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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부활이 보류된 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실제로 죽고 있다. 실제로 죽지만 실제는 죽지 않는다.
이 진실만 확실히 깨닫게 되어도 삶의 질이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위에서 실제로 죽는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보고 듣는 죽음의 실제이다.
80평생을 살다 고종명을 맞는 자도 있고 어린 나이거나 젊을 때 죽는 경우도 있다. 분명 죽는 것이다. 죽기 싫어 아둥바둥 의약에 메달려도 죽게 되면 명이 다했다고들 하는 그 죽음은 필연적이다. 그걸 피할 수 있는 자는 세상천지에 단 한 명도 있을 수가 없는 것 또한 창조규칙이다.

일전에 어느 사이비교주는 어데서 줏어온 소리는 들었는지 실제로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종교를 만들어 혹세무민의 길을 걷다가 옥사하고 말았다. 산채로 천국에 끌려 올라간다는 어느 개신교의 광란에 생명과 재산을 탕진한 수많은 자들은 지금은 뭘하고 있을지... 가치관이 잘 못 되면 파탄의 길이 곁에 있음을 보여준 대목이라 생각된다.

진시황은 부귀영화를 자손만대가 아니라 자신이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길을 위해 불로초를 찾았고 수많은 신심들도 영원히 죽지 않는 길을 찾아 진리 속에 들고 있으나 그 참을 아는 자는 동서고금을 통해 없었던 것이다.

실제로 죽지만 실제는 죽지는 않는 길은 보편적인 길이다.
인종이나 국적 사상 혹은 빈부 격차나 성현 일체 중생이 다 같이 반드시 걷는 한결같은 코오스이다. 실제로 죽지 않는 자 아무도 없건만 실제는 죽지 않는 길을 위해 신불께 의지하는 인간 본성의 나약일까 아니라면 실제는 죽지 않는 삶이 존재하기 때문일까.

영원히 죽지 않기 위해 미이라를 만들어 시신을 보존했다.
화장을 금기시 하기도 했다.
죽은 시신에서 새 살이 돋아 부활될꺼라는 믿음은 죽지 않는 영원한 삶을 원하는 인간의 한결같은 소망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전 자기 아내를 폭행 치사한 후 부활될꺼라며 썩어 문들어진 시신을 향해 몇 달 간을 기도한 어느 목사의 사건은 가치관의 상실이 빚어낸 무모의 극치랄 수 있겠다.

실제로 죽는 인간이 실제는 죽지 않는다는 건 육안과 영안의 차일 뿐이다.
인간은 누구나 실제로 죽는다. 허나 실제는 죽지 않는다. 그것은 주체와 객체를 분간 못한 가치관에서 극과 극의 개념이 형성된 것으로써 차물의 理를 자세히 듣게 되면 [과연 그렇구나 그랫었구나]하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죽는 것은 육체를 주체로 보는 관점인 것이고 실제는 죽지 않는다는 것은 영혼을 주체로 보는 관점이라 그렇다.

영혼이 주체이다.
육체는 영혼에 입혀 주신 객체이다.
그리고 영혼은 마음의 블랙박스이기에 마음 정보가 고스란히 영혼에 남아 각각의 가치가 다르게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영혼이 주체이고 영혼이 불멸이라면 실제는 죽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죽는 것이라 믿고 있는 것은 영혼에 입혀 주신 옷을 벗어 돌려 드리는 것과 같아 出直이라 가르쳐 주셨으며 다시 새 옷을 빌려 입혀 주신 것을 出生이라 가르쳐 주신 의미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출생과 출직을 거듭하는 것이 곧 환생/부활인 셈인데 인간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환생/부활을 거듭 차츰 차츰 진화 성인시켜 완숙의 세계를 건설하시고 계시는 천리의 룰 속에서 살려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환생/부활이 보류되겠는가.
환생/부활이 제대로 이뤄지는 자와 보류되는 자가 분명히 존재한다.
똑 같은 사람인데 왜 순천과 역천의 차별이 있는 것일까. 차별일까 아니라면 엄연한 창조규칙 속에 있는 루울일까.

그래서 차물의 理를 모르고서는 아무 것도 알 수 없다고 한 것이다.
차물의 理란 영혼을 주체로 환생/부활 되는 천리를 한마디로 표현하여 가르쳐 주신 가르침의 핵심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몸을 돌려 드렸으나 다시 새 몸을 빌려 받지 못하고 영혼만 존재하는 자가 곧 환생/부활이 보류된 자로써 혼의 속성상 새 옷(몸)을 입고 싶어 이 곳 저 곳을 기웃거리고 빙의되는 떠돌이 혼이다.

전장에서 죽은 자의 혼...
교통사고로 죽은 자의 혼...
수해 화재 지진 산사태 등의 재해로 죽은 자의 혼...
세상을 원망하며 한에 맺어 자살해 죽은 자의 혼...
제 명대로 살지 못한 단명한 자의 혼...
갑자기 급살해 죽은 자의 혼...
객사한 자의 혼...
살해 되어 죽은 자의 혼...
무당 보살 신경증 광증 등의 구신병 들어 죽은 자의 혼...
유산 혹은 사산된 자의 혼...

현대 과학이 급격히 발전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든 자는 환생/부활이 보류된 혼이 빙의된 자들인 것이다.

가정이 망가지고 있다.
액운의 뿌리는 대물림을 거듭할수록 짙어만 간다.
살고 싶은 희망과 꿈이 망가지고 자살 충동증에 휩싸인다.
어둡고 침울한 구신파장이 몸과 가정을 파괴시키고 있다.
드뎌 정신신경과를 찾게 되고 기도원이나 절간을 찾다가 신 굿을 하게 된다.
무당 점쟁이 보살 도사라 칭하는 가정의 뒤 끝을 보라.
부적이나 염주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를 가까이하면 마귀가 천사 대접 받는다고 즐기지만 믿는 자는 천사되고 불신자는 마귀되는게 아니다. 

환생/부활이 보류된 혼을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의 성전에 안좌시켜
창조파장으로 전환시키는 하늘 서비스를 통해 구제 받게 하여 전생과 조상과 후손을 구제하자.

신의 일을 봐야 될 인연을 지닌 구신병 든 자들이여~!
없던 세상과 없던 인간을 창조하신 분의 심부름꾼으로 점찍혀 있는 자들이 한갖 짠쳉이구신의 몸주가 되어 자손만대꺼녕 괴롭힘을 당하려는가. 그리고 패가망신하려는가...? 지금 맘 작정하게 되면 영혼말대 자손만대가 고맙게 될 길이 될 것인즉....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이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그날이 와서 무엇인가 알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감탄하리라
When the day arrives and understanding comes,
whoever you may be, you will all be filled with admiration.  1-17

나타난 다음에 일러주는 것은 세상 보통일
나타나기 전부터 일러두는 거야
To teach of things after they appear is the way of the world.
I teach of things before they appear. 1-18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 하는 말은
천의 하나도 틀림이 없다
Among the words of God, who began this world,
there is not even a single mistake in a thousand. 1-43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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