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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령이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빙의령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환생/부활이 보류된 혼이 사람 몸에 기생해 있는 상태를 말한다. 몸을 가지고 싶은 혼의 속성에 따라 자기 몸을 빌려 받을 수 없는 처지이으므로 가까운 사람의 몸에 함께 기거하는 상태의 혼을 빙의령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수차에 걸쳐 말해 왔었지만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신 대물차물의 理가 아니라면 이 문제의 본질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본다. 그것을 간단히 말하자면 인간의 영혼은 불멸의 존재로써 주체이다.

그 주체인 영혼은 오고감이 없다. 다만 조물주로부터 빌려 받았을 때를 出生(환생/부활)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며 돌려 드릴 때를 出直(환생/부활) 되어 다시 태어 옴을 가르치는 것으로 출직과 출생은 둘이면서 하나인 셈이다. 그러니까 혼의 오고감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종교에서는 혼의 참다운 구제란 요원한 것이라 볼 수 있겠다.

요즘은 마귀가 부적이나 염주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를 타고 다닌다.
마귀가 오히려 종교 깊숙이 함께 한다. 출직과 출생의 대물차물의 리를 제대로 모른 채 죽어 천국 극락을 외치는 종교를 비웃기라도 하듯 오히려 그 속에서 스님이나 목사 신부들과 맞짱 두기를 즐긴다. 그래서 마귀들이 교회나 절간의 상단에 자리잡고 앉아 천국의 천사 마냥 거드름을 피우며 목자들을 조롱하고 있다. 그런걸 보고 하느님을 보았느니 천사한테 들었느니 ....

출직하게 되면 다시 출생하게 되는데 환생/부활의 옷을 금방 입는 경우도 있고 오랫동안 입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짐승 옷을 입을 수도 있음이다. 꿈에 짐승이 많이 보인다는 것은 짐승으로 화한 조상이 많다는 것과 같다.

짐승 옷을 입게 되거나 환생/부활이 오랫동안 지연되는 혼은 그만큼 반성/참회하지 않으면 안될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이며 액운의 뿌리가 그만큼 깊다는 증거인 셈이다.

환생/부활이 보류되는 혼은 그 기간 참회하기 보다는 오히려 남의 옷에 빙의하여 침울 파장을 전이 시킴으로써 빙의자는 괴로움 속에 헤메게 되어 빙의령과 같은 삶으로 대물림되는 불행이 연속되는 것이다.

빙의령이 빙의 되게 되면 의약으로는 진단될 수 없는 그러니까 이름 모를 병으로 고생을 하게 되는데 병원에서는 신경성으로 진단되거나 칠성 공줄이 쎈 탓이라며 굿을 하게 되는 자로써 무당 혹은 보살이 되는 등 불행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다.

환생/부활이 보류되는 혼이란 수차례 언급했지만

전장에서 죽은 자의 혼...
교통사고로 죽은 자의 혼...
수해 화재 지진 산사태 등의 재해로 죽은 자의 혼...
세상을 원망하며 한에 맺어 자살해 죽은 자의 혼...
제 명대로 살지 못한 단명한 자의 혼...
갑자기 급살해 죽은 자의 혼...
객사한 자의 혼...
살해 되어 죽은 자의 혼...
무당 보살 신경증 광증 등의 구신병 들어 죽은 자의 혼...
유산 혹은 사산된 자의 혼 등인데 짐승 옷을 입게 되던가 빙의령이 되어 그 가정을 재액 속으로 유도하므로 불행해 지는 액운의 뿌리가 되는 것이다.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는 자녀 귀여워하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창조파장인 하늘 서비스(근행)와 수훈 기도를 통해 구제 비법을 일러 주시었다. 빙의령과 함께 하는 자는 침울 파장의 주인공이다. 창조파장 우주의 빛을 통해 어두움 속에서 방황하는 그들을 구제하는 길만이 - 구제 받는 길만이 영혼말대 자손만대의 길임을 깨우치고 깨닫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전적 의미로써 검색된 아래를 참고해 보면 차물의 理를 모르고는 있지만 빙의한 의미에 대해 객관적인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다.

샤머니즘 [Shamanism]

한국의 샤머니즘

한국의 샤머니즘은 엑스터시와 빙의(憑依 possession:신내림)를 통해 의무(醫巫)·사제(司祭)·점사(占使)·영매(靈媒) 등의 역할을 하는 복합체, 즉 무당(巫堂·巫)을 뜻한다. 무당은 지역에 따라 달리 불리는데, 영남에서는 무당·보살·삭세기, 전라도에서는 단골, 제주도에서는 심방으로 불린다. 그러나 무당은 이러한 여러 하위범주를 포함하는 상위개념이다. 샤머니즘의 종교적 표상은 성무(成巫) 과정, 신령과의 접촉과정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성무 과정은 지역적으로 크게 2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나타난다. 북부지역에서는 빙의 현상이 표면으로 나타나는 강신 현상이 현저하게 드러나는 반면,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역에서는 엑스터시 현상이 거의 존재하지 않고 창무(唱舞)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강신무(降神巫)는 신병(神病:巫病)의 체험을 통해 무당이 된다. 이에 비해서 세습무(世襲巫)는 조상의 혈통을 따라 대대로 사제권을 계승하여 무당이 된다. 다시 말해서 강신무는 신의 영력에 의해서, 세습무는 사제권의 인위적 세습에 의해서 무당이 되는 것이다. 세습무일수록 우주관·영혼관·내세관이 희박하고 무가(巫歌)도 일정한 양식으로 격식화되는데, 무가에는 놀이와 풀이의 양면성이 존재한다. 무의 요건은 무병·도무(跳舞)·신탁(神託)·무복(巫服)·무가·무구(巫具) 등이다.

무당들은 일반인과는 혼인을 할 수 없으며, 동성동본 불혼율이 적용된다(→ 결혼). 씨족외혼을 원칙으로 하고, 무당끼리 혼인하는 직업내혼적 성격을 띠기도 한다. 또 무업을 하도록 유리한 모방친척(模倣親戚)을 확대하여 넓은 관계망을 형성한다. 무당사회에는 여성의 역할이 확대되어 있으며, 혈연·직업 등으로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고 있다. 무는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사회적·종교적·문화적 위치를 외래문화에 빼앗겼지만, 불교·도교 등의 여러 종교와 융합하는 과정에서 관념적 토대를 형성했다.

무속 [巫俗]

한국의 전래신앙을 총칭하는 말.

개요

민간신앙·민속종교·고유신앙·토속종교·향토신앙·민중신앙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며 무속으로 통칭된다. 보다 좁은 의미에서의 무속은 무당과 관계된 종교현상을 말한다. 정작 '무속'이란 명칭 자체는 근대로 접어들면서부터 쓰이기 시작해 무당과 관련된 습속으로 취급되었다.

무의 개념

〈주자어류 朱子語類〉에는 무(巫)란 "신명(神明)을 다해 춤추는 사람이다"라고 되어 있다. 한자 '巫'자의 '工' 양변에 있는 '人'자는 춤추는 모양을 취한 것이니 무당이 신에게 의탁하기 위해 가무를 필요로 한 것이다.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 五州衍文長箋散稿〉에서는 "지금 우리 고을에 여무(女巫)와 남격이 둥둥 북을 치며 중얼중얼 주문을 외우고 덩실덩실 춤을 춘다 했는데, 이는 귀(鬼)를 쫓고 신을 내리는 것을 일컫는다"고 했다.

원래 무당은 여무를 지칭하며 만신(萬神)이라고도 부른다. 남무(男巫)는 박수·박사(博士)라 부르는데, 이것은 주역박사(周易博士)·다지박사(多智博士) 등에서 비롯되었다. 또 남무를 화랭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신라의 화랑(花郞)에서 유래된 말이다. 그밖에 광대·우인(優人)·재인(才人) 등도 무당을 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무당들이 천한 일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았던 탓이다. 중세사회에서 무당들은 8천(八賤)의 하나로 규정되어 사회적으로 가장 낮은 신분에 속했다. 무당은 입무(入巫) 형태에 따라 단골무당과 강신무당으로 나눌 수 있다. 단골무는 곧 세습무로서 모계세습 형태로 전승된다. 강신무는 신내림을 통해 무당이 되며 신의 영력으로 굿을 집행한다. 어떤 경우에도 무당이 되려면 일정한 학습과정을 거쳐야 했다. 신어머니라고 불리는 사람의 조무(助巫) 역할을 하면서 상당 기간 노래와 춤을 비롯한 여타 의례를 배운 후에 독립된 무당이 된다.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가 직접 써 주신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온 세상에서는 설교랍시고 시작해서
일러주니 들으러 간다
Throughout the world, I have begun what is known as sermons.
When they are delivered, you may go and hear them. 4-80  

아무리 보이는 것을 말할지라도
근본을 모르면 알지 못하리
Whatever may be said about things already seen,
unless the origin is known there can be no understanding. 4-81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This Service is the path of salvation for the entire world.
I shall enable even a mute to speak 4-91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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