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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세상을 창조한 근본을 아는 자가 있다면 찾아가 보라 신이 허락한다 6-27

위대한 방문에
창조주
God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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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賀합니다

創造主와 창조주

인터넷으로 下降

創造主의 몸

창조주의 아들

한분이신 창조주

오늘이라는 날은 중대한 의미를 지니는 날입니다 세계구제의 어버이이신 創造主God의 現身이신 오야사마께서 세계를 평탄하게 밟아고르시려 115세의 정명을 25세 줄이시어 90세에 은신하신 그 으뜸하루의 날입니다 115년 전 오늘 오후 2시에 세계구제의 지가인 근행의 마지막 [목수들의 인수도 갖추어졌다]는 노래를 들으시며 그 추운 겨울의 한낮에 몸을 감추셨던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15년 간은 인류역사발전에 큰 전환점이었으나 이제는 가치관의 부재로 세계는 방황의 늪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종교religion의 부재로 종교동물인 인간의 영혼은 공황에 빠져 宗敎religion라는 조직에는 갇혀있으나 절대神God을  믿을 수 없는 세태가 되었습니다 유일한 가치관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던 창세기마저 세계의 정신적 지주인 카톨릭 로마 교황청에서 교황의 발표에 의해 오류로 선언되었습니다 참으로 중대한 사태에 직면해 있다고 볼 수 있는 문제를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만 있습니다

그리고 교황청에서는 개신교를 공식적으로 이단으로 선포하고 정통성을 지닌 宗敎religion는 카톨릭밖에 없다고 선언하게 되었으니 대충 정리는 되어 가고 있는 듯 합니다만 믿음이 특정인의 선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면 그들은 이제 무얼믿고  天國을 향해 갈 수 있을까요 참으로 암담한 일이 아닐 수 없을테지요 이렇게 수천년의 믿음이 믿든 믿지 않든간에 최고 지도자에 의해 선언되어 정리되었다는 건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일입니다

이게 다 오늘을 예비한 팡파레임이 느껴지지 않나요 이제 담판만 남았습니다 최후의 구극의 가르침과 카톨릭과의 대화가 어떤 결론을 낼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그 대화가 진행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天理大學에서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과 당국자간 교리가 토의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宗敎의 문화를 創造主God의 가르침의 한 단면이라 생각한다면 문제는 간단하겠으나 철옹성같이 지켜온 종교조직을 깨고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제 화살은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떠났습니다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시어 세계인류를 구제하시겠다고 하신 이상 創造主God의 의도대로 되어지게 되어있는 것이 섭리가 아닙니까 금년은 예사로운 해가 아닙니다 그리고 오늘이라는 정월 26일 또한 예사로운 날이 아닙니다 오늘의 길일을 잡아 텐리오비전이 축하하는 박수하나 없이 어둠속을 밝히려 인터넷속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허공을 딛으며 - 밀레니엄의 화두를 던진지 2년 여의 세월 - 머슴출신의 한 야인이 세계의 높은 산을 끌어내리고 낮은 곳은 돋우어 평탄하게 밟아고르시려 現身을 감추신 우리의 어머니 우리의 어버이 우리의 創造主가 노고하신 그 순교의 길을 향해 감히 몸을 던집니다 - 창조섭리로 집집마다 책상마다 마련해 두신 인터넷망을 통해 창조주God를 하강(?)시키기로 決心했던 것입니다

이제 인류의 역사를 새로 쓰지 않을 수 없으며 모든 철학과 예술과 종교와 정치는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한 과학이라는 잣대로 객관적인 정리를 할 시점입니다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여 태초의 진실을 밝혀주신지 165년 - 인간들의 무지로 말미암아 언제까지나 어두운 장막에 가려진게 안타까워 감히 여기까지 이르른 것입니다

거짓이 진실을 잠식 으뜸인 理를 무시하고 얕은 꾀가 깊은 뜻을 병들 게 하던 지난 날의 혼탁하고 무질서했던 역사는 이제 역사 저 멀리 사라져 갈 것입니다 호로자식 머슴출신에다 움막거지인 한 야인이 뿌리는 이 한알의 진실이 당장 빛을 보지 않는다손쳐도 온 세계 구석구석에 理가 비쳐 영혼에 찌든 때를 씻고 십억년에 걸친 태초로 거슬려 올라 진실을 진실로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된다면야 -

영혼들이여! 형제들이여! 좀더 높게 비상하자 으뜸창조의 눈으로 인간과 세계를 보는 한 뚜렷한 새로운 가치관이 인류의 미래를 용솟음치게 하리라 긴 터널을 지나오던 갑갑함은 과거로 돌리고 안개같은 어둠이 걷힘을 분명히 느끼리라 영원히 죽지 않을 당신의 위대한 영혼에 희망과 꿈과 비전이 가득한 사명감을 불어 창조주God의 아들임을 증거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으리라

그 길만이 영원히 사는 단 하나의 길임을 당신이 우째 알꼬 아! 오야사마 당신의 귀여운 아들딸에게 창조의 어버이God와 혼의 본적지를 알려 太初를 열게한 그 어버이마음을 전하고자 하오니 굽어살피시어 어둠에서 방황하는 저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제할 수 있도록 심판을 미루소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들을 대신하여 용서를 비옵니다 오늘의 뜻깊은 날이 역사에 새겨지는 그런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용기와  지혜와  힘을 주소서 그리고 용서해 주시고 함께 해 주소서 그리고  그 어떤 어려움에서도 활의 理로서 받쳐주소서 나무 텐리오노미코도!GOD 아! 오야사마

본 텐리오비전 사이트가 당신의 운명과 가치관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수 있으리 만큼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믿기에 -
당신이 선택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앞에 서 계시기에 축하드리는 것입니다

창조주God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릅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정도겠지요
아니면 절대자라든가 전지전능하신 분이며
천국이나 지옥에 보내는 분으로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본 텐리오 사이트를 통해 하강(?)하신
創造主
God를 모르고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고
한다면 지나칠까요 [아무 것도 모른다고?]
코 웃음으로 되물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을까] 하고
느끼시려면 본 사이트를 끝까지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항해하시는 분만이 진정한 깨달음으로
[과연 그랬었구나]
하고 감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당신의 魂에 뿌리 박혀
당신을 불행에서 구원하는 크다란 빛이 될 것임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혼의 근저에
주입된 상식과 대립하며 당신의 판단을
밝은 쪽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魂에는
처음 창조 때 내재된 프로그램에 따라
창조 자체의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언어화 문자화 시켜
표현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순수한 본래의
혼을 깨우치는 것이지 새로운 상식을
주입시켜 당신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과연 그랬었구나]
하고 깨달으려면
깨달으려는 理가 활동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당신의 순수한 영혼에 내장된 본능적인 정보를
創造主의 마우스로 클릭하여 그 동질성을 깨워
처음 창조의 목적인 창조주
God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세계인 천국(감로대세계)에 데려가는 대 역사
즉 세계인류구제를 목적으로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창조집터에
하강하신 창조주
God의 참뜻을 일깨우는데
잡념 섞인 마음은 안되겠지요

정결한 마음이 어렵다면
퇴장을 부탁드립니다
부디 퇴장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더욱 혼란을 느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지금 命한 것을 어기고 삿된 마음으로
본사이트를 불법항해하여 흔들린 가치관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따지거나 비교하듯 대들 듯이 찾아온 사람에게는
말씀해 주지 않았습니다 
순직하게 듣게되면 밤을 세워서라도
가르침을 내리신 오야사마의 모본이 그렇게
命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이 다치게 됨을 경고합니다 절대자는
당신의 속내와 一念까지도 환히 보시고 마음그대로
答을 주시고 계십니다  마음이 맑지 않은 사람은
이곳에 살 수 없다고 하신 뜻 마음이 맞는 자끼리
영원히 살게되는 목적세계에 함께할 혼으로서는
부적합하다는 생각입니다 시기질투가 예상되는 생각을
가다듬든가 퇴장하든가 결심되셨는지요 퇴장하시는 분은
미련없이 떠나셔야 합니다 다시는 안 들어오겠다는
대단한 각오도 필요하겠지요 안녕히 가십시오

天國建設의 大 役事-
그 곳은 神
God과 人間이 함께 즐기는 세계이므로
우리가 창조주와 함께 만드는 구극의 역사입니다

그것은 또한 창조주God의 자녀인 인간들의
궁극적인 소원이기도 하지요
잡념을 버리고 조용한 혼으로 생각해 보셔요
내 소원이 과연 무엇일까?
권력?
돈?
명예?
깊이깊이 생각해 보시면 그런 건 허망한 거품에
불과 하다는 걸 깨달을 수 있게 되겠지요

-창조의 목적과 궁극적인 소원-

자녀인 인간들은 부여받은 마음의 자유를 기화로
제멋대로의 가치관으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텐리오비전의 발진에는
창조목적과 인간 본질의 궁극적인 소원을 깨우쳐
어떤 어려운 사정에도 희망과 힘과 지혜와 용기의 원천이요
근본이 되는 으뜸인 창조주의 뜻을 일러 방황하는 혼을
근본적으로 구제하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구제는 어떤 것일까요
근본을 모르면서 근본적인 구제가 과연 될 수 있을까요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여태까지의 상대적 神觀에서 알고 있는 상식과
모든 종교의 뿌리이자 절대적 信觀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왜 지금까지의 종교상식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으뜸인 理를  일러주지 않으면 안되었을까요

왜 50년 간이라는 긴 시간과 공간을 통해 가르쳐도
쉬아 알아들을 수 없었을까요

인간의 근본 인간의 뿌리 오늘날의 인간이 있기까지의
그 진실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될까요
예사로 들을 일이 아닙니다
그냥 하나의 종교에서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뿌리요 근본인 것이지요
이것을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지요
지엽을 뿌리라 착각할 수는 없겠지요
지엽밖에 모르면서 참인줄 착각해 왔던 것이지요
뿌리를 일러주면 듣고 배워야지 시기질투로서는
안되겠지요

듣는자 모두가 안팎에서 시기질투에 휩싸여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으뜸인 理를 듣고 검색엔진에 등록도 안해주려 합니다
창조주- 자기영역을 침범한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거지요

아마 으뜸인 理를 받아들이게 되면
절대신관을 받아들이게 되면
대물차물의 위대한 교리가 대중화되면
지엽종교 상대적 종교로서는
문닫고 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이겠지요

그것은 기존교리로서는
피안에다 천국지옥을 설정하고 있는 그들로서는
자기방어적인 술수가 등장하겠지만

그것은 결코 절대진리를 막을 수는 없는 것이지요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작아만지는
상대적 빈곤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자존의 문제가 아닐까요

이제 진리를 지키는 문제에서
밥그릇을 챙기는 문제에서
참을 수 없는 굴욕감을 맛볼지도 모릅니다

허나 으뜸인 理가 나타난 것은
대립하기 위해서도
밥그릇을 뺏기위해도
절대신관으로 군림하기 위해서도
아니랍니다

모든 세계
귀여운 자녀들의 한결같은 어버이로서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어버이마음으로서

태초에 짠 도수에 의해 되어져가는 天理를 일러
모든 인간의 어버이임을 확실히 증거시키고자
歷史로서 학문으로써 기록되기 前의  
9억 9만 6천년 간의 太初를
일러주시려는 그 깊은 뜻을
모르기 때문이겠지요 

어찌 만든 방법을 모르는 者가
근본적인 救濟를 알 수 있겠습니까

만드신 분과 만든 장소와 만든 때
만든 방법과 만든 目的의 완전한 정보는
만든 분 外는 [대충 그럴 것이다]는 정도겠지요

그것을 創造主God가 직접 가르치시려 하강하신 것인데
본 사이트는 모든 자녀들이 창조주의 뜻을 알고
인간의 궁극적인 所願을 절대의 가치관으로 삼아
자칫 방황하기 쉬운 人生을 영혼말대·자손만대까지
한줄기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앞에 선 것입니다

처음 듣는 얘기이고 학문에 없는 얘기인지라
무슨 의미인지 좀처럼 납득되지는 않겠지만
創造主가 자녀인 人間들을 궁극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太初에 처음 인간을 창조한 場所에
하강하시어 말씀하셨던 거지요

세상에는 많은 宗敎가 있지만
여기서 이러한 방법으로 世界와 人間을 창조했다는 가르침을
어디서 들어 본적이라도 있습니까
창조주가 아니고서야 감히 그런 얘기를 할 수 없겠지요

처음 창조 때에 약속을 하신 거지요
자녀들이 내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成人하게 되면 내가 직접 창조장소에 나타나서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게 된 까닭과 목적을 밝히겠다고
하셨지요 태초에 짠 도수대로 되어져 온 겁니다

창조주가 태초에 짠 도수란 착오가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창조주의 생각대로 되어져 올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 생각의 일단을 밝혀 창조주와 인간이 함께 즐기는
목적세계를 건설하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목적세계의 원칙이 神人共樂인지라
창조주가 건설하여 인간이 집들이 하듯이
살게되는 목적세계가 아니지요 
태초의 의도와 설계를 일러주고 창조과정과 목적을 일러주어
창조한 부모임을 확실히 깨우쳐 자녀들이 그 이야기대로
움직여 함께 건설함으로써 본래의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나의 목적과 자녀의 목적 즉 소원이 같음을 얘기하고
궁극적인 구제 방법을 가르쳐 모든 자녀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제하겠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자애하신 창조주
God가 아닙니까

그 구제하는 방법을 가르치려니까
태초창조섭리를 이해 시켜야 하는데
창조섭리란 으뜸인 元理인 거지요

그러니까 세상 만물이 생명을 얻어 생성 화육 되고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신 모든 원리의 근본인 셈이지요
쉽게 말하면 요새 과학자들이 말하는 원리는
모두가 창조섭리의 어느 부분을 발견하여 응용한 것이지요


존재하는 원리의 근본
그것을 으뜸인 理로서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설명하기가 어려운 것인지를 모릅니다
순직하게 액면 그대로 듣고 맞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들립니다만 따지고 비교하고 상식으로 납득하고자 한다면
백번 천번 들어도 알 수 없는 것이 으뜸인 理입니다 

생각해 보셔요
옛날 10억만년 前의 세계나 현재의 세계 모습이 똑 같다면
저것을 이렇게 만들었고 이것이 저렇다는 식의 설명이
쉽겠지만 그 때는 카오스에다 본도 도구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상태의 진흙바다에서 백지에서 그린
그림의 원형을 납득시킨다는 것이 쉽잖은 일이지요

즉 나타난 모습의 원형
바꿔말하면 이 문서를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html의 태그에 의해 이렇게 설명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란 현재의 한글자판 키보드를 두드려 생성되는 문서만
즐겨온 사람들에게 설명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랄까요
여하튼 그러한 理를 알기쉽게 말하고자 당신 앞에 선 것입니다  

여태까지의 과학이란 종교와 영원한 평행선인줄로
 과학을 인간의 자만이라 여기고 있는 거지요
그러나 실상을 알고 과학을 들여다보면 과학을 알면 알수록
오히려 신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착각하고 있는 것이지요 과학의 발달은 더욱 神과의 거리를 멀게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으뜸인 理를 듣게 되면 과학과 종교는 불가분의 관계이며 오히려 과학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의 원점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겠지요 이 말이 참인가 거짓인가 징험해 보셔요 서기 2002년 6월에 내가 한 이 이야기는 아마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의 확산에 따라 과학은 神을 증거하는 잣대의 논리로서 자리잡을 날이 머잖을 것을 당신이 확인해 보셔요

천리교나 으뜸인 理는 신봉하지 않더래도 그렇게 전혀 다른 생각으로 바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상대적가치관을 지닌 모든 종교와 과학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생각들을 바꾸지 않는한 그러한 지엽적인 담조차 지탱하기 어렵겠지요 놀라운 일이겠지요 지금 세상의 생각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180도로 바뀌는 것임을 체험하실 것 아닙니까 그래도 그들은 절대로 과학과 종교는 하나될 수 없었다고 말한적이 없었다는 투로 자기종교나 자기 연구가 최상의 과학이라고 말할 것 아니겠어요

그런 이면에는 이미 으뜸인 理를 인정하고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근본에 의해 과학과 종교 및 현존하는 존재물들이 있게 되었음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즉 천리교의 담속으로 들어오지는 않더래도 천리로써 운행되고 있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 처음 시작의 장소는 저절로 우리의 인식속에 혼의 본적지로 부상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 모든 진실을 일러주신 오야사마는 인류의 어버이로서 부동의 자리매김이 될 수밖에 더 있을까요

그렇게 되는 날 元理와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로부터 부여받은 지혜로써 발견한 原理로 업적을 쌓은 모든 과학자들이 수백 년 수천 년 간 합작하여 생명을 설계해도 대장균 한 마리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주어진 생명에다 질서를 교란시킨다거나 정보순서를 바꾼 것을 생명자체를 창조한 것인 양 호들갑을 뜨는 게 科學이지만 造物主God의 생명창조의 설계를 알 게 되면 과학은 섭리의 일부를 발견한 것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지요 아마 그것을 깨닫게 되면 과학자들이 가장 먼저 겸손해 질지도 모릅니다 그들의 발견이 마치 宇宙를 정복하는 것인양 창조영역을 침범한 것처럼 우쭐대고 있습니다만 그들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들이 창조주God의 살려주심에 의해 살려지고 업그레이드해 주시는 지혜와 학문에 의해 과학의 꽃을 피우고 있다고 생각할까요 누구든지 깊이 연구를 한다는 것은 창조지혜를 다운로드받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태초의 미꾸라지로부터 인간씨앗으로 정해졌다함은 곧 창조주God의 아들혼으로 선택된 것이기에 같은 속성을 지녔다고 할 수 있겠지요

아마 본 사이트를 운행해본 과학자나 종교가들이 저들이 이용하는 언론등의 광고수단을 통해 으뜸인 理를 도둑질해서 엇비슷한 논리를 짜집기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도덕질을 해도 창조의 본원인 지바와 지바에 얽힌 태초의 진실과 구제의 핵인 감로대근행을 모방하여 存在元理임을 증거하기는 어렵겠지요

모든 生命 생물들의 기원은 태초의 섭리에서부터
함께 시작된 거지요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오신
지난 10억 164년 간의 시간과 공간적 정보를
하늘의 장부에 기록 관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어버이 창조주
God가 부모조차도 못 알아보는
그런 자식을 낳았을까요

생명의 근본, 원리의 근본이 되는 창조섭리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본이 되는 것이지요
창조주의 아들인 위대한 당신의 영혼은 말합니다
[나는 창조주
God의 아들]이라고
그러나 당신의 덧 씌워진 관성은 거부하겠지요

그 관성을 바꾸어 신의 아들로 거듭날 역사 -
세계구제의 역사가 당신의 심혼을 몽땅 바쳐도
손해가지 않는 끊임없는 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세계가 활딱 바뀔 이야기
[하루밤 사이에도 섭리하겠다]
창조주
God의 이야기는 빛으로 들은 얘기도 아니요
구름을 타고 하강한 어느 선녀의 얘기도 아닙니다

혼의 인연으로서 태초창조 때 인간의 어머니의 넋의 인연을 지닌
나카야마 미키
(이후부터 [오야사마]라 표기 함)라는 학문으로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한갖 여인의 몸을 빌려
창조주
God가 직접 하강하시어 하신 이야기입니다

지금 방문하신 당신의 상식으로는 상상도 되지 않는 얘기라며
의심하여 예사로이 건성으로 지나쳐 버릴지도 모르겠지요
아마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창조주
God의 현신이신 오야사마를 보고도 미쳤다느니
귀신에 홀렸다며 50여 년이나 비난과 조롱을 받으시고
18차례에 걸쳐 옥고를 치르신 것도
다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건 사람의 깨달은 주장과
창조주
God의 계시를 분별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부여받은 魂에는 긍정과 부정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본능적으로 존재해 있기에
으뜸인 理를 듣고 덧 씌워진 관성을 벗어 던질 수 있는
그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이기에 말입니다

그런 분별조차 어려운 사람이 깊은 항해는 어렵겠지요
벌써 몇마디 듣고 [깊이 들어가봐야겠구나]하고 느껴지지 않은
사람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넓고 원대한 우주공간을 제대로
항해할 수 있는 것은 무리일 것입니다
이미 혼이 다른 것입니다 
세상의 잡기에 혼이 뺏긴 저급한 혼으로는
아마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설사 본사이트의 약점을 잡기위해 적을 알기위해
무사히 항해를 했더라도 실전성공은 절대불가입니다
또 당신의 혼에 따라서는 理가 거꾸로 비칠지 모릅니다
실전에 들게되면 견디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느껴지면 아까운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제 그런 혼은 대충 걸려졌다고 봅니다
이제 당신은 걸려진 혼이라고 보지 않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신 또한 걸려질 혼 저급한 혼 버림받을 혼
혼의 교도소를 예비한 혼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비록 만신창이가 되어 인생의 곤욕을 치루고 있을망정
이야기를 듣고 말씀을 듣고 마음을 바꾸어 갱생할 수 있는
필요한 혼이라 믿습니다 비록 마음의 주름이 엉키고 설켜
깨지고 다치고 찢어진 삶을 살지언정 참을 듣고
참이라 여기는 자라고 믿습니다

당신이 돌아온 그날 절대자께 맹세해야 합니다
계시록 오후데사키와 가슴에 손을 얹고
영원을 맹세할 수 있는 혼이어야 합니다

비록 육신은 삶에 지쳐 병고에 지쳐있을지언정
영원한 세계를 그리며 어버이를 그리워하는
흔적이 물씬 풍겨져야 합니다
도와지게 됩니다 도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긍정적인 항해키를 잡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 모아놓고
군림하려 여신 길이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하는 의인을 모아
세계를 구제하는 창조주의 代理로써 쓰려는 것입니다
그 용재를 모아 용재의 심혼에 창조주가 납시는 겁니다
당신이 그 혼의 소유자인지 저는 모릅니다
당신도 모를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혼은 알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가 당신을 이끌어
당신 스스로 창조주를 체험하실 수 있게합니다
인도와 시험을 거쳐 실전에 임하는 가운데
용솟음치는 理가 솟아날 것입니다

태초에 이미 선택받은 혼이 세상 어딘가에 많이 있을 겁니다
창조주
God의 소리를 미친 자의 소리나
인간으로서 깨달은 者의 소리로
치부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믿으나 믿지 않으나 모두가 創造主God의 아들입니다
그 분은 인간의 마음속을 환히 비춰보고 계십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쓰는 당신의 마음가짐도
환히 비쳐보시는 창조주! 그 창조주
God가 용솟음치실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당신이면 충분히 부여받은 임무를
충분히 해 낼 수 있다고 믿는 창조주
God의 인도하심에
당신은 오늘 이 글을 읽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깊이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우주의 바다를 향해 떠나자
그 곳은 희망이 넘치는 곳
거기는 나의 혼을 흔드는 멋과 맛이 함께 하는 곳
바로 그 이름만 들어도 감격스러울
창조주
God 사이트[텐리오비전]을 향해 노를 저어 봅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야사마의 위대한 절대의 가르침을
제대로 엮어내지 못한 부족한 점은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사과 드리는 바입니다
혼자서 아들놈의 컴퓨터를 짬을 얻어 하는 일이라
시간 나는 데로 최선을 다해도 감당할 수 있을지
그것이 의문일 뿐이며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늘어 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사실 이런 사이트를 운용할 수 있는 여력도 없는 사람이지만
의욕만 앞선 것은 아닌지 - 겨우 워드를 배워 만들어는 보았으나
제대로 출판이나 될지 게시판 운영은 어떻게 하며 메인페이지는
어떻게 작성해야 되는지도 모른답니다
 그렇다고 누구한사람 여쭤볼 수 있는입장도 아니니까요
A4용지 수천매에 해당하는 용량으로 이뤄진 본 사이트를
천천히 항해해 보셔요


우주의 빛이 당신의 심혼을 용솟음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주름진 마음이 부드럽게 펴 지는 걸 느낄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굳어진 업연이 풀려짐을 느끼며 질병의 파장에서 벗어남을 증거할 것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가정이 보다 소중함도 느껴질 것이며 차츰 겸손해 질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결코 불행해질 수 없는 소중한 창조주
God의 아들임을 절실히 깨달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주어져 있어도 당신 것으로 만들고 받아들이느냐 그것 또한 당신이 결정할 문제이며 자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을 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단 주의할 점은 본 사이트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당신의 운명에 진강급의 섭리가 있을 것인즉
분노나 증오 같은 질투심을 버리고
오로지 창조주
God의 아들로서
우리들의 어버이이신 창조주
God를 영접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그리고 거듭거듭 항해하시어
창조주
God의 빛이-,
당신의 心魂이 어둠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셔요
반드시 구제 받을 수 있는 절대의 가치관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원하신다면 무엇이든 도와 드리는 마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선택되신 당신이 고맙게 되시기를 眞心으로 기도 드립니다

사정에 의해 날짜가 6월 29일로 지연되었음을 양지 바랍니다

立敎 165年 1月 26日
立敎 165年 6月 29日 재편집

항해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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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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