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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운의 뿌리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환란·우환을 불러 오고 대물림 시키는 액운의 뿌리

액운이 많다는 것은 그 집안에 요절한 조상이 많음이다.
요절한 조상이란 다름아닌 자·타살 비·단명된 자로써 환생/부활이 보류된 혼을 말한다. 운명 팔자가 쎄다든가 액운이 많다 적다고 하는 것은 그런 악인연의 파장이 많으냐 적으냐의 차인 것이다. 죽게 되면 사람으로 태어나든 짐승으로 태어가든 환생/부활의 과정을 거치는게 天理지만 이 생에 대한 미련이나 원한이 많아 천리에 따르지 않으려는 혼이 이외로 많다.

그런 조상령이 빙의하여 우환·환란을 만들고 있기에 그걸 피하려 [卍]자나 [十]자가를 집 앞에 써 붙이기도 하고 목에 걸기도 한다. 하지만 오히려 요절한 혼들이 그 위에서 춤추기를 더 좋아 하는 것은 종교의 신불과 자신들의 지위가 어느 듯 같은 대접을 받고 있음을 알고 요절혼들이 [卍]자나 [十]자를 더 좋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조상들이 어떻게 사망했느냐의 답이 곧 액운의 값인데 이를 피하기 위해 신불께 빌고 절한다고 하여 그 값이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님이다. 빚을 탕감 받을 수 있는, 액운을 상쇄시킬 수 있는 하늘서비스를 통해 구제 받을 수 있는 길을 창조주가 직접 가르쳐 주셨음에도 그걸 예사로 흘러 듣고 있기에 세상은 오히려 미궁에 빠지고 있다.

사람이 살아 가면서 알고도 범하고 모르고도 범하는 티끌이 부지기 수이지만 그 답은 죽음의 모습에서 결산된다. 죽음이란 평생을 걸어온 답이다. 죽기 전에 차물의 리를 깨달아 살려 주신 덕택에 살리워진 리와 범해진 티끌에 대해 반성 참회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허지만 차물의 리를 일러준 것은 구극의 가르침을 통해 처음으로 일러주셨기에 세상사람들이 이 고귀한 원리를 알 턱이 없다. 질난대로 버릇대로 살다가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일회용 인생이라는 생각들이다.

끊임없는 환생/부활을 통해 마음을 맑혀 창조목적세계를 이 세상에 건설하시고자 하시는 뜻은 영혼의 궁극적 목적인 것이며 그것은 곧 나의 일이다.
알고보면 창조목적과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환생 부활과 진화를 주재해 오신 깊은 뜻을 알 까닭이 없다. 아직 가르쳐 준 적이 없기에 모르는게 무리는 아니라고는 했지만 오히려 6-7편에도 미치지 못하는 과정종교가 벽이 되어 참을 깨우치기가 여간한 일이 아닌 것이다.

인간의 지혜 성인의 척도에 따라 가르쳐 온 여러 성현의 가르침이 오히려 창조주가 직접 가르치고자 하는 길을 방해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운 것이다.

창조된 인간이라면 당연히 궁금하게 여겨질 창조지점에서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통해 만가지 진실을 가르치게 되었던 것이다.

태어나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죽는 것은 그야말로 뒤죽박죽이다.
태어난 순서대로 죽을 수만 있다면 그 보다 더 이상적일 수는 없겠지만 세상에 단 한 가정도 그 순서를 장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순서대로는 아닐지라도 요절 급살되지만 않아도 좋겠지만 이것 또한 대물림 되기에 소원대로 피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순천하고 싶다.
자살하는 것 외는 어쩔 수 없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다 인연의 소치이다.
타살되는 것도 사고사 되는 것도 급살 당하는 것도 영혼에 묻은 한 점 티끌의 작용임이다.

세상에는 액운이 많다거나 팔자 운명이 나쁘다고들 말하고 있다.
멀쩡한 집안에 액운 많은 여자가 들고부터는 쑥대밭이 되었다고는 말도 있다.
열 세 번을 시집가서 열 세 명의 남편이 요절했다는 설화도 있다.
남자들이 전부 단명 인연이라 과부만 득실거리는 집안도 있다.
대대로 무당 인연을 받아 무술이가 된 집안도 있다.
기형으로 태어난 자식 땜에 평생을 한으로 사는 집안도 있다.
부부가 맞지 않아 일평생을 한으로 사는 가정도 있다.
불행 그 자체를 안고 태어난 경우도 있다.
한 집안의 액운을 홀방 다 뒤집어 쓴 경우도 있다.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을 안고 천국같은 세상을 한으로 살고 있다.

뭣 때문일까...?

사람이란 전생과 조상의 인연을 대물림하며 답습해 가는 것이기에 피할래야 피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살한 조상이 자살하는 후손을 만들고 급살한 조상이 급살하는 후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피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셨건만 그 말귀를 알아 듣지 못하는 것이다. 피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길임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영혼이 거듭 끝없이 환생/부활을 거듭할지라도...자손이 거듭 태어 만대가 지나도 오로지 창조목적한 그 방향으로만 갈 수 있는 오직 한 길을 가르쳐 주셨던 것이다.
감히 창조주가 아니고서는 말할 수 없는 리를 일러 주신 것이다.
누가 감히 태초창조섭리를 운운할 자가 있었단 말인가.
태초창조섭리를 재현하는 하늘 서비스를 통해 구제의 길을 여신 그 깊은 뜻을 어떻게 하면 납득 시킬 수 있을까 걱정해 오신 어버이가 그 인연 값을 보여 주고 계신다.
나와 얽힌 주위의 죽고 사는 과정을 보고 자신을 깨달을 수 있도록... 그래서 인연 자각이 제일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이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닌데 인연따라 맺어지는 운명을 피할래야 피할 수 있는 일도 아닌데 이를 맑히는 방법은 없을까. 왜 이런 경우가 끊이지 않는 걸까.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는 신악계시록 2장을 통해

다섯에 아무라도 따라오게 되며는
Fifth, If all come and follow Me
여섯에 액운의 뿌리를 끊어
Sixth, I will cut off the root of rebellion
일곱에 어려움을 도와주며는
Seventh, If you help others who are suffering,
여덟에 질병의 뿌리 끊으리
Eighth, I will cut off the root of illness

아무라도 따라오게 되면 액운의 뿌리가 끊어진다고 노래하고 계신다.
그냥 액운이 아니라 액운의 뿌리가 끊어진다고 노래하신 것이다. 그것도 마음을 작정한 가운데 오직 한 길을 사욕없이 따라 오게 되면 틀림없이 구제됨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지금은 말해도 들리지 않겠지만 [여기까지 따라오라]고 어버이마음 가득한 목소리로 재촉해 주고 계심이다.

여기까지란 이야기를 듣고 어떻든 액운의 뿌리를 끊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작정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인연이 보여져 올 때, 여기까지 따라오라고 하신 의미가 어슴프레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여기까지는 깨달음의 세계가 열릴 때 마다 느껴지는 새로운 세계일 것이며 그 종착역은 창조목적세계가 열려 그 속에서 함께 즐기는 미증유의 행복일지도 모른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함이 전신을 휘감아 올 때
하마트면 액운의 뿌리에 짓눌려 패가망신될 찰라에서 구제된 감격을 남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을지도 모르지 않는가.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통해

이 같은 신기함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그 날이 오면 확실히 알게 된다
Speaking of the sign and miracles, they are not yet seen.
When the day arrives, you will understand clearly. 1-16

그날이 와서 무엇인가 알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감탄하리라
When the day arrives and understanding comes,
whoever you may be, you will all be filled with admiration.  1-17

나타난 다음에 일러주는 것은 세상 보통일
나타나기 전부터 일러두는 거야
To teach of things after they appear is the way of the world.
I teach of things before they appear. 1-18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 하는 말은
천의 하나도 틀림이 없다
Among the words of God, who began this world,
there is not even a single mistake in a thousand. 1-43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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