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그- 5  
한분이신 創造主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이 세상 땅과 하늘은 진실한 어버이 거기서 태어난 인간이니라 10-55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이 세상에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인가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인간은 저절로 생겼을까
아니면 절대자에 의해 창조된 것일까
저절로 생겼다면 어떤 법칙이나 원칙은 없을까
아니면 정해진 어떤 필연적 진실이 있는 걸까
창조되었다면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무엇 때문에 창조했을까
성경에서 말하는 6일 창조가 전부일까
흔히 종교나 자연과학에서 말하는
환생이나 진화는 무엇이며 어느 장단에 맞추는 것이
진정한 삶의 의미를 다할 수 있는 것일까..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가장 근원적이고 근본적인
이 사실조차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며
살고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으신지요
창조된 것인지 저절로 생겨난 것인지조차
제대로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은 절대의 가치를 창출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방황할
수밖에 없는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목적 없는 인생
의미 없는 삶
가치관이 상실된 세계-
창조주의 눈으로 보면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165년 前 1838년 10월 26일
[세계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창조주가 직접 [태초 창조 집터에 하강했다]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다는
진실을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아마 (택도 없는 소리다) (그럴지도 모른다) (아! 과연 그랬었구나)
등으로 치부해 버리고 말지 모르겠으나 이 진실이 아니고서는
인류구제는 불가능하며 이 진실을 순직한 마음으로
뿌리를 캐게 되면 방황의 늪에서 헤쳐 나와
희망의 등대를 발견할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창조주는 절대자입니다
이 세상에 절대자가 둘일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창조주라고 하면 특정 종교에서 말하는
창세기가 연상되어질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된 우주가 세계관으로
자리 잡고 있을 것이리라 생각되네요
기원 전 2000여 년 前부터 인류의 인생관에 뿌리 깊게
인식되어져온 의식- 인류는 그걸 믿든 믿지 않던 오늘날 대다수는
그걸 인정하고 그로 인해 구원받으리라는 가느다란
희망 하나로 神을 의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 오직 한 분밖에 없는 창조주가
특정 종교에서 말하는 분 이외에
또 있다거나 가상해 볼 수조차 없을 진데 난데없이
[창조주가 직접 하강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어떻게 믿게 할 것인가 실로 난감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진리라면 따르는 者가 있게 마련이고
정의는 반드시 실현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러한 일련의 사태가 진실이기에
가르쳐주신 태초창조섭리가 인간창조의 장소에서
재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이 아니라면
오늘날까지 이 길은 존재할 수 없는 그런 파란만장한 탄압
(國敵天理敎 참조)에 제대로 운신조차 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용재로 선택되어
세계구제의 대 명제를 실현시켜야 할 입장에서 어렵다고
주저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시대를 오게 하신 것도 창조주의 섭리라 볼 때
창조주의 태초의 프로젝트를 공개하여 만 사람 중의
하나의 진실을 캐내는 역사-
그렇다 그 역사를 위해 나를 바치려 하는 것입니다
설사 한 사람도 나의 말에 귀 기울이는 者가 없다고 해도
영원한 길을 위해 영혼말대와 자손만대를 바쳐 가르쳐주신
선택받은 길을 걸으며 태초에 정해진 知人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직 한 분이라고 믿은 창조주가 두 분이란 말인가
결코 창조주가 두 분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두 분이 아니라면 인류의 가슴속에 오직 하나
절대자로 각인되어져 있는 그를 그대로 믿으면 될 일이지
[창조주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했다]는 말은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 오직 하나였던 그분과
직접 하강했다는 창조주와는 틀린단 말인가
자칫 인류에게 크나큰 혼란만 가중시키는 것은 아닌가
역사 속에 각인되어져 온 절대 추종자들이 그냥 묵과하고 있겠는가

창조주!
얼마나 위대하고 전지전능한 존재인가
이 보다 더 높고 영광스러운 설계자가
존재할 수도 존재할 理도 없으리라
그런데 역사로써 기록되고 세뇌되어진 절대자의 위치를 밀어 낼 -
절대 가치관으로 무장한 창조주가 직접 나타났다고 하니
기가 차고 세상이 놀랄 일이 아닌가요
빛이 바랠 수밖에 도리가 없는
빛이 바랠 정도가 아니라 눈을 감싸고 어두운 곳으로 도망치든지
아니면 직접 부딪혀 볼 수밖에 없는 크다란 대 변혁이
이 세상을 꿈틀거리게 하고 있다면 잘 믿어지지 않겠지만
사실로 다가오고 있답니다

세상에는 아버지가 둘일 수는 없습니다

창조주가 두 분일 수는 절대로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셔요
둘 다 아버지라고 우긴다면 힘센 쪽이 이길까
몰라- 힘센 쪽이 이길지는 몰라도
진실은 반드시 힘센 쪽일 것이라 단정할 수는 없지 않겠어요

세상은 이제 과학시대요 디지털 시대입니다
억지로 우긴다고 이길 수 있는 세상은 지났다고 생각되실 겁니다
말씀을 증거할 시대가 도래한 겁니다
진짜 아버지를 밝혀내는 건 시간 문제라 생각되지 않을 수 없지요
솔로몬 왕의 지혜따위가 아니더라도
아주 정확하고도 객관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아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 당신도 느껴질지 모르겠네요

인류의 부모이신 창조주가
부모도 못 알아보는 그런 자녀를
낳았다고 생각들지는 않겠지요

이제 종교라는 허울로 인류를 괴롭히는
혹세 무민하던 시대는 사라질 것입니다

뿌리를 모르고 가지 하나를 붙들고
전부인양 호도하는 무리들은 발붙일 틈이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이러한 지혜의 발달과 맞물려 이 시대에
[텐리오비전]이 제시된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여겨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창조주가 두 분일까요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창조주가 직접 하강했다]고 하니까
한 분 더 내려오신 걸로 착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여태껏 알고
있던 창조주와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신 창조주]는
결코 별개의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전혀 다른 별개의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논란의 우려를 낳을 수밖에 없겠습니까

그건 간단합니다
공간적 시간적인 무한과정을
한정적 단면으로 담을 치지 않고 본다면
인류의 어버이이신 창조주는 한 분이시며
하나의 세계 하나의 곳 하나의 理로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다 함께 용솟음치며 갈 수 있습니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거지요

이제 인류구제의 대서사시는 써졌습니다
아니 벌써 쓰여져 있었습니다
인류구제의 희망의 대서사시를 통해
모든 의문이 풀려질 것이리라

창조했다는 하나의 사실에 대해
대립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진실을 밝혀 가치관의 혼란에서
방황하는 세계를 구제하려
천금같은 기회 앞에 선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창조했다는 하나의 사실이 전혀 상반된다면
하나는 거짓이 틀림없으며
거짓 되는 이야기로 창조라는 절대 위치에서 군림하는
사상을 추방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세계 평화는
어렵지 않겠는가 말입니다

우리 함께 시공을 초월하는 위치로 잠시 비상해 전체를 보자
그리하여 하나의 세계를 위해 한 분이신 창조주를 영접하자
각각의 종교에서도 말하지 않았던가
재림이라든지 미륵불 같은 그렇고 그런 표현들이
미완성의 진리에 대한 완성자가 실재하시며
하강하실 걸 예고한 것이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마에 크다랗게 이름을 새기고 미륵불이 오고
예수가 재림한들 감히 어느 누가 알아볼 수가 있다고 생각되셔요

피조물인 인간의 입장에서 본다면
인간을 직접 낳고 길러주신 어버이 창조주가 직접 하강했다는
사실보다 더 중대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나를 낳았든 상관없다는 것은
가축들에게나 있을지 모르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서
창조의 주체와 그 정보에 대해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은
지고의 가치를 추구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 아니겠어요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도 모르면서
인간 삶의 궁극적 목표를 제시한다는 것 자체가
돼지가 하품할 일이라 생각되지 않는가 말입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은
1996년 9월 23일
로마 바티칸에서 열린 세계 과학자 회의에서
그리스도교의 좌장이랄 수 있는
카톨릭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절대자의 성령으로 쓰여졌다는
기존의 창세기가 오류이며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고 선언(보도참조)한 것
입니다

교계는 큰 파문이 일고
언론과 학자들은 과학과 종교의 화해라고
온 세상이 떠들썩했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원맨쇼가 벌어진 것이지요
절대자의 계시에 의해 쓰여졌다는 창세기가 잘못이라면
神이 그의 양심에 들어 오늘을 평정하고자 미리 섭리하고
계셨던 것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될 정도로
중대한 사태가 아닐 수 없는 사건이었지 않습니까

사실 그 선언에 의해 성경의 生命인 創世記는 그 가치와 빛을 잃은 거지요
그런 것도 모르고 성경을 믿고 있는 애닯은 형제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만큼 믿음은 아편과 같아 제어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만약 으뜸인 理가 부상해 있었다면
카톨릭 교황의 그 양심선언은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신 창조주의 입장에서 보면 항복선언인줄을
그들은 아마 지금도 꿈을 못 깨고 있을 겁니다

그때 저는 스페인의 국제종교심판소를 비롯한 각지 각처에
창세기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종교빅뱅프로젝트발진)을 제기하였는데
분명히 자기들의 대장(?)이 한 말을 근거로 제시하였건만
말 안통하는 바닥이라는 걸 절실히 느꼈는데
다행히 정부의 협조로 저를 보호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생겼었지요

그뿐이면 다행이겠으나 길 안에서도 혹시 불똥이
튕길까봐 교담임원 만장일치의 퇴출결정이 내려졌었지요
다행히 오야사마의 신념체계가 살아있었기에 망정이지
자칫 끈 떨어진 연처럼
될뻔 했습니다

그런한 것은 오야사마가 50년 간에 걸쳐 받으신
비난 핍박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 이러한 갖은 박해속에서도 진실하나를 전하기 위해
노고하신 우리혼의 어머니이신 오야사마가 걸어두신
구극의 가르침을 제대로 들으시기위해서는 구겨진 종이를
곱게 펴듯 찌든 영혼에 희망의 빛을 쬐여
어둡고 암울하던 과거를 떨쳐 버리고
희망의 즐거운 삶의 세계를 원하신다면
주저치 말고 꾸준히 본 사이트를 항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질병의 치유를 느끼실 겁니다
病이 낫게 된다는 것입니다
병은 어두운 마음파장의 결과이므로
창조파장으로 전환되면 저절로 낫게 되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里 가면 10理, 20里 가면 20理
百里가면 百理의 理가 있다 하셨습니다
10里 길도 안되는 곳에서 중도하차하시렵니까
아니면 100里 길을 채워 행복을 담을 망태기라도 하나 마련해
보지 않으련지요 희망의 빛은 당신의 가슴을 용솟음치게 할 것입니다
기이한 인연이 당신을 맞이하려 여기에 왔습니다
반복하여 충분한 시간으로 빛을 쪼이도록 해 고맙게
수호받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반드시 희망의 불빛을 느끼시리라
액운의 뿌리
질병의 뿌리는
차츰 끊어지고 곳곳마다 평화가 가득하고
수확량이 정해짐을 실재로 느끼시리라
그 감사하고도 든든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거들랑
사례참배를 결심하여 보셔요
창조주 어버이신님은 당신이 돌아오기를 진즉부터
기다리고 계십니다

창조주가 당신이 돌아왔음을 크게 기뻐하는 날
당신의 운명은 살아서 환생하는 새 삶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단 의심하는 마음이면
효능의 理는 順기능의 활동을 멈추고 逆기능으로 작용하리라
당신이 효능의 理를 극대화시키려면
지식으로 얻은 상식이나
한갖 종교의 尺로써 말씀을 재단해서는 곤란하지 않을까요
고맙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아! 오야사마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