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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자 [十]자 ▶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

고대 화장술의 발달이 마귀를 쫓는데서 출발했다고 한다.
마귀가 입을 통해 몸에 들어 온다고 믿은 고대인들은 입술 주위에 마귀가 싫어하는 색칠을 하게 되었던 것이 화장술의 시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예나 지금이나 마귀는 귀찮은 존재로써 폐가망신의 원인임을 믿고 있었던가 보다.

그런데 마귀가 어떤 존재인가?
왜 마귀·악령·도깨비가 있어 사람을 해하는 것인가.
과연 마귀의 정체는 무엇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그 어떤 종교나 현대과학에서도 정의하지 못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는 그 무엇을 향해 악마라거나 마귀·악령 혹은 천사라 규정짓고 있다. 마귀나 천사로 나눠 인간들을 해하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는 영적인 존재는 과연 무엇일까.

엄격히 말해 마귀·악령이나 도사·천사·선녀·용왕·성령 등은 의미가 같은 말이다.
정확히 말하면 원한으로 죽어 환생/부활이 보류된 조상령이며 나쁘게 말하면 마귀·악령이고 좋게 말하면 천사·선녀·용왕·도사·성령인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의미를 둔 조상령을 입장에 따라 왜 마귀가 되기도 하고 천사가 되기도 하는가. 그건 빙의체들이 빙의령을 높게 쎄게 선하게 칭송해야 덕이 된다고 믿기 때문에 천사나 선녀·용왕·장군·성령 등이라 칭하는 것이지 빙의체가 달라지면 마귀나 악령이 되고 마는 것이다.

실제로 몸에 붙은 마귀를 쫓는다 하여 사람을 죽인 기도원도 있다.
몸을 마구 두들기며 할렐루야를 외치면 마귀가 쫓겨 나간다고 믿고들 있지만 그렇지 않다. 그럴 수만 있다면 몸도 두들기고 기도를 크게 외쳐 마귀/악령을 몰아내면 되겠지만 여의치 않다. 부적이나 [卍]자 [十]자의 형상을 몸에 지니거나 염주 묵주를 돌리며 성경이나 불경을 외며 해악을 주는 마귀·악령은 물러가고 어려운 처지를 도와줄 천상에서 온 선녀나 천사와 성령이 함께하면 좋겠다며 빌고 절하며 기도 하고 있지만 선몽이나 계시 받았다는 자들 모두가 구신파장임에는 매 한가지다.

산기도나 심야 기도를 하고 나니 선몽을 받았다며 선녀 혹은 천사가 천상에서 강림하였다는 요상한 말들을 늘여 놓기도 한다. 주님을 보았다느니 계시니 은사를 받았다느니 천국이나 지옥에 가 보고 왔다는 등 자신이야말로 신의 사자가 되었다는 것 등이 바로 그것이다. 마귀나 천사의 대명사처럼 루시퍼나 미가엘, 보살이나 미륵의 이름을 빌려 방언하고 신줄을 잡았다기도 한다.

정말 석가나 예수를 믿기 전에는 마귀가 왔다가 천사나 천상 선녀나 성령으로 바뀐 것일까...?

그게 그 말이다. 마귀나 천사나 성령이나 악령이나 같은 말이다.
바꿔말해 요절해 죽었기에 환생/부활이 보류된 혼을 입장에 따라 마귀·악령이 되기도 천사나 선녀 성령이 된 것이기도 한다. 입장에 따라 악령과 성령으로 바뀌는 것이다.

가령 무당이나 목사 스님 혹은 신부의 몸에 깃들면 성령이라 말하지만 그게 피구제자의 몸에 빙의되면 영락없는 악령이 되고 마는 것이다.

원시 종교를 위시하여 수많은 종교 계파가 있다. 계시를 받았다느니 하느님이 왔다느니 산신 줄을 잡고 왔다고들 말하는 그 종조?들도 환생/부활이 보류된 영적 인연을 받고 계시자로써 군림하고 있으며 그 원인은 비명으로 요절한 조상령에 의함인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같은 류의 구신이 빙의해도 그걸 무당 받았다고 말하는가 하면 기독교에서는 은사 받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방언 계시를 받아 단물 장사를 하는 목사나 수맥 본다는 신부나 풍수 보는 스님이나 쪽집게된 무당이나 구신 줄을 잡아 성령이 들어 은사 받은 것도 되고 악령이 들어 액운 받은 것도 되는 것임이다.

구신은 천연자연적으로 자손이나 가족을 통해 대물림 된다.
그리고 구신이란게 그렇게 요상스런 것도 아니다. 세상을 궤뚫어 보듯 말해도 별로다. 안다고 해야 기껏 점괘 보려 온 자의 과거의 큰 사건을 남의 입을 빌려 말하는 것 정도다. 그러니까 그걸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구신만으로는 아무래도 영험있는 무술이나 은사 받았다고 할 수 없으므로 불경 성경 같은 것을 공부하여 덧붙여 진리로써 위장하고 있는 것이다.

확실한 종조가 없이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원시 종교들의 기원도 알고 보면 빙의령에 의해 스스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을 거듭해가며 종교라는 것이 형성되어 온 것인데, 사람들을 미혹케 하기 위해서는 보다 큰 신명을 짓게 되고 보다 큰 능력을 지닌 사명자임을 부각시키려는게 무술이나 은사 받았다는 방언자의 특질인 것이다.

예를 들어 예수를 보면,
그는 3일만에 부활했다고 한다.
부활했다는 것은 인간으로 환생했다는 말인데 누군가 3일 만에 봤다는 것 이외의 행적이 있는가하며 그렇지 않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십자가에 못 박혀 요절하기 전의 행적 보다는 부활된 이후의 행적이 더 신비롭게 추앙 받을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종교로서의 가치가 형성 된다.

영적인 부활이라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궁핍한 논리가 있다.
영적인 부활 그 정도야 요절한 혼이라면 누구나 영적으로 있게 된다.
소나 개 돼지도 다 하는 부활인 셈이다.
그 예수가 환생·부활되지 않았다면 아직도 마귀 혹은 천사 성령으로 불리우며 영적으로 존재한다고 봐야 이치에 맞다고 볼 때, 그 또한 빙의체로써 당시의 메시아로 대접 받았지 않았을까 생각 된다.

천 명의 보살·무당을 찾아도
만 명의 방언하는 예수 신봉자를 찾아도
요절해 죽은 조상 마귀가 깃들었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하나같이 천상이나 용왕 혹은 산신 공줄을 잡고 온 대단한 능력을 지닌 신이나 천사나 성령 은사 받았다고 하지 않던가 말이다.

왜 천도시킨다며 방황하느냐면
다 같은 요절해 죽은 혼의 빙의체임에도 더 쎄고 더 능력있는 장군·용왕·도사들을 찾아 다니기에 결국은 패가망신의 길에 드는 것은 매한가지라는 것임이다.

생사의 진리란 성현 일체 중생이 다 같다.
예수나 석가가 외쳤다는 [나는 야훼의 독생자]나 [천상천하유아독존자]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자기 자신을 [신의 아들] 혹은 [우주에서 하나 뿐]임을 표현한 말이라면 빙의체로써의 방언일 것이며 모든 인간이 다 한결같은 본체 즉 창조주의 아들·딸임을 가르치려 한 말이라면 진리가 되는 것이다.

영혼불멸...
[대물차물의 理]를 듣고 세상 이치가 한결같음을 깨닫게 되었다.
몸이란 것은 마음에 따라 빌려 쓰는 借物(차물)인 것이며 돌려 드리면 다시 새 몸으로 빌려(출생/환생/부활) 주시는 貸物(대물)임을 가르쳐 주신 간단하고도 분명하고도 절대적인 진리는 그 어떤 사상이나 민족 종교에 상관없이 생명있는 모든 것에 다 적용되는 보편적 절대 진리인 것이다.

천리의 규율 속에 살려 주시는 덕택에 살리워지고 있는 규칙을 벗어날 자 아무도 없다. 오고감이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 절대자의 섭리에 따라 환생/부활의 길을 되풀이 하고 있다. 이를 거스리려는 마귀라 점찍힌 혼들도 천리에 귀일하면 구제 받을 수가 있음은 오로지 귀여운 자녀들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는 간절하고도 한결같은 어버이마음이다.

이제 [卍]자 [十]자에 의지하여
조상 마귀들을 뗄 것이라는 미혹에서 벗어나야될 시순이 도래해 왔다.
저질려진 악인연의 틀을 깨고 진실로 구제 받을 수 있는 구극의 길을 가르쳐 주신 뜻을 깨달아 억울하게 숨진 조상령의 억울파장을 창조파장으로 전환시켜 환생/부활 되어 가는 天理에 귀일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진정 일회용 인생이 아니라
주재자에 의해 창조목적을 향해 거듭 살리워지는 혜택을 은혜로 받아 들여야 구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이다. 전생이 없는 성경 교리에 따라 그날까지 영적인 존재 즉 마귀나 천사 성령으로 남았다가 천국으로 갈 것이라는 몽상에서 헤어나 거듭되는 삶의 반복을 통해 차츰 진화되는 영혼의 본래 목적에 귀일하는 삶이야말로 창조목적세계인 영원한 지상천국건설에 동참하는 위대한 삶이라 믿는다.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존명의 理로 계시면서, 이브리 本席의 몸에 듭시어 써 주신 모든경전의 완결편 가운데 지도계시록에는

다한 리는 장래 영원한 理이다 인간이란 한 대라 생각하므로 덧없다
理는 영원한 것 이것을 잘 분간해서 단단히 명심해 다오
다한 리는 장래 영원한 理로 받아들이고 있다 리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니 理는 틀림없는 것이다 이것을 낙으로 삼아라 한 대뿐이라고 덧없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것을 잘 분간하라 1904. 12. 31

    모두 이 세계는 거울 모든 인간 다시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도 마음 그대로 몸에 비추어 두었으니 깊이 새겨 두어라 1888.2.15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理를 보아야 안다 1890.3.9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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