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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신과 우주신 ▶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우주신 외에는 전부가 인격신들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와 神들이 즐비해 있지만
우주가 몸인 절대자
*天理王命(우주의 중심인 달님 해님을 포합한 우주 천체의 신명)

외에는 전부가 손톱하나 제대로 맨글 수 없는
사람죽은 넋인 인격신일 뿐이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달님 해님이 물과 불로써
온도를 조절해 주시기 때문에
비로소 생명이 존재하는 것이지
인격신이 백보좌에 앉아
생명을 주시는 것이 아님이다.

인격신이란 사람 죽은 넋을 말함이다.
그러니까 세상에 존재하는 神이라 명명 받은
수많은 민족의 신화를 낳은 신들이
저마다 전지전능한 절대자라고들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주체 월일 天理王님 외는 전부가 인격신임이다.
그것은 각 종교의 신들이 저마다의 특성을 다 쏟아내어도
생명을 있게한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의 수호와 비교해 보면
그 가치가 명백하기 때문에
누구든 분별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이기에
힘이 있으면 송두리째 캐보라며
모든경전의 완결편
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인격신에도 여러 분류로 나눌 수 있겠는데
크게 나눈다면 각 민족의 신화가 있게 한 민족신들과
영웅신 신화신 제종교신 조상신으로 나눌 수 있겠다.
신화라면 *그리스 신화를 비롯하여
우리는 *단군신화
그리고 가까운 일본은 고사기의 천조대신에 의한 천황신화
그리고 6일 창조라는 이스라엘의 민족신화 등이 있는데
신화의 이야기가 대동소이하듯
창세를 담고 그 민족을 선민으로 삼으며
타 민족과 차별화 시키고 있으며 단일 가계 족보를 지니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가장 큰 神인 *제우스 *쥬피트 또한
벼락을 던져 사람들을 다스리는 영웅신의 이야기를 신화화 시킨 인격신으로
기이한 자연의 현상 뒤에는 엄청난 힘을 지닌 류의 신이 존재하리라 믿고
지어낸 설화를 전설화 시켜 그런 류가 원시 종교의 시원으로
고대 원시 신앙의 기초가 되었던 것이다.

단군신화는 환인(桓因)과 그 아들 환웅(桓雄),
그리고 환웅의 아들인 단군에 이르기까지의 삼대에 걸친 가계 족보를 신화화 시킨 것을
우리의 민족신화로 삼고 있는데
그가 1908세의 수(壽)를 누린 끝에
아사달산에 숨어 산신이 된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민족 신화 또한 누가 누구를 낳아 700살 또는 900살까지 살았다며
만들어진 야훼를 조상신으로 삼은 아브라함의 단일 가계 족보일 뿐
태초의 본질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로써
유대민족 신화를 세계화 시킨 것이다.

일본 고사기에 나오는 천조대신
즉 아마테라스오후미카미 또한
일본의 초대 천황인 진무[神武]의 조상신들로써
현재도 천황에게 실질적인 정치상의 책임이
거의 주어지지 않지만
천황에 대한 충성은 신성한 의무이자
애국적인 책무로 인식될 정도로 사실화 시킨
천황가의 개인 족보일 뿐이다.

그런데 일본은 자신들의 신화를
자기 국민들은 얼쭉 믿도록
칙령으로 신조를 심어 왔기에 성공한 민족
(실제로 제대로 된 일본인은 이스라엘의 민족신화인 창세기를 절대로 믿지 않음)으로
손꼽히고 있지만
우린 아무도 단군신화가 참이라 믿지 않으면서
이스라엘의 민족 신화인 6일 창조 창세기(지구에서 우주맨글었다는 혹세무민)를
생명처럼 믿는
절름발이 민족이랄 수 있겠다.
그러나 정작 머리 좋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네들의 민족신화를
우리의 단군신화처럼 별스런 가치가 없다며 믿지 않고 있지만
IQ·SQ가 그들에 훨씬 못미치는 세계의 가치관은 6일창조 창세기에 갇혀
꼼짝 달싹도 할 수 없이 오히려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추대하며
아부 아첨에 가까운 정책들을 펼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세계의 석학들이 얼쭉 다 믿고 있는
6일창조 창세기의 핵심 골자는
[지구에서 우주를 만들었다]는 이야기 이다.
이는 넷째날 우주를 창조하기 이전에
이미 지구에는 경지정리(두째날)가 끝나
나무꺼녕 심은 상태(셋째날)라는
허상탁 독트린
이 밝혀지기 이전에는
이것이 뭘 뜻하는건지도 모르고
무조건적 믿음에 융합하기 위해
골프공 보다 적은게 대 폭발을 이룬 빅뱅이라는
엉뚱한 논리꺼녕 만들며
세계의 가치관을 황폐화 시켜온 것이렷다.

그러니까 신화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설화는
전부가 아무런 의미도 없이 그냥 전해져 내려온 口傳을
사실화 시켜온 것에 불과한 것들이며
그 민족이나 씨족의 창세를 전하며
때론 알이나 뱀 혹은 거북 등에 의해 조상 시조가 생겨났다는 등
전설이 된 것들인데 과학 이전의 예 사람들은
이를 사실로 받아 들이고 또 믿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단군 신화에 나오는 환인 환웅이나
일본의 고사기에 나오는 천조대신
그리고 이스라엘의 민족신화에 나오는
야훼나 여호와 또한 인격신의 범주에 있으며
스스로 또한 인격신으로써의 조상신이라 말해 왔던 것이다.

또 인격신의 대표적 주자라면
성현이나 영웅들을 말한다.
성현의 가르침은 신화적이라기 보다는
윤리 도덕과 우주관 생명관에 대해 깨닫고 읊은 내용들인데
하나의 사상 철학을 담고 있지만 신으로써 예배받고 있다.

일테면 공자나 노자 석가 혹은 마호멭이나 예수 등도
성현의 범주를 벗어 날 수 없는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일이다.
허지만 그 때 그 분들이 해 놓은 이치에 근거한 말들은
하나의 깨달음 혹은 인격신들이 빙의하여
한 말들을 계시 형태를 빌려 성령이 들어 한 말이라며
각색한 것일 뿐 실제로 인간창조의 근본 배경인
본말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니까 그 어떤 형태의 종교 혹은 성현일지라도
아니 그 성현을 다 포합한 진리일지라도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란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위대한 가치에 대한 답을
정의하는 곳은 없는 것이렷다.
그것은 모든경전의 완결편의 모두에서 밝혔듯이
아직 가르쳐 준 적이 없기 때문인 것이며
그걸 확실히 가르쳐 으뜸인 창조지점과
으뜸인 어버이를 확실히 알리기 위해
月日의 現身으로 정해진 오야사마
를 통해
모든 것의 모든 것을 밝혀 주셨던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육체라는 옷을 벗게 되었을 때
신이라고들 표현하고 있다.
육체가 없는 혼 즉 넋을 일러
신이라고들 표현하고들 있는 것이지만
우주틀 차원에서 보면 그 영혼들은
다시 새 옷을 빌려 받고 다시 태어난다.
다만 새 옷을 빌려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몸을 제대로 보전하지 못하다
요절해 죽은 경우는 혼만 존재하기 때문에 신이라고들 하지만
이는 사람을 해하는 신으로 악령 혹은 마귀라 취급 받지만
요즘은 그런 악령 마귀가 더 득세하는 현실이기도 하다.

일테면 얼라 때 죽은 자의 혼을
동자 명도라고 하며
물에 빠져 죽은 혼을 일러 용왕이라고들 한다.
그렇지만 엄격히 알고보면 용왕 이전에
물에 빠져 죽은 물귀신이란 뜻이다.

쌈 판에서 총칼에 죽은 남자들의 혼을
장군이라고 한다든가.
여자가 죽은 혼을 선녀라든가
무당이나 은사 받았다는 자들의 혼을 칠성이라는 등은
모두가 억울하게 제명에 살지 못하고 죽은
비명·요절한 자들의 혼을 말한다.

그런 혼이 생사람의 혼에 빙의하여
내가 물귀신이라든가 차에 받쳐 죽었다든가
아니면 자살한 혼이라고 하지 않고
세상에서 제일 높은 신명을 짓고
남들로부터 존중 받을 수 있도록 위장하려
온갖 미사려구를 다 붙이고 있다.
그래서 천상에서 줄을 잡고 왔다든가
세상을 구제하려 왔다는 등 혹세무민의 가면을 쓰고
신들림 현상 혹은 은사 받았다며
예수나 석가 등을 빙자하여
방언하는 현상의 오리무중한 말들을 지껄이며
사람들의 혼을 미혹시키고 있는데
요절해 죽은 잡귀가 들어서 하는 짓들이다.

미신이란 제대로 계발되지 못한 혼이다.
큰 진리로 포장하면 대접 받는 혼으로 거듭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저주 받게 된다.
하여
도덕이나 깨달음 혹은 성령으로 위장하려
성경 불경같은 진리와 곁들여 사람들을
미혹에 빠뜨리고 있는 것이다.

천제 옥황상제 여호와 천조대신
환웅 제우스神 등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절대자와는 대비된다는 점이다.
설사 사람 죽은 넋이라고는 할 수 없을지라도
뇌성벼락이 번쩍 우르르꽝하고 칠 땐
이게 사람이 하는 짓이 아님을 알고
거기다 제우스라든가 쥬피트라 이름 붙인 것이니
실제의 우주 활동을 주재하시는
우주신의 영역과는 그 차원이 다른 것이다.

일전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天理王命
외에는 전부가 인격신이라고 말했더니
우주는 저거들의 여호와 인격신이 백보좌에 앉아
생명을 있게 하고 우주를 만들었다며
성경책을 들이밀며 조목 조목을 따지는 자를 만났다.

다 듣고 나서 그 책대로라면
우주는 분명 여호와가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그 책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지구에서 우주를 만들었다]고 써 놓았는데
[지구에서 우주가 만들어질 수 있겠습니까?]고 물었더니
지구에서는 우주가 만들어질 수 없겠지만
여기 성경에는 지구에서 우주가 만들어졌다는 말은
씌여져 있지 않다며 열을 내는 것이었다.

그래서 열이 좀 식도록 할 말 다 하도록 한 후,
열만 내지 말고 내 말 3분만 더 들어주면 좋겠다며
달랬더니 해 보라고 했다.
그래서
[우주(해와 달 그리고 별들)는
분명 넷째날 만들었다고 씌여있지오]하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말해 [우주가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지구에는 바다와 육지를 갈라 놓았(두째날)으며
나무꺼녕 심었(셋째날)지 않았느냐]며
이것이 곧 [지구에서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니냐고 했더니
그 양반 할 말을 잃고는
그래도
여호와 하나님이 한 말이 틀릴 수가 없는 것이라며
억지 논리를 갖다 붙이지 말라며 헤어진 적이 있었다.

어느 글에 관세음보살을 만 번 부르는 것 보다는
아미타불 한 번 부르는게 낫고
아미타불 만 번 보다는
석가보니불 한 번 부르는게 낫다는 글귀를 봤다.
관세음이란 분도 사람이요
아미타 또한 사람 죽은 넋이며
석가모니불이라고 하여 오데 우주에서 뚝 떨어진 분이 아니라
석가모니라는 사람이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 것일 뿐이다.
그래서 누구나 깨달을 수 있다고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영통하여 다 깨달았다고 해도
인간창조의 근원에 대해서는
아니 가장 간단하다고 할 수 있는
손톱 하나 제대로 만드는 원리를
단 한마디도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석가모니불을 천 만 번 아니라
억만 번을 불러도 그 석가모니나 예수 마호멭이나
야훼나 옥황상제 천조대신 등이 사람 만들 때
손톱을 만든다거나 머리카락 하나도 만드시는 분이 아니다.
그 뿐만 아니라
물이나 불로써 온도를 조절한다거나
바람으로써 숨을 넣어 생명을 점지하는데 있어
무슨 역할을 맡은 것도 아닐뿐더러
운명을 주재하거나 악령을 천도(환생부활)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지닌 분은 더더욱 아니다.
그냥 너랑 내 우리들처럼 믿으나 믿지 않으나
살려주시는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 덕택으로 살려지고 있는 인간이었을 뿐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님은
너무나 잘 아는 사실임을
유추할 수 있지 아니한가.
다만 인간 지혜로써 깨달았다거나
영통력을 지닌 그러한 분일지는 몰라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냥 성현일 뿐이다.

그런데도 예수나 석가모니불 혹은
여호와나 천제 상제 등을 앞세워
소원하는건 손톱이나 머리카락에 국한되는게 아니라
자식을 낳게 해 달라 천국에 보내 달라
부활시켜 달라 극락왕생케 해 달라는 등
그 분들로써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소원을 나열하며
반드시 해 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
심지어 자기들의 사상과 종교에 맞지 않으면
불지옥에 보내 달라고 하기도 한다.
믿는 사람만 천국에 가고
나머지는 불지옥이 될 지구에서
타 죽을 것을 염원하기도 한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들을 수백년에 걸쳐
정리한 책들이 성경이요 불경이며
사상 전통을 총 정리한 책들이 경전일 뿐이다.
석가가 직접 쓰거나 예수가 직접 쓴 글이 단 한 줄도 없다.
직접 들은 말도 아니라 후세에서 정리한 글들이 곧 경전이다.
신화 또한 누가 그렇게 말한게 아니라 구전으로 내려오며
그 시대의 가치관에 따라 조금씩 바꿔오며 차츰 완성된 것들이다.
수천 혹은 수백년에 걸쳐 집대성된 인간의 지혜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그런 글귀들을 정리하여
종교의 경전으로 삼고 있는게 곧 성경이요
불경이 있게 된 과정이다.

그런 류의 책 가운데 하나의 제목만 외워도
소원 성취가 이뤄진다는 그런 가르침도 있다는 소릴 들었지만
어디에서 어느 이야기일지라도 진실로 믿고 실천하면
그 정성을 받아들여 돌려 주시는
최후 결정자의 어버이마음 덕택에
나름대로의 神이 활동하시는 것 같지만
믿으나 믿지 않으나 마음 그대로 수호 섭리해 주시는
우주틀인 천리안에 작은틀임을 모르기 때문에
각자가 절대적 진리인양 호도하고 있는 것임이다.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달님 해님을 비롯한 각 방향의 별들을 포합한 우주천체)

국가나 민족, 종교나 사상, 인종이나 빈부귀천에 관계없이
물불바람으로써 숨을 넣어 생명을 주시고
마음 그대로 수호해 주시는 인류의 어버이하느님이시다.
그 어떤 신을 믿던 최종 결정권자이신 분이다.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고 신들이 즐비해 있는 듯 보여도
기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는 절대자가 우주 빛의 스팩트럼으로
당신의 자궁인 지구의 중심인 터전
(천리교 교회본부에 창조의 증거로 세워둔 감로대가 세워진 지점)에서
같은 방법과 같은 목적으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셨을 뿐이지
각 민족의 조상신들이 각 각 다른 방법으로
각 민족 사람들을 창조한 것이 아님이
곧 인간 모두의 개인 snp가 99.9%가 같다는
의미는 무엇을 뜻하는 건가.

각 민족의 조상신들이 같은 방법으로
복사하는 기술이라도 터득하여
개인 snp가 99.9% 이상 같도록 점지했다는 말인가.
월일을 비롯한 우주 각 방향의 빛의 스팩트럼에 의한
여섯도구와 네가지 정보(월일 主神과 남녀추형의 本)인 
up,down,strange,charm,top,bottom
AGCT DNA 정보를 총합

반응으로 지시되어 없던 세계 없던 인간이 설계 창조된
10억 168년 전의 태초의 사정을 알 수 있다는 것은
실로 기이하고도 오묘한 理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 말이다.

* 세상에 있는 종교를 두가지로 분류하면
창조주가 직접 계시한 뿌리종교와
인간들의 지혜로 만든
지엽종교로 나눌 수 있겠다.

기실 알고보면
종교도 하나의 뿌리에 연결된
하나의 나무라고 보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 또한
하나의 우주틀인 천리안에 든
작은 틀과 같은 이치라 보면 되겠다.

그런데
그런 작은 틀이 우주틀을 아랑곳 하지 않고
큰 틀을 우습게 여긴다면
작은 틀은 없어도 생명의 본질에는
상관 없는 것이기 때문에
다칠 수밖에 없겠는데
그게 곧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6일 창조 창세기]
곤욕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 보면 되겠다.

사람 죽은 영혼을 일러
신이라 받드는 행위 또한 조상을 신으로 예우하고 있는 모습인데
가까운 일본 같은 곳은 신으로 불리는 조상들이
수천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신의 나라라는 이름이 통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정상적인 죽음을 맞은 자는
환생부활의 길을 걷기 때문이지만
요절하게 되면 환생부활이 보류되어
중음에 머물게 되는데
이를 통칭 신이라 부르고 있다.

흔히 신을 꿈속에서 봤다든가
계시를 받았다거나 귀를 통해 말을 들려주더라며
성령이나 천사등을 은사 받았다고 하는 것
등은 죄다 인격신들이다.

인격신의 대표적인 경우는 여호와 야훼이다.
여늬 인격신과 마찬가지로 백보좌에 앉아 하늘에 계신다고 한다.
하늘의 줄을 잡고 천상에서 내려왔다는 인격신,
산신의 공줄을 잡고 왔다는 인격신,
용왕 칠성줄을 잡고 왔다는 인격신,
군중의 리더로 활동하다가 죽은 단군 혹은 천조대신 등도
인격신으로 큰 줄기로써는
매한가지라 보면 된다.

열거해 보면 우주와 인간창조의 창조주로써 군림했던
여호와의 6일 창조 창세기가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억설일 뿐임이 허상탁독트린으로 밝혀졌으며
천국이란 실제하지 않는 세계임에도
끝꺼녕 그런 공간이 빛이 수만년 가는 거리에 있다고들 외치고 있다.

그 뿐이 아니다.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의 틀에서 보면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생명있는건 다 하는게 환생·부활이다.
그럼에도 예수만 부활하여
믿는 자신들을 구제해 줄 것이라
굳게 믿는 것 또한 매 마찬가지이다.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의 큰 틀에서 보면
심판하러 온다는 것도
지구의 멸망 따위는 절대로 아니다.
그런데도 심심하면 심판하는 휴거가 온다.
혜성과 지구가 충돌해 지구의 멸망이 목전에 있다는 등의
과학과의 담합 또한 혹세무민이라 보면 된다.

골프공 보다 작은 것이 대폭발을 일으켜
우주가 탄생했다는 논리 또한
6일창조 창세기를 정당화하기 위한 과학의 담합이다.
지구에서 넷째날 골프공을 던져
우주가 틔워 나왔다는 기가막힌 빅뱅....

이제 답은 명백해 졌다.
인격신과 우주신,
우주신의 창조파장으로 세계와 인간이 창조되었다.
창조파장을 과학의 말을 빌리면 빛의 스팩트럼이랄 수 있겠다.
달과 해는 우주의 눈으로써
우주의 자궁인 지구에 생명이 잉태될 수 있는 온도를 조절하며
우주 각 방향의 빛의 스팩트럼을 도구신으로 삼아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이 창조된 것이다.

모든경전의 완결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차츰차츰 무엇이든 온세상(우주)은
신의 몸이야 생각해 보라
This universe is the body of God
Ponder this in all matters. 3-40

이 세상의 진실한 신은 月日이니라
그밖에는 모두 도구들인 거야
The true and real God of this universe is Tsukihi.
The others are all instruments. 6-50

저 드 넓은 우주 가운데 달님 해님 보다
더 위대한 존재가 어디 있겠는가.
달님 해님의 온도조절 보다 더 위대한 성업이 없기에
본능적으로 달님 해님을 황홀하게 맞지 않는가.
무의식 속의 의식이
창조의 어버이를 그렇게 환호하며
맞도록 설정되어 있음이다.

보라.
마음자유를 허락해 주신 어버이마음을....
허락받은 마음자유를 우주파장에 코드를 맞추면
구제 받는다는 것 이외의 진실이 어디에 있겠는가.
인격신과 파장이 맞게되면 침울해지고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과 코드를 맞추면 용솟음치게 되는 진실을 일러
온 인류를 구제하고픈
어버이마음을 접붙이고 싶다.

믿으나 믿지 않으나
모두가 귀여운 아들 딸로써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며
간난고로의 길을 걸어주신
우리의 어버이 오야사마로부터 듣게 된 진실의 핵심은
모든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하셨다는
세계구제의 길임이다.

여기
우주를 몸으로 계신 한 분의
어버이하느님이신 월일 天理王命이
인간과 세계를 창조한 유일 장소에
창조지점의 증거로써 감로대를 세워두시고
우주신의 형상대로 창조하게된 본래를 가르치기 위해
창조과정을 가르쳐 창조목적세계에 데리고 가시려
모든 것의 모든 것을 밝혀 주셨으니....

아~! 위대한 가르침을
아직도 세상의 무슨 나쁜 일이나 가르치는 것인양
오해하고 있는 세상의 자녀들에게
참을 일러 주려 간난고로의 노고를 해 주셨으니...
그 이름 영원한 영혼의 어머니 오야사마였으니
오야사마를 모르고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리라~~~!

거듭말하지만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 외에는 전부 사람죽은 넋인 인격神
(유대민족신 야훼, 아랍의 알라,
일본의 천조대신, 천제, 상제,
우리의 환인 단군·석가·공자를 비롯한
용왕·천사·성령·칠성 등)들로서
손톱 한 개도 만들 수 없을 뿐 아니라
운명이나 생명에 간여할 수 없으며
더군다나 환생/부활을 거듭시킨다거나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건설하시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죽은 넋들이다.

믿으나 믿지 않으나
마음 그대로 수호해 주시는
최종결정권자이신 우주신을 모르고
그 어버이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모드에서 헤메고 있는 것이렷다.

과학으로본 태초의 설계 디자인 참조

관세음보살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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