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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제를 모시려면...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진혼제를 모시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세상에 원혼 없는 집안이 없다.
이야기를 진실로 자세히 듣게 되며는 그런 조상들을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해 드리고 싶은 것이 자손된 도리일 것이다. 창조규칙대로 말한다면 환생/부활될 수 있도록 도와 드릴 수만 있다면 그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조상은 나무의 뿌리와 같은 이치이다.
그 뿌리에 물이 고였거나 거름이 없다면 열매는 물러 터지거나 열지 않을 수도 있다. 나와 가정을 구제 받는 진실한 길은 조상을 구제 받게 하는데서 출발하는 것이다.

아무리 나와 내 집이 구제 받고 싶고 행복해 지고 싶어도 뿌리가 썩어가고 있다면 그에 합당한 조처는 필요 불가결한 일이다.
그게 자신만 천국 극락 보내 달라며 애원하는 기도가 해당될 말이 아니다. 천리 즉 창조규칙이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을 때는 빌고 절하는 기도만이 능사인줄 알았으나 이제 나와 내 집의 파장을 우주파장 즉 창조파장에 귀일 시키지 않고서는 액운의 뿌리를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

그래서 [내가 구제 받고 싶거든 남을 구제하라]고 깨우쳐 주셨는데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면 내 영혼이 구제 받고 싶거들랑 내 영혼과 인연 파장이 같은 조상들의 영혼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구제될 수 없음을 가르친 것이라 생각 된다.

조상의 파장과 자신의 파장은 인연이 같다.
과학적으로 말하면 유전자가 같다는 말이다.
같은 값끼리 맺어지는 게 인연인 것이다.
자신과 집안에 거머리처럼 찰싹 달라 붙은 액운의 뿌리 또한 인연 파장이 같아 그 안에 함께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찰싹 달라 붙어 있는 액운의 원인은 그냥 둔 채 자신만 피해갈 수 있다면야 ...

피한다고 피할 수 없는 인연의 값...
그 영혼을 드라이크리닝 하듯 맑혀내는 방법은 없을까...?
그걸 확실히 가르쳐 주셨다.
영혼에 더럭 더럭 찰싹 달라 붙은 티끌 투성이들을 드라이크리닝 기계 같은 곳에 넣어 몇 번만 돌리면 깨끗해 지는 [영혼 청소기] 같은 것은 없는 것일까.
우주파장 즉 창조파장으로 근행이라는 하늘 서비스를 가르쳐 주신 것이다.
태초창조섭리를 재현하는 근행은 참으로 진기한 [영혼 청소기]임에랴...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같은 의사가 손 뗀 환자들을 위해 수훈이라는 희대의 보배와 하늘 서비스라는 근행을 비법으로 만가지구제의 수단으로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만병의 의사로써 가르쳐 주신 것이다.

침울파장으로 있는 조상령께 어떻게 하는 것이 수훈과 하늘서비스라는 희대의 보배의 효능을 전할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

모든종교의 뿌리인 天理敎에는 三殿이 모셔져 참배할 수 있다.
만물에 숨과 생명을 주시고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우주신 어버이하느님이신 天理王命의 目標가 창조지점에 세워진 감로대의 리로써 교회의 중앙에 진좌해 계신다.

오른쪽에는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의 목표가 진좌해 계신다.

왼쪽에는 교신자 및 여러 존영들의 조상령을 안좌하는 곳이다.

진혼제를 모신다함은 왼쪽의 조령전에 조상령의 위패를 안좌시키는 제의를 말한다.
위패는 [故 陽川 許氏 ** 之靈]이라고 쓰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다.

여태까지 앉을 자리가 없어 후손의 몸을 빙의체로 하여 방황해 오던 조상께서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규칙을 듣고 참회하여 귀일하시기를 간곡히 권유하는 의식이다. 후손이 참배한 가운데 소장인 내가 제주가 되어 제문을 지어 바친다. 열흘 단위로 세 차례 정도라면 좋겠다. 자주 예를 올리는 것은 후손이 조상과 함께 구제 받겠다는 약속의 실현과 같다.

물론 후손들이 조상들과 함께 구제 받을 수 있도록 일심으로 기원하고 실천하는 덕을 쌓아 창조섭리에 귀일할 것을 약속 한다.

물론 진혼제를 모심에 있어 크고 작은 정성금이 함께 한다.
이는 필수적이다. 리금과 제물비가 있기 때문이다.
리금이 크다 작다는 논하지 않는다.
그러나 많으면 좋다.
없는 사람은 작아도 좋다.
그런데 조상을 최고의 자리에 모시면서 최고의 정성을 바치는 모습 그 자체가 진실이다. 질실로써 값으로써 실을 사는 것이다고 깨우치신 것은 최고의 정성을 바치는 그 마음에 신이 활동하심을 깨우친 것이다. 진실로 구제 받고자 원한다면 힘껏 잡아 당기는 값의 갑절로 당겨 주시는 것이 곧 천리인 것이다.
얼마만큼 당길 힘이 있는가.
그리고 힘껏 당겨 보겠는가.
당기려 실천하고 노력 하여 진실로 구제 받고자 원하는 자 만이 구제 받을 수 있음을 깨우치려 한다.

그리고 이를 실천해야 한다.
우선 100일 작정으로 매일 매일 조상이 모셔진 교회에 참배하는 진실과 정성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답은 본인이 느끼게 되어 있다.
신기하다거나 병이 나았다거나 정신이 맑아졌다거나 심혼의 변화는 자신이 느낄 수가 있다. 그러한 실천을 혼자에서 가족 단위로 확산 시키게 되면 신앙은 깊어지고 리가 몸에 붙게 되어 액운의 뿌리가 끊어져 세상은 밝게 보여지는 것이다.

인터넷을 보고 먼 곳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물을 수도 있겠다.
물론 이 글을 쓰고 있는 자신도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가까운 천리교에 찾아 가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허지만 구제란 이야기를 듣게 된 기연과 코드가 맞는 교리가 성립될 때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생각 된다.

같은 불교나 기독교의 교리라도 교회나 절마다 색다른 교리 체계가 있듯 같은 대물차물의 理를 들었더라도 듣기 나름 깨닫기 나름에 따라 비법도 효능도 다르리라 생각 된다. 물론 같은 천리교라는 간판을 달았을지라도 창조지점에 연결된 정통 교회가 있는 반면 그 외의 집단도 있기에 굳이 같은 천리교라 말할 수도 없다.

그리고 처음 기연을 끝꺼녕 책임지는 것이 구제인으로써의 사명이라 깨닫고 있기에 먼 곳에 있을지라도 구제의 손을 뻗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아무리 먼 곳일지라도 신의 품 속으로 理는 연결되어 있다고 깨우쳐 주셨기에 멀고 가까움에 별 구애는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창조파장에 귀일 시킬 수 있을까.
또 진혼제를 모시게 하여 효능을 받게 할 수 있을까... 그것은 고심이며 숙제라 생각 된다.
먼 곳에 있는 사람이 한마디 말을 듣고 시키는대로 할 수 있을까..?.
실천하지 않고 얻을 수 없는 효능을 어떻게 실천으로 연결될 수 있게 할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깊은 대화가 오고 가는 계기가 마련되지 않고서는 설득이나 납득되는 과정이 매우 어렵겠다는 생각도 해 봤다.

전화나 멜을 통해 간단 간단히 말해서 이뤄질 일은 아니라 생각 된다.
오히려 그 지역에까지 찾아 가서 고귀한 수훈을 전하고 또 근행을 가르쳐 주고 天理王命의 목표를 그 가정에 진좌시키게 하여 그 집안의 조상령도 함께 안좌시키도록 깨우쳐 그 가정을 송두리째 구제 되도록 해 드리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그리고 그러한 것은 일회용이 아니라
영혼말대 자손만대를 책임져 그 가정을 반드시 용솟음치게 하겠다는 사명감 하나로 저희 부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혹여 그런 기연이 맺어 진다면 의심치 말고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의 가르침에 천에 하나 틀림 없다는 생각 하나에 귀일해 주면 든든하고도 감사한 수호가 신기하게 나타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가 모든경전의 완결편 오후데사키를 통해

무슨 일이든 月日이 하는 거야
어떤 것도 질병이 아니니라
Whatever is done, is done by Tsukihi.
Whatever happens, know that it is not an illness.    14-20

몸에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질병이 아니라 月日의 손질이야
Whatever I do to the body,
it is not an illness but the care of Tsukihi.    14-21

이제부터는 마음 단단히 바꿔서
즐거움이 넘치는 마음이 되도록
From now on, firmly replace the mind
and become the mind of Joyousness.    14-24

月日이 인간을 창조한 것은
즐거운 놀이를 보고 싶은 까닭에
The reason Tsukihi began human beings
was the desire to see you lead a joyous life.    14-25

세상에서는 이 진실을 모르기 때문에
모두들 어디까지나 침울할 뿐이야
Because the world does not know this truth,
everyone sinks only deeper into depression.    14-26

인간도 제 자식은 귀엽겠지
그것을 미루어 생각해 다오
With you humans, also,your children are dear to you.
Think of this and ponder, please.    14-34

나날이 어버이의 마음은
구제할 준비만을 생각하고 있다
Day after day, the concern of the Parent
is only about the means to save you.    14-35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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