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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이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신경성=구신병

신경성이란 어떤 것일까...?
한마디로 말해 구신병을 의학적 용어로써 신경성이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의사나 학자들은 신경성이 구신병인줄을 모르고 그냥 신경이 예민하여 생긴 병이라 연구 처방하고들 있다.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생긴 병이 곧 신경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은데 그렇지 않다.

신경성이 있다거나 신경성이 왔다는 사람들은 거의가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쉽게 말해 신경을 많이 쓰기는커녕 신경을 제대로 쓸 수 없는 즉 신경쇠약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으로는 오히려 학자나 의사 연구가들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그러나 신경성이 걸렸다며 신경정신과를 찾는 사람들은 신경을 많이 쓰는 부류가 아니라 신경이 아둔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신경성이란 의사가 과학적인 진단이 불가능한 환자를 일러 신경성이라 부른다.
신경이란 말 그대로 아주 가늘고 미세하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분야라고 생각되듯이 진단될 수 없으면 그냥 신경성 무슨 무슨 병이라고 하고 있다.

현상적으로 나타난 병과 현상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분명히 아프다고 느끼고 있다면 현상적으로 나타난 병은 알아내기도 쉽고 고치기도 쉽겠지만 나타나지 않고 아픈 것은 병인을 알 수가 없다.

신경성 무슨 무슨 병이라 진단 받았다면 대개가 원인 불명의 병이라는 의미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원인 불명의 병이란 없다. 뭔가 그 원인이 있기에 결과의 병이 온 것인데 의사가 찾지 못하고 백약이 무효라 하여 병인이 없는 것은 아니라 그 병인을 모르고 있을 뿐이며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으니까 신경성이라 말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혹자는 신경성을 매우 고상하고 자랑스럽게 말하고들 있다.
남들 보다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앞으로는 신경 끄고 쉴 수 있도록 판결이라도 받은 양 말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제법 고차원적인 병에라도 걸린 양 생각하고 있는 부류도 더러 있다.

그런데 실상을 알고보면 폐병이나 문둥병 보다 더 무서운 병이다.
폐병이라면 아이나 혹은 마이암부톨 같은 약을 투여한다거나 문둥병이라면 스테로이드를 주사하는 등 치료약이 명백하겠지만 신경성은 그런 현상적 치료로써 해결될 수 없는 요인을 안고 있음을 알 게 된다면, 신경성 때문에 가정이 파탄되고 불행해 지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면, 신경성의 원인이 과연 무엇인가를 자신이 알아야 될 것이며 이를 치료하는 의사 또한 신경 활동을 억제시키는 약 따위로써 고칠 수 있다고 해서는 안되리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신경성이라 불리는 병의 원인은 무엇일까...?
간단히 한마디로 말한다면 환생·부활되지 못한 영혼의 소치가 곧 신경성이라 진단되는 것이다. 최고의 과학도 규명하지 못한 영혼에 의해 병이 생긴다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영혼이 CT 사진에 나올 리도 없거니와 영혼에 약물을 투여한다고 하여 효과가 나겠는가. 아무리 발달된 과학도 영혼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가 없다. 오로지 대물차물의 理가 아니고서는 그 어떤 종교에서도 영혼의 본질에 대해 가르친 바도 없는 것인즉 영혼을 주체로 한 차물의 리를 깨닫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성 싶다.

환생·부활이 보류된 영혼....
집집 마다 가정 마다 구제 받지 못한 영혼으로 인해 괴로워 하고 있다.
다만 그 괴로움의 원인이 환생·부활이 보류된 악령?에 의함을 모르고 있으며 이를 구제하는 비법을 모르고 방황하고 있을 뿐이니 안타까운 바가 그지 없을 뿐이다.

신경정신과를 찾기까지 시들머들한게 의욕도 없고 딱히 진단될 만한 병명도 없는 이름모를 병이 엄습해 왔다. 그냥 머리가 아프다. 눈이 침침해져 온다. 귀에서 소리가 난다. 가윗눌림이 있다. 먹지 않는데도 배고프지 않다. 먹는데도 허기가 진다. 손발이 저려온다. 어깨가 무겁다. 목에 뭔가 넘어 오는 것 같고 잘 체한다. 겉 보기는 멀쩡한데 아프다고 하니 아무도 믿어 주지도 않는다.

정말 하늘만 알고 땅만 알지 내 속을 뉘 아랴 싶지만 아무도 아는 자 없다.
부부 생활이 싫다. 사람을 만나는 것은 더 싫다. 누군가 나를 헤꾸지 할 것만 같다. 대인 공포증에 피해 망상증이 겹친다. 즐겁지 못하다. 마냥 우울하고 죽고 싶을 뿐이다. 세상이 폭삭 망했으면 좋겠다. 간난고로를 견디기 위해 도박 술 담배는 물론 마약까지 손대기도 한다.

신경정신과를 찾게 된다.
교회나 절을 믿게 되고 기도원이나 암자를 찾게 된다. 아무리 해도 효험이 없다.
증세는 날로 달로 심해졌다가 나아진 듯 싶기를 반복해가며 정신병원에 감금되기도 한다. 신 굿을 한다. 무당·보살이 된다.

드뎌 집안이 망해가는 첨단에 선 것이다.
패가 망신살이 뻐친 것이다.
무당·보살이 되고 환생·부활이 보류된 조상신?을 모시게 된다.
쉽게 말해 무당사 혹은 자·타살 사고 비명 급살로 죽은 자들의 혼이다.
여기서 무당사란 무당이나 보살 점쟁이 도사 복술가 암자승 등 신이 내리거나 조상신을 모신 자가 죽게 되면 환생·부활이 될 수 없음을 말한다.

사람이 죽게 되면 사람이든 짐승이든 간에 환생·부활하는 게 천리이다.
허나 창조규칙을 크게 위배하여 죽게 되면 환생·부활이 보류되는 것 또한 천리이다. 그런 영혼을 악령 마귀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엄연히 그들도 집안 사정의 리에 따라 먼저가고 늦게 갈 뿐 조상들이다.

그런 조상령이 배회하고 있다.
옷을 입고 싶은 영혼의 속성상 누군가와 옷을 함께 하고 싶어 한다.
누가 좋을까... 부모를 택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자식을 택하기도 한다. 이곳에 앉을까 저곳에 앉을까 망설이고 있다.
부적이나 염주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를 마귀가 좋아하는데 그 초기 증상이 곧 신경성인 것이다.

신경성이란 귀신이 든 병이라는 뜻이다.
그걸 의사는 모르고 있다. 그러나 신경정신과 의사가 내 글을 읽어 보면 무릎을 칠 것이다. 그것은 수백·수천의 신경정신과 내진자를 문진해 봐도 한결같았기에 빨리 이해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귀신이 들었다고 공식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의학도 과학이기에 증거되지도 증거될 수도 없는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의사가 귀신을 쫓아낼 재간이 있겠는가...?
그렇다고 스님이나 목사가 귀신을 쫓아 내거나 환생·부활 시킬 수 있는 재간도 없다. 천도하거나 쫓아낸다고들 말하고는 있다.
그러나 천도 의식은 행했는지 모르지만 천도된 영혼은 없다.
쫓아냈다고들 하지만 에너지 보존 법칙상 그 영혼은 그 가정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그것은 환생·부활을 주재하시는 분이 아니고서는 인간의 재주로서는 가당치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의 종교 인구가 무려 6천만이 넘는다.
그런데도 인구의 70% 이상이 정신 노이로제 증상을 갖고 있음은 무엇을 말하는가.
오히려 그런 진리가 없는 종교의 부적이나 염주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를 타는 것이 오히려 상방에서 대접 받게 된다는 걸 알게 된 마귀들이 집안 깊숙이 침투한 증거이기도 하다.

이제 본인이 오야사마를 영접한지 25년 만에 확실히 구제 비법을 깨달았다.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는 인간의 지혜나 재주로 가르치지 않고 있다.
만병의 의사로써 가르쳐 주신 하늘 서비스인 근행과 만병 구제의 수훈 기도는 구신병 구제를 위해 내려주신 절대의 비법임을 깨닫게 되었다.

원한과 미련에 환생·부활되지 못한 채 중음에 머물고 있는 조상령을 어버이하느님의 창조이법을 일러 조령전에 안좌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100일 간의 마음작정을 통해 혼신을 다하게 되면 아무리 짙은 액운의 뿌리일지라도 구제될 수 있는 리를 스스로 징험하게 되리라 장담하는 바이니 이 말 의심하지 않아야만 진실한 수호를 받게 되어 행복의 문이 열리게 될 것이니...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잠깐 한마디 신경증이다 광증이다 말하고 있다
질병이 아니라 신의 서두름
Just a word: you are saying that it is a fit or madness.
It is not an illness but the urging of God.  2-11

온 세상 어디가 나쁘다 아프다 한다
신의 길잡이 인도임을 모르고서
Illness and pain throughout the world: you do not know
that these are the road signs or guidance of God.  2-22

이 세상에 질병이란 없는 것이니
몸의 장애 모두 생각해 보라
There is nothing in this world that should be called illness.
Whenever there is a disorder of the body, ponder deeply.   2-23

또 지도계시록에는...

모두가 인연을 가진 자다 還生하고 出直하더라도 모두 인연에 얽힌 것을 하나도 풀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안된다 어떻든 마음작정하여 단노의 마음을 다스려라 1888. 1. 28

위 계시록에 언급되었듯이 신경성이나 광증은 병이 아니라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이 자신의 수족으로 쓰시기 위한 말씀과 같은 것이다.

어차피 신경성이란 신의 일을 봐야 될 인연의 소유자이다.
자신과 집안과 조상을 구제해야 될 사명을 띠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짠쳉이구신의 일을 보는 무당이나 점쟁이 도인 같은 하찮은 자로 타락되어 집안을 몰락의 길로 안내할 것인가 기회를 빌려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의 징험을 받아 대리로써 일할 것이냐는 기로에 서 있는 님들이시여~!

의약과 무관한 신경성을 위해
신경정신과를 찾고 보살·무당을 찾아 신굿을 하게 되는 등, 때론 조상을 천도 시킨다며 되지도 않는 천도?를 위해 탕진의 길을 걷는 분들께 진실로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를 영접하는 100일 작정을 통해 창조주를 징험해 보라

환생·부활이 보류된 짠쳉이구신을 다스리는데는 환생·부활을 주재하시는 분이 아니고서는 시간과 돈과 인생과 자손을 망치게 되는 것이니....아~~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의 고귀한 구제 비법인 수훈과 하늘 서비스를 찌든 영혼에 업 시켜 초조 불안 불면 침울에 빠진 그들에게 용솟음치게 해 주소서~!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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