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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할 사람들 ▶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인간으로 태어와 가정 큰 죄를 범한 것이 자살이다.
借物의 理를 몰랐을 때는 자살이 죄 가운데 가장 큰 죄인줄 모르겠지만 차물의 리를 깨닫고 보면 자살과 살인은 동등한 가치임을 알 게 된다.

인간의 몸이란 자신이 원하고 설계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부모가 한 것도 아니다. 생명을 의도 설계하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10억 168년 전의 태초 진흙바다에서 6종의 단세포 생물을 6각의 다세포로 최초 설계 조립(창조)하여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해 오시며 일분 일초도 쉬임없이 숨을 넣어 생명을 주신 창조 역사의 과정이 말하는 것이다.

각자의 영혼의 값에 따라 옷을 지어 빌려 입혀(出生) 주셨으며 쓰고 낡으면 벗겨(出直) 다시 새 옷을 입혀 살려 주신 덕택에 살리워지고 빌려 주셨기에 빌려 쓰고 있는 차물인 것이 바로 내가 나날이 사용하고 있는 육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 가장 존귀한 것이 있다면 생명이다.
생명은 오로지 생명만이 생명을 영위할 수 있으며 그 근저에는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계실 뿐이시다. 생명의 기본 단위인 세포핵이라는 극미의 공간에 대백과사전 3000권에 상당하는 엄청난 유전정보가 기록된 오묘한 인체를 설계하여 창조해 주신 으뜸인 리를 모르고서는 생명의 참을 알 수 없겠지만 빌려주신 고귀한 생명을 일고의 타협도 없이 스스로 버린다는 것은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중죄인이 되고 만 것이다.

그렇다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맞게 되는가?
생활이 어려워서? 사랑 실패? 사업 실패? 남부끄러워? 낙오했기에?

자살할 수많은 이유가 많다.
그렇다고 자살을 택할 수만은 없다.
가치관의 상실에 의한 절망감이 가장 큰 사유가 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보다 근원적인 자살 사유는 심혼의 근저에서 [살면 뭣 하는가?][살고 싶지 않다] 즉 자살하고 싶다는 충동이라는 것이다. 그 충동이 없는 한 그 어떤 고통이나 마디도 견뎌야겠다는 것은 보편적인 생각이다.

경제적 여건이나 낙심 등은 누구나 있을 수 있는 환경임에도 굳이 자살이라는 극단의 길을 선택하겠는가.

왜 자살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되고 이를 실행할 수밖에 없는가는 외부 환경적인 요건이기 보다는 내면의 심혼에 문제가 있는 까닭이다.

혼의 본능에 따라 출직하게 되면 다시 출생하는 환생 즉 부활되는게 천리이다. 허나 하늘의 섭리로 빌려 받은 육신을 제멋대로 파괴(자·타살)시켜 돌려드리면 새 옷 즉 환생·부활을 보류시키는 천리규칙이 있다.

환생·부활이 보류되는 혼...
그 혼도 옷을 입고 싶어하는 속성은 출생(환생/부활)된 자와 똑 같기에 옷(몸)을 찾아 헤메게 되는데, 가치관이 상실되거나 제어하기 힘든 자의 몸을 찾아 함께 빙의하게 된것인데 그것이 곧 자살충동을 일으키며 실제로 자살하거나 사고를 불러 들이게 되는 액운이 되는 것임이다.

쉽게 말해 자살 충동을 느끼는 자들은
자살이나 타살 사고사로 죽은 자의 혼이 환생/부활되지 못하고 자신의 몸에 빙의한 것이다. 대체로 우울 신경증을 앓고 있는 자들은 100% 자살충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비명·단명으로 죽어 중음에 머물고 있는 혼이 쉴 몸을 찾아 자기와 인연이 가까운 자의 몸에 빙의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원한과 미련으로 환생되지 못하고 앉을 자리를 찾아 집안을 멤돌고 있는 구신에게 큰 신 즉 천리를 설정한 원리에 귀일하게 하여 태초창조섭리를 행하게 하는 하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곧 진혼환생제인 것이다.

자살 충동을 느낄 정도의 인연이라면 먼저 사망한 가까운 조상 가운데는 자·타살 비·단명 사고사로 사망한 자가 있기 때문이며 그들의 화난 혼을 진정시켜 순천리시키지 않는 한 그 집안의 액운은 끝이 없게 되며 결국은 무당·보살·업병으로 치달아 파탄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부적이나 염주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를 가까이 하게 되면 마귀가 더 기를 편다. 보살·무당·기도원에 있다가 죽거나 업병으로 죽은 자의 혼 또한 환생/부활이 보류될 수밖에 없는 업연이니 전생과 조상이 지은 악연의 늪을 건넌다는 것은 오로지 창조파장(근행)에 귀일하는 길밖에 없음이니 그들의 혼을 없던세계 없던인간을 창조하신 으뜸인 신 천리왕님의 목표가 진좌해 계신 천리교의 성전에 안좌시키거나 가정에 천리왕님의 목표를 모시게 하여 다스리는 방법 외는 구제 방법이 없음을 말해 주고 싶은 것이다.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의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이 세상에 동티다 마귀다 도깨비다 하는 것은
결코 있다고 생각 말라
Never think in the least that curses, demons,
or evil spirits exist in this world.    14-16

마귀나 동티 도깨비가 아니라 환생/부활이 보류된 영혼의 현상들을 일러 마귀나 악령이라고들 말하고들 있지만 기실 알고보면 내 부모 형제들이 순천하지 못해 중음에 머물고 있음이니 인연있는 조상 혼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진실한 행복은 요원한 것임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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