理가 없다. 비·단명 자·타살되어 죽은 자의 미련이나 원한은 말로 다할 수 없으리만큼 크다. 그런 영파는 절망적 염세관이 지배하므로 살아야 될 가치나 희망은 잠시로 끝나고 실의에 빠진 절망감에서 불같은 화를 제어하지 못하다 자살이라는 극단적 행동을 서슴치 않게 되는데 ...

  • 가정의 분위기 또한 눅룩하고 어둡고 침울하게 되는데 첫째는 부부가 맞지 않아 충돌이 잦게 되는 등 부부 자식 간의 사정이 끊이지 않게 된다.
  • 부적이나 염주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를 가까이하게 된다.
    마귀가 [卍]자나 [十]자를 타고 상방에 앉아 대접 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부적이나 염주 묵주 등으로 쫓아낸다는 것이 오히려 그 지위를 인정해 주는 결과가 되고 만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가슴앓이를 질병이라 생각 말라
신의 서두름이 쌓여 있기 때문이니
The tightness in your chest: do not take it as an illness.
It is the hastening of God being blocked. 3-103

차츰차츰 신의 마음은
신기함을 나타내어 구제를 서두른다
Working miracles one after another,
the mind of God hastens for your salvation.3-104

가정마다 쌓여 있는 악인연의 뿌리는 찌꺼기를 쳐내어 행복을 주기 위한 인도이며 가르침인 동시에 신의 서두름이다. 진정 말귀를 알아듣고 하늘 서비스(근행)를 통해 구제 받을 수 있기를 서두르시는 것임에랴.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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