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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신이 보이는가 ▶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구신이 보이는가?
아니라면 구신병이 보이는가? 고 물을 수 있겠는데 무당/보살들 한테는 구신이 보일지 모르겠으나 나는 그런 구신을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구신병이 든 사람은 어떤 모습인가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 수가 있다.
그것은 구신 든 자들의 한결같은 모습과 문진을 통해 확보한 나만의 노하우이자 통계 과학적 근거라고도 할 수 있겠다.

몇 백 명의 무당/보살/법사 같은 자들과 상담해 본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그들을 유심히 관찰해 보려 애 쓸 필요를 느끼거나 연구하려 든 사람도 없다고 본다. 25년 前 모든종교의 뿌리 종교인 천리교의 교의강습소에서 차물의 理를 들었다.

인간의 영혼은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인 가운데 헌 옷(몸)을 벗어 돌려 드리(출직/환생/부활)면 새 옷으로 바꿔 입혀(출생/환생/부활) 주는 것을 거듭 하는 가운데 차츰 차츰 창조목적세계로 진화가 완숙됨을 가르침 받고 영혼이라는 것에 화두를 집중하게 되었다.

出直(환생/부활)된 영혼이 出生 즉 환생/부활의 옷을 입는다...?
그렇다면 며칠만에? 혹은 몇 년 만에? 새 옷을 입기 전의 영혼은? 옷을 빌려 받지 못하는 영혼...? 진급되는 영혼과 강급되는 영혼...? 짐승 표를 받는 영혼...?

아~! 자신을 안다고 함은 자신의 혼에 색인된 정보를 깨닫는 것이구나...!
영혼이 주체이며 몸이란 한갖 옷을 입혀 놓은 것이구나...!
금생을 반복하는 것이 인생이구나....!
수많은 전생을 갖고 내생을 향해 진급하는 것이 창조목적에 함께 하는 것이구나...!
조상이 걸은 길을 반복해서 따라 가는 것이구나...!
영혼이 전답이라면 마음은 씨앗과 같은 것이구나....!
영혼 그대로 몸에 그려 놓았구나...!
전생과 조상이 걸은 답이 곧 나였구나...!
마음 씨앗이 운명을 만들고 있구나...!
영혼에 색인된 그대로 되어져 가는 것이 운명이구나...!
빌려 받은 몸을 빌려 주신 바대로 쓰지 못하면 파울을 받게 되는 구나...!
깨닫는다함은 빌려 받은 옷을 돌려드리는 모습을 바꾸는 것이구나...!
자·타살 되거나 비명으로 돌려 드리면 모습은 새 몸을 빌려 받기가 어렵구나...!
창조규칙을 어긴 파울이 쌓여 퇴장이나 2군으로 밀려나기도 하는 구나...!
天理란 인종이나 민족 사상 종교에 관계 없이 공통된 루울이 적용되는 구나...!

선악간 마음자유를 허락하셨다는 것과 부모가 자식되고 자식이 부모 되어 은혜의 되물림이라 가르쳐 주신 의미가 그 때서야 깨달아져 왔던 것이다.
조물주 어버이하느님으로 빌려 받은 소중한 몸을 함부로 버리려 자살을 결심했던 지난 날이 부끄러워 참회하는 자각 현상 같은 것이 밀려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그렇다.
환생/부활을 주재하시는 그 분의 뜻에 어긋난 요절로 돌려 드려 환생/부활이 보류 되어 있는 그런 영혼을 구제하는 길이 급선무임을 깨달았다. 그러나 확신하고 증거해야 되겠다는 마음 하나로 무당/보살 들에게 찾아 가 물었다.

당신은 어떤 혼이 몸에 빙의 되었는가...?
빙의된 이후의 증상은 어떠했는가...?

아무리 크고 용한 신굿을 할 때라도 용재가 곁에 있으면 굿내림이 즉시 중지 된다.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함께 해 주지 않았다면 절대로 순순히 가르쳐 주지도 말하지도 않겠지만 짠쳉이구신이 빙의한 그들로써는 답해 주지 않을 수 없었던가 보다. 어느 분에 의하면 휘파람을 불며 강림을 요청해도 선생님 앞에서는 되지를 않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거의가 천상에서 줄을 잡고 왔다거나 용왕의 줄 혹은 산신의 줄이나 칠성 공줄을 타고 왔다고들 말했다.

첨에는 [조상 혹은 자식이나 가까운 사람이 비명으로 요절한 혼]이라고 말해 주면 실토를 해 온다.

원귀 [寃鬼]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나 비명(非命)에 죽은 사람의 귀신.
이들 귀신은 이승과 저승 사이에서 방황하며 인간에게 여러 가지 해를 끼친다고 여겨진다. 대표적인 원귀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객사(客死)원귀:이는 객지에서 죽은 원귀로, 이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한 귀신은 스스로 목매어 죽은 사람의 원귀이다.
2) 수사(水死)원귀: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원귀로 바다나 연못·하천의 물살이 빠른 곳에 나타나 사람을 해코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3) 손각시:손말명이라고도 하며 혼기(婚期)가 찬 처녀가 시집가지 못하고 죽어서 된 처녀귀신이다. 손각시는 자기 또래의 처녀에게 붙어 해코지한다고 여겨지는데, 매장할 때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묻거나 남자의 옷을 입혀 매장한다.
4) 몽달귀신:장가 못가고 죽거나 상사병에 걸려 죽은 총각의 혼령이 악귀로 변한 것인데 사람들을 해코지하거나 사랑하던 처녀에 붙어 괴롭힌다고 한다. 민간신앙에서는 이들 원귀들이 무당의 굿을 통해 해원(解寃)을 하거나 무당의 인도를 받아 저승에 갈 수 있다고 믿었다. 이밖에 화재·도적을 만나 죽은 사람, 병란을 만나 죽은 사람, 남에게 재물을 빼앗기고 죽은 사람, 남에게 처나 첩을 강탈당하고 죽은 사람, 전장에서 죽은 사람, 천재나 질병으로 죽은 사람, 맹수나 독사에 죽은 사람, 압사(壓死)한 사람, 얼어죽은 사람, 난산으로 죽은 사람, 자식이 없이 죽은 사람 등도 원귀가 된다고 하는 위의 예에 해당하는 사연을 지닌 자들이 곧 무술이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한 사람 두 사람 .... 이백명 이상의 사람들을 접촉하는 가운데 얼굴 모습이 한결같은 공통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어떤 모습일까...?
객관적으로 증명될 수 있도록 다 설명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분명한 몇 가지를 서술해 보겠다.

그 하나는 눈 빛이 남다르다...표현하기는 곤란하지만 물기가 젖은 듯 반짝이는 듯한 신기 광기랄까 그런 것이 보인다...신기가 있게 되면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안질이 간다. 눈이 침침해 지는 것이다.

그 하나는 얼굴 빛이 남다르다...
복숭아 색 그러니까 도화색을 띄고 있다. 아마 내가 정의를 내리기 전에는 그런 분들 얼굴색 좋다고들 생각했겠지만 구신 든 모습이다. 신경성 환자 좀 심하게 말하면 무당/보살/법사/점쟁이/정신병 후보인 셈이다. 그런데 무당/보살/법사/점쟁이라고 하면 용하고 대단한 걸로 생각하겠지만 다 된 집안의 상징이라는 것만 알면 된다. 그런데 얼굴 빛은 첨엔 도화빛이지만 구신을 막상 받고나면 검거나 푸른 빛이 감돌게 된다.

또 하나는 종교에 귀의해서
부적이나 십자가 같은 것을 반드시 몸에 지니고 다닌다는 것이다.
그런데 부적이나 십자가가 구신을 쫓을 수 있다거나 액운을 납소 탕감 시키지 못한다는 걸 본인들은 잘 알고 있다. 말이 있잖은가. 부적이나 염주나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를 타고 다니는게 마귀라는 말 - 그래도 그것이 위안이 된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구신병이 든 사람들 대부분이 부적이나 염주 묵주 혹은 [卍]자나 [十]자에 심신을 의지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또 하나는 신상 사정 속에 다 있는 것이다.
구신병 들었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분류하면 신경정신과를 찾는 병이다.
이는 정신신경과에서 고칠 수 있는 병은 결코 아닌 것이다.
아무리 초정밀 검사를 해도 백약을 먹어도 의약과는 전혀 상관 없는 병이 곧 구신병이다. 
그래도 현대 의학에서는 병명이 나오지 않고 병인이 밝혀지지 않아도 환자가 의사를 믿고 찾아와 두통 마비 불면 불안 우울증 등 이러 이러한 증상이다고 하면 요식행위를 거쳐 약을 처방하게 되는데 거의가 신경이 제대로 힘 쓸 수 없는 약을 처방하기 때문에 오래 복용하게 되면 모든 것에서 소외 되는 듯한 왕따 심리가 생겨나게 되는 등 사회 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고 염세관에 빠져 자살충동을 일으켜 실제로 사고를 당하거나 우환을 일으키며 자살 하게 되는 인연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다.

또 하나는 결론에 다 나와 있다.
즉 기형아 출산이라든가.
천치/백치/천병/광증/폐병/장님/벙어리/마비증/신경증/업병/공줄쎈/무당/우울증/자살자/비명사/보살/암자승/법사/점쟁이가 생긴 집안은 그 인연이 계속 대물림 되며 우환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일전에 TV를 보니까
열변을 토하는 어느 목사 그리고 스님을 보았는데 구신상을 하고 있었다.
[卍]자나 [十]자를 목에 걸고 TV에 출연하는 분들 가운데도 그런 인연들이 많이 보인다..

숨기려 감추려 해도 감춰지지 않는다.
마음 그대로 몸에 얼굴에 다 나타나 있다.
억지로 믿고 억지로 웃어도 서글프고 침울한 기운만은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산탈 뫼탈이라며 풍수지리 같은데 심취해 있거나 점괘가 잘 내리거나 대끝에 자주 나오는 조상을 빌미로 산기도 혹은 도사상같은 미신에 빠져 있게 되는 자나 옷차림 등에서 그런 류의 사람들을 쉽사리 발견할 수 있음이다. 쉽게 말해 구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관상이나 옷차림 그리고 가사 양태를 발견할 수가 있는데 구신이 들어 그런 스타일이 된 건지 구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구신이 좋아하는건지는 몰라도 구신 스타일이라는게 있는 듯 싶다.

그것도 실의에 빠진 듯 우울하고 염세적인 사람 - 또는 계곡이나 바위 큰 나무나 빈집 사용하지 않은 인형이나 돌지 않는 시계 등 이외에도 구신이 좋아하는 것들이 많다.
그리고 협심증 뇌졸중 경화증 전신마비증 등도 같은 원인이라고 보면 된다.

이건 돈이 많거나 명예나 권력이 높는 것과는 별개 문제이다.
박정희 육영수 부부가 비명에 간 답이 박지만의 신경증을 유발 시켜 중독자가 되게 한 거나 천하 돈부자 이병철의 손녀가 자살하거나 정주영의 아들이 자살한 것 등도 자살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인연이 대물림 되는 까닭이다. 그 집안 속내를 보면 그러 그러한 원귀가 한 두 명이 아님을 아무도 모르리라....!

침울파장을 창조파장 우주파장으로 바꿀 수 있는 코드를 통해 구제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길을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는 가르쳐 주셨다. 수훈이라는 진기한 효능의 리와 하늘 서비스인 근행을 통해 함께 빙의된 조상도 구제하고 자신도 구제될 수 있는 길 그것만이 악인연을 백인연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말해 두고 싶을 뿐이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에는

안타깝다 아무리 생각을 할지라도
남을 구제할 마음이 없으므로
To My sorrow, no matter how deeply you have pondered,
you have no mind to save others.
   12-90

이제부터는 月日 부탁이야 모든 사람들은
마음을 단단히 바꿔 다오
From now, Tsukihi requests you, everyone in the world,
to replace your mind firmly.
   12-91

이 마음 어떤 것으로 바꾸는가 하면
세계를 구제할 한결같은 마음으로
To explain what kind of mind it is to be:
it is none other than to save the world single-heartedly.
   12-92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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