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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3  
창조주
God의 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아무 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신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3-94

우주가 창조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우주는 피조물이 아니라 창조주의 몸입니다

깨알보다 작은 지구에 앉아 태양과 달과 별을 만들어 걸개 그림처럼 걸었다는 말은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그 당시의 가치관으로서는 그렇게밖에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는 환경이었는지는 몰라도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시어 말해주지 않았다면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같은 미궁에 빠질 뻔 했겠지요

여태껏 잘못 알고 있다는 걸 본 창조주 사이트를
항해하시면 차츰 느껴질 것입니다
잘못된 생각이나 믿음을 실제적인 본 진실을 통해
수정하는 것이 가치관을 세우는 지름길이 됩니다
이치와 경우에 어긋나도 억지로 믿는다면
그건 일종의 광신일 수밖에 없겠지요

그런 잘못된 생각 때문에 소중한 우리의 천국이
파괴되고 있는 주범이라는 걸 하루빨리 깨닫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 파국을 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주가 창조되지 않았다니요
다들 그렇게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믿든 믿지 않든 많은 사람들은 우주가 창조된 것인 줄 알고 있지요
빛이 수십 수백 억 년을 가도 여기가 우주의 끝이라고
쓴 푯말도 없거니와 선을 그려 놓고 안과 밖을
구분한 경계도 없는 곳이 우주라는 것입니다

그에 비하면 이 지구는 깨알보다도 작은 곳입니다
그 깨알보다도 작은 지구에 서서 달과 해와 별들(우주)을 만들고
있었다는 걸 어떻게 생각하셔요
말 안되는 소리지요
그것도 예나 지금이나 같은 말이라면
씨알이 먹힐지 몰라도 사람에 따라 과학의 발달에 따라
자꾸 바뀌는 걸 진리라고는 말 할 수 없겠지요
그리고 성경의 창세기도 으뜸인 理를 깨우치신 다음 읽어보시면
그러한 의미가 아님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생 때 들은 임신이나 인생관이 대학을 다닐 정도의 성인이 된 후에는 분명히 달라지게 되어있듯이 세상에 눈을 뜨고 천리로 된 으뜸인 리가 세계와 만물과 인간생명을 지배한다는 본진실을 깨닫고 차물의 리를 새겨들은 후에 듣게되면 세상이 바꿔 보이게 됩니다 정말로 성경의 창세기나 불경 혹은 선지자라고 말하는 자들 아니면 제법 유명짜한 말들의 엮음도 으뜸인 리를 [과연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인 후에 접하게 되면 풋내가 풍기는 걸 느끼지 않을 수 없겠지요

처음부터 으뜸인 理를 듣는 것보다는 세상의 가르침을 들은 자가 天理를 캐게되면 더 잘 들릴 수 있는 理를 철옹성같은 자기담장 믿음 담장에 갇혀 있다면 거부반응을 느낄 수도 있을겁니다 여태까지 생각하고 믿어온 가르침이 절대적이라 생각했었는데 제일 크고 위대한 틀인줄 알았었는데 으뜸인 理를 듣고보니 너무나 초라한고 엉성한 틀이요 작은 틀임을 깨닫고는 큰 틀을 인정하지 않으려 자기 반항의 시기를 겪을 수밖에 없겠지요 오랜 연한동안 쌓아온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을 원치않는 믿음속성 때문이지요 며칠만에 우주와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을 큰 자랑으로 여겨왔습니다 그러나 태초에 이미 오늘날의 과학이라는 것의 원형으로 창조하시고 또 학문과학을 가르쳐 창조주를 증거토록 도수를 짜두셨으며 創造主가 직접 나타나 창조주의 그 어버이마음과 태초의 설계와 의도를 일러주어 神人이 함께 즐기는 목적을 말해주고자 한 이상 우린 그 본진실을 나의 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도록 도수와 설계가 이미 설정되어 있는 피조물이기에 창조주의 뜻대로 되어갈수밖에 도리가 없으며 창조주의 태초의 설정을 하루빨리 자기것으로 삼는 자가 곧 승리자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직접 하강하신 창조주는 어떻게 가르쳤나요.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가 직접 쓰신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차츰 차츰 무엇이든 온 세상은
God의 몸이야 생각해 보라 3-40

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주는 바로 창조주의 몸과 같은 이치입니다
어느 분이 오야사마께 [얼마나 큽니까]라고 물으신 적이 있는데
그 때 양팔을 크게 벌리시며 이렇게 크다고 하셨답니다
오야사마의 양팔을 벌리신 크기니까 엄청나겠지요

저는 가끔 지금부터 165년 전의 그때에 창조주가 하강했다는 것이 참으로 적절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요새 창조주가 하강했을 때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참으로 알기어려운 답이 나올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 크기를 답한다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우주의 들이를 무엇으로 표현하면 당신이 듣고 [과연 창조주다운 발상]이라면 맞다고 여길까요

계시록에 들어가시면 아시겠지만 [붓을 잡아라!]고 하여
잡으면 아무리 밤중이라도 저절로 붓이 움직여
쓰신 글이 {오후데사키}랍니다
거기에는 태초 진흙바다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창조목적의 세계를 그려놓고 있답니다
물론 오야사마는 창조주가 듭시지 않았다면 아무 것도 알 수 없는
한갖 여자로서 농사짓고 애 낳고 밥하는 아낙네에 불과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계시록을 토대로 말씀드립니다마는
일일이 계시록의 [이런 말씀은 이런 뜻이다]는 설명은 아닙니다
다만 말씀을 토대로 깨달은 것을 알기 쉽게 얘기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제가 신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어떻게 하면 세계인류구제에 활용하느냐]며
많은 세월을 고민해 왔습니다
아마 잠을 자면서도 이 고민을 해온 덕택에
오늘 당신 앞에서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는 환경을 딛고 여기까지 온 지난 20년 세월이지요

오야사마의 세계를 올곧게 전하려 해도
사실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납득시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주장도 하고 비교도 하는 등
[최후의 가르침을 인류에게 알려 구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감 하나로 작년 봄에 늦은 나이에
키보드 자판기만 줏어다가 치는 법을 배우고
컴퓨터가 필요하다며 신자들한테 달마다 그게 있으면 참 좋겠다 텐리오비전이라는 프로젝트를 발진 시킬 것이라고 해도 아무도 그 말을 곧이 듣지도 않을 뿐 아니라 신뢰하지도 않았습니다 모본이나 열심히 걸으며 있는 것을 다 걸어도 걸을 수 없을텐데 없는 걸 만들거라며 쨍하고 해뜰날을 비춰라도 줘 봤느냐는 식일 때 PC가 없는 아들에게 마련해주자며 집사람한테 떼(?)를 써서 어느 독지가를 꼬셔(?) 장만하였던 것입니다
사실 금전은 결합수호의 理의 활동이라고 하셨듯이 금전문제는 저로서는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저는 은행이나 돈에 대해서는 전혀 손뗀 입장이거든요

우주가 어떻고 인생이 어떻다는 것 몰라도
밥 먹고 사는 데 지장 없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과
우주는 창조주의 몸이라 믿는 가치관
천국이나 극락이 빛이 수십 수백 년 가는 곳에 있다는 것과
우리가 살고 이곳에 창조목적의 세계가 건설되는 것의 차이
그리고 하루만에 만들었다는 것과
창조와 동시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고 계시는 분이
항시 지켜봐 주시며 살려주시고 있다는 것에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큰 가치관의 차이가 존재하고 있는
것임을 이해 할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우주는 창조주의 몸이라 했습니다
양팔을 벌리신 것과 같은 우주의 크기를 조금 축소하여
이해를 돕기 위해 작은 우주 태양계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이해가 빠를지 모르겠습니다 우주적인 창조주의 눈과
같은 달님 해님은 부부와 같은 이칩니다
이 지구는 자녀들이 자라기 좋은 자궁과 같은 이치겠죠
그리고 나머지 별들은 팔 다리 등의 도구와 같은 이치인 것 같아요

달님 해님이 진흙바다로 된 자신의 자궁인 지구를 보니까
무미하고 허전하셨나 봅니다 이 때가 10억만 164년 전
(2002년 현재)이니까
그 때를 이 세상의 태초라 말씀하시고 있지요
그것은 우주가 10억 만년 밖에 안되었다고 생각해서는 안되겠지요
우주는 창조주의 몸이니까 오래오래 전부터 존재 해 온 것이지요
그리고 이 지구도 오래오래 전부터 우주의 부분으로
존재해 왔었으니까 이 세상의 태초(10억만 년 전)는
진흙바다 (지구의 표면)라는 표현을 쓰신 것 아니겠어요
세계창조란 지구의 형태가 진흙바다에서
산이나 바다와 만물이 있는 땅과 하늘의 대기권
즉 인간과 만물이 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세상(지구의 표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흙바다는 혼돈한 상태였지요.
흔히 말하는 카오스 (CHAOS)와 같은 거지요
창조주의 몸의 운행되는 원칙이나 법이 있지 않았겠어요
그 운행되는 원리를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는 데 응용하시는 겁니다
즉 天理라는 理法인 거지요 틀이라고 생각해도 좋고요
子宮에다 子女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는 유아기를 지나
처녀 총각기로 성숙된 시기가 되었겠지요
혼돈한 진흙바다에 질서를 불어넣고
자신을 닮은 자녀를 생산하겠다는 것이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신 의도였던 것이지요

혼돈한 진흙바다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아마 수증기 같은 연기인지 안개인지는 몰라도
앞이 분간되지 않는 캄캄한 상태였을 것 같네요
물과 흙이 범벅된 모습 물이 약간 많지 않았을까 모르지만
여하튼 콩국이나 스프 같은 국물과 건더기가 구분되지 않는
그런 모습이라 상상이 되네요 당신도 한번 상상해 보셔요
아마 당신의 느낌도 비슷하게 느껴질지 모르잖아요
그 무렵 우린 태초의 씨앗이었으니까
혼으로 느껴지는 무엇인가 있어야 도리 아니겠어요
다만 상식의 벽이 창조파장을 막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의 태초의 진흙바다는
높낮이가 없는 물과 뭍이 함께 한 그런 모습이겠지요
질서를 불어넣는 창조라는 것은 콩국 건더기는 육지가 되고
물은 바다가 되도록 섭리하신 거지요

혼돈한 진흙바다에 달과 해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만물의
생성 화육을 섭리 8008번의 환생을 주재하시고 차츰차츰
진화 시켜 오신 그 과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납득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인간의 지혜가 유아기에 머물 무렵인 몇 천년 전에
창조주가 직접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의 아들?정도인 예수
(인류는 모두가 창조주의 아들)등을 보내 어떻게
제대로 말할 수 있었겠어요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입니다 으뜸인 理에서
설명되었듯이 이렇게 세계 창조와 인간을 포함한
만물 창조가 동시에 같은 원리로 진행되었으며
같은 정보이기에 모두가 일체인 것입니다

진흙바다를 보시고 무미하다고 생각하신 것을 첫째 날이라 하고
물과 뭍으로 나누고 그 때서야 달과 해도 선명히 보였으며
새 벌레 짐승 등으로의 진화되어 온 과정을
6일 창조로써 표현될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창조주의 사당이신 오야사마가
열 가지 중 8~9까지는 여러 성현을 통해 가르쳐 왔다고 하신 말씀과
창조주의 말씀이 모든 종교의 뿌리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가지와 잎에 불과한 성현으로서의 한계 아닐까.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우주가 창조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몸인 동시에 우리는 그 분을 닮은 자녀이기에
인간을 소우주라고 표현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창조주의 품속에서 살려지고 있으며
그 분이 수호하고 운행 점지하는 물 불 바람을 숨으로
살려지고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당신도 느껴집니까
이제 텐리오비전이 우리의 비전임을 느낄지겠지요
그렇다면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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